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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 이제 뜬 건가요?

밀빵 조회수 : 2,044
작성일 : 2013-12-11 00:39:53

 

저는 예전에 옥림이로 너무 예쁘게 봐서 그런지 고아라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얼굴이 예쁜것 뿐만 아니라 키도 커서 더 예쁜것 같고요.

 

그 전까진 연기가 쫙쫙 와닿는 느낌은 안왔지만 영화 페이스메이커에서 장대높이 뛰기 선수로 나오면서 몸을 운동선수처럼 한 거 보고 고아라란 배우가 노력파, 진지하게 노력하는 사람이란 느낌도 들었고요.

 

 

어쨌든 지금 응사 때문에 뜬거 맞죠? cf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IP : 111.118.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쿠피88
    '13.12.11 1:02 AM (223.62.xxx.92)

    영화는 못봤지만 그저 예쁘고 요정같은 sm소속 연기자(배우라는 호칭을 주기엔 부족한)에서 갑자기 외모는 안보이고 자연스럽고 친근한 캐릭터로 새롭게 다가오네요
    이젠 배우라는 타이틀이 더 잘어울려요..

  • 2. Rty
    '13.12.11 1:38 AM (121.148.xxx.107)

    10년만에 화제작, 역대급 캐릭터로 다시 주목 받네요. 20대 여배우 기근이었는데 차기작 선택만 잘 하면 승승장구할 듯!

  • 3. 주근깨
    '13.12.11 6:35 AM (118.220.xxx.2)

    고아라는 반올림 때만해도 연기 컨시가 괜찮았는데 sm들어가서 신비주의 컨셉때문에 그동안못 뜬거 같아요. 연기를 봐도 밝고 명랑하고 로맨틱 스러운데 너무 성인역을 하려고 본인도 애를 쓰지 않앗나 하는생각이 들었어요.앞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 4. 솔직히 전..
    '13.12.11 8:56 AM (1.240.xxx.53)

    전 이번 응사에서 고아라가 제일 미스 캐스팅이란 생각을했어요. 차라리 1997때 정은지처럼 참신한 신인을 썼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풋풋한 스토리인데 고아라의 오버연기가 거슬릴때가 많더라구요.
    글들 보니 저만 그런 생각 했나봐요.^^

  • 5. 점점
    '13.12.11 9:12 AM (164.124.xxx.147)

    뒤로 갈수록 연기가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1, 2회 때는 저도 좀 오버스럽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사랑에 빠진 예쁜 모습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너무 좋던데요.

  • 6. 고아라씨
    '13.12.12 12:51 AM (112.170.xxx.252)

    역할에 충실하려고 살도 7킬로나 찌우고 예쁜 척 안하고 진심을 담은 자연스러운 연기 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너무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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