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리털이 들어간 소파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털빠짐관련 질문이 있어서요^^

그린이네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13-12-10 12:58:30

우리 집 소파는 작년여름에 구입했는데요..

오리털이 빵빵하게 들어가서 쿠션감이 좋고 디자인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사고 얼마되지 않아 소파 박음질 사이로 조금씩 오리털이 빠지는거 같더니, 올해 되니까 오리털이 더 빠지네요.

작년에 AS한번 받으려고 기사님 불렀는데 초기에만 그러다가 말꺼라고 하시고 그냥 가셨어요.. 

아직 애가 어려서 소파에서 조금뛰기는 뛰는데, 소파에서 안뛰는 애들은 없잖아요~소파에서 뛴다고 오리털이 박음질 사이로 자꾸 빠져서 날리면 이거 문제있는거 아닐까요?

브랜드 매장에서 4인용 소파 200만원가량주고 구입했거든요...

혹시 오리털 소파 사용하시는분 계시면 의견 듣고 싶네요..

IP : 203.142.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10 1:12 PM (116.37.xxx.149)

    오리털 소파 사용한지 10년 넘었는데 애들이 이미 커서 소파 위에서 뛰진 않구요
    빠진 오리털 보는 거 일년에 서너개 정도예요.

  • 2. 오리털소파
    '13.12.10 1:12 PM (182.224.xxx.228)

    올해 1월에 사서 지금껏 사용중이고요.
    수입이고 패브릭에 오리털이고 4인용 390에 구매했어요.
    소파다보니 깃털함유량이 대부분 같은데,
    깃 자체사이즈도 크고 큼지막한 털이 하나둘씩 나와있어요.
    쿠션커버 벗겨 세탁할땐 커버사이에 낀 깃 떼느라 한참 걸렸구요. ㅡㅡ;;
    소파커버특성상, 가죽 아닌 다음에야 빠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비싼 구스패딩도 마감 잘 했다 해도 솜털 삐지고 나오는것처럼요..

  • 3. 작년
    '13.12.10 1:53 PM (175.113.xxx.237)

    1월에 시댁에 사드렸어요. 그러니까 거의 2년 다 되어가죠.

    저희 산건.. 가구공단같은데 가면 있는... 잘 못들어본 브랜드인데
    저희 집 근처에 공장이 있어서 지나가다 쓱 들려봤거든요.
    시댁 사드린다니까 쿠션감 좋다고 권해주셔서 샀는데
    시아버님 거의 매일 3시간 이상 쇼파에 앉고, 눕고 하시고, 시조카들 1주일에 한 두번 들려 뛰고 구르고 해요.
    아직까지는 오리털 빠지는거 모르겠던데요.

  • 4. ....
    '13.12.10 5:55 PM (211.217.xxx.26)

    저희는 뭐가 들었는지도 모르고;;; 그냥 모양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는데요,
    한 2년 아무렇지도 않다가 올 겨울 갑자기 깃털이 숭숭 삐져나오기 시작하네요.
    가죽 소파인데 이거 어쩌나 고민이에요. 저희는 해외에서 구입해서 가져온 건데
    나름 저렴하게 구입한 거긴 해도 이제 3년째 길 들어가고 있는데 속상하네요.
    안에 쓰레기 안든 건 다행이지만요.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5842 한국대학생활 이정도 까지 였는지 몰랐어요. 2 한국의 대학.. 2013/12/22 1,806
335841 압수수색 영장없이 처들어 갔답니다 5 // 2013/12/22 1,478
335840 찹쌀가루로 새알심만들때.. 5 새알심.. 2013/12/22 2,160
335839 소방관이 현관 유리를 박살내요. 7 미안해 2013/12/22 2,692
335838 서울시민 서대문역으로 가주세요 3 민영화반대 2013/12/22 1,299
335837 민주노총 위원장 긴급 호소문을 회람합니다. 3 녹색 2013/12/22 982
335836 민주주의에 공짜 숟가락 얹지 않기 위해 이거라도.. 2 보탬 2013/12/22 1,044
335835 우리가 뭘 해야할까요 2 ㅇㅇ 2013/12/22 931
335834 법륜스님말 너무 아프네요 58 어휴 2013/12/22 17,954
335833 빚 독촉문자 11 경우 2013/12/22 2,974
335832 이상호트윗 10 ... 2013/12/22 3,252
335831 이번에 친정아빠 팔순인데 여행지 추천 부탁 드려요 1 산수연 2013/12/22 1,801
335830 코스트코 씰리 라텍스 매트리스 어떤가요? 1 침대 2013/12/22 8,587
335829 엄마가 딸을 나무랐군요.ㅋㅋ 바그네 2013/12/22 1,484
335828 요리하기 즐거우신가요? 23 ㅇㅇ 2013/12/22 3,423
335827 일리머신 as 가능한곳 좀 1 일리 2013/12/22 3,329
335826 미국에서 가방 사오면? 15 조언 2013/12/22 3,558
335825 자취할껀데 서울에 집값싼 동네는 어디인가요? 10 러블리 2013/12/22 9,991
335824 경찰의 민주노총 강제 침탈에 대한 녹색당 논평 2 녹색 2013/12/22 1,021
335823 꼬꼬댁 교실 김민준씨 의외네요 2 꼬꼬 2013/12/22 2,111
335822 최루액 눈에 정조준해서 뿌리는 중! 19 이래도 되나.. 2013/12/22 2,938
335821 고기많이 드시면 몸에 뾰루지생기거나 염증 올라오시는 분 계신가요.. 1 저.. 2013/12/22 2,448
335820 송강호 씨 고맙습니다 3 변호인 2013/12/22 1,590
335819 계란토스트요 6 로스팅 2013/12/22 1,727
335818 대한민국 국민의 철도 114년을 민간 외국에게 팔아넘기겠다는것!.. 2 용납못한다 .. 2013/12/22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