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트르담파리와 위키드 중에 어느게 더 재미있을까요

나나리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13-12-10 14:29:26
두개 다 보신 분들 계시면 어떤개 더 재미있나요?
자금이 부족해서 하나만 선택하려고요.
IP : 210.219.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12.10 2:36 PM (115.137.xxx.12)

    위키드는 못 봤고. 노트르담드파리만 봤는데요,
    다시 또 보고 싶어서, 2월 세종문화회관 앵콜 공연 예매 해 놨답니다.

  • 2. 출동CSI
    '13.12.10 2:47 PM (211.116.xxx.161)

    노트르담드파리 추천이요~
    홍광호목소리 어우~~윤형렬하고는 또 틀리네요...
    윤공주가 바다보다는 살짝 약한느낌이지만 나름 괜찮아요..
    민영기도 완급조절이 살짜쿵 아쉽다고 하는데 전 완전 좋았어요..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ㅠㅠ

  • 3. oo
    '13.12.10 2:55 PM (183.99.xxx.130)

    저도 노트르담파리^^
    바다 추천 전 홍광호보다는 윤형렬 추천이요 두 사람 다 봤는데 홍광호 팬이지만 콰지모도는 윤이 나은 것 같아요 개인적 의견이요 그리고
    민영기 연기 정말 노래는 물론이고.

  • 4. ....
    '13.12.10 2:58 PM (121.161.xxx.159)

    저도 노트르담 파리요.
    딸아이와 일욜에 갑니다. 제가 홍광호 팬이거든요.

  • 5. 저는
    '13.12.10 3:01 PM (14.76.xxx.177) - 삭제된댓글

    둘다 봤는데 위키드가 더 재미있었어요.

  • 6. 저도
    '13.12.10 3:02 PM (164.124.xxx.136)

    둘다 봤는데 위키드가 더 재미있었어요. 22222

  • 7. 두개
    '13.12.10 3:02 PM (125.178.xxx.9)

    모두 봤는데 노트르담 파리요 위키드는 오리지널로 봤는데 전체적으로 밝은 작품이고 제취향이 아니여서인지
    그냥 그랬어요 .노트르담 보고 시디 구입해서 들으면 정말 좋아요
    저는 윤형렬로 봤는데 홍광호 땜에 이번 안산에서 하는걸로 한번 더 보려구요

  • 8. 333
    '13.12.10 3:19 PM (125.134.xxx.72)

    노트르담드파리완전 대박!!!

  • 9.
    '13.12.10 6:48 PM (119.64.xxx.3)

    둘다 봤는데 위키드요 3333
    취향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파리는 대사없이 계속 노래로 하는데
    중간중간 가사가 안들리구요
    전 밝고 유쾌한걸 좋아해서인지 위키드가 훨씬 좋았어요.
    오리지날로 본거라 자막보느라 좀 놓치기도 했지만
    제가 슬픈걸 안좋아해서.. 취향차이일거 같아요.

  • 10. 노트르담드파리요
    '13.12.11 12:30 AM (182.215.xxx.30)

    오리지널사운드트랙 매일듣다가 이번에 공연봤어요
    물론 오리지널의 느낌보다 역했지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유튜브등에서 찾아서 보시고 결정하세요
    전 꼭 오리지널로 또 보고싶네요
    윤광호님은 오리지널 콰지모도에 비하면 목소리가 너무 고우시고 에스메랄다 윤공주님은 너무 고음이시긴한데
    그래도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동. 감동. 눈물이 절로 흐르더라고요

  • 11. 약했지만
    '13.12.11 12:31 AM (182.215.xxx.30)

    역했지만이아니라 약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536 연산 자꾸 틀리는 예비6학년 연산을 얼마나 해야하나요 1 , 2013/12/30 1,168
338535 코레일 부채 17조’ 노트 1장 정리해보니 “정부관료들 때문 1 MB-오세훈.. 2013/12/30 739
338534 남편이 낯설게구네요. 9 ... 2013/12/30 2,747
338533 고민이 없어 보인다는 말 5 123 2013/12/30 1,297
338532 정치적 논란 때마다 ”그분이 선택하시겠지” ”그분이 지시 내리겠.. 1 세우실 2013/12/30 1,073
338531 댓글 잘 읽었어요. 121 집들이고민 2013/12/30 13,924
338530 알프람 신경안정제 뭔가요? 감기약 같이 복용 1 신경안정제 2013/12/30 7,787
338529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세 주목 light7.. 2013/12/30 917
338528 항상 상위권 유지하는 학생들은 방학때도 늦잠 안자죠? 19 방학 2013/12/30 3,525
338527 아침 드라마들.. 대단 하네요 3 -- 2013/12/30 2,193
338526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나를 외롭게 하는 가족들.. 5 외로운맘 2013/12/30 2,167
338525 새해인사는 신정,구정 언제 하는게 맞나요? 2 1월1일 2013/12/30 5,211
338524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 가난, 어불성설 6 한궄 2013/12/30 1,396
338523 절절 끓는 연탄방에서 등 지지고 싶어요~~ 7 연탄 2013/12/30 2,080
338522 [19]속궁합 혹은 육체적 관계란게 꽤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이 .. 18 2013/12/30 23,400
338521 레이건식 '직권면직' 카드 7 마리앙통하네.. 2013/12/30 1,138
338520 길 미끄럽나요? 1 길.. 2013/12/30 651
338519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12/30 688
338518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파마한 줄 모르면 다시 해야겠죠? 2 파마 2013/12/30 1,383
338517 처음으로자유여햏 1 잘살자 2013/12/30 726
338516 남편 한쪽 볼이 부어올라요.. 2 initia.. 2013/12/30 7,752
338515 토요일 민영화반대투쟁에 참여했던 대딩1년 딸의 말 11 아마 2013/12/30 2,379
338514 가스렌지를 교환하는데요~ 7 궁금 2013/12/30 1,530
338513 취중에 실언을 많이해서 몹시괴롭습니다 4 나무이야기 2013/12/30 2,293
338512 그녀의 선택, 2nd 결혼 dl 2013/12/30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