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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겠죠? ㅜㅜ

............... 조회수 : 921
작성일 : 2013-12-10 22:31:00

오늘로 22번째 필라 개인받았습니다.

외관상 아무 변화 없네요.

나온 배도 그대로 통짜 허리도 그대로 딱 붙은 허벅지도 그대로.

일자목과 어깨는 많이 좋아졌는데 왜 자꾸 욕심이 나는지요.

선생님은 이나이에 미스코리아 나갈것도 아니고 천천히 가자하는데

어찌하면 뱃살 빠지냐 했더니

하루 천사백칼로리 먹으랍니다.

하루종일 앉아만 있는 사무직은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하긴..

웨이트 할때

보디빌더출신 선생님은 하루1800먹으라 했죠.

주3회 죽을듯이 힘들게 운동해도 그정도인데

누워서 근육 조금 쓰는 필라테스하면서 양껏 먹고

뱃살빠지길 바라다니..

헌데요..

저희 구내식당 한끼가 900~1000이에요.

전 1일 1.5식 해야할판..

진정 저는 하루에 1.5끼 먹으면서 운동해야

어디가 허리인지 구분가는 몸이 될까요?ㅠㅠ

슬픈건.

몸무게가 많지도 않아요. 키-몸무게 : 112입니다.

11자형 몸매 골고루 굵어요.

가는 건 목, 팔목, 발목, 얼굴..

한복이 유행했으면 좋겠어요.^^;;

IP : 112.149.xxx.1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10 10:34 PM (68.49.xxx.129)

    키 -몸무게 112면 적당하실 듯한데 ...거기다 천사백 먹으란 소리는 듣지도 마세요. 욕심을 내시고 계신게 맞는거 같아요. 조급해하지 말고, 그리고 연옌들처럼 가늘고 인형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를 목표로 하기보단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목표로 꾸준히 해보세요..

  • 2. 수치랑
    '13.12.10 10:36 PM (112.149.xxx.115)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외형이랑은 다른 이야기더라고요.
    허리 굵은데 골반은 좁아요.
    바지는 고무줄 아니면 다 흘러내려요. 쭉~ 민자거든요.
    배가 가슴보다 많이 나왔구요.
    키-몸무게가 112가 아니라 90이라도 상관없으니 머리,가슴. 배. 구분가는 몸이였으면 좋겠어요.ㅋㅋㅋ

  • 3. ㄴㄴ
    '13.12.10 10:39 PM (68.49.xxx.129)

    수치는 문제가 없는데 외형은 문제가 있어보인다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1. 타고난 체질 - 근데 이걸 왜 억지로 바꾸려 하시나요? 이걸 바꾸려 하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는 수밖에 없는데요 (극심한 다이어트라던가 시술) 외모로 먹고사는 연옌도 아니고 이건 필요없다구 보구요. 2. 원글님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구요. 원글님이 자꾸 욕심을 내셔서 맘에 안들어 하시는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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