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마트폰에서도 카톡이 아닌 메세지도 안읽으면 상대방이 알아요??

000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3-12-10 10:36:38
메세지가 왔는데 제가 아직 안읽어서 파란점이 보여서요
카톡도 제가 읽지않으면 (1)이라는 숫자가 그대로 남아있듯이
메세지도 안읽으면 제가 메세지 확인하지 않았다는걸 상대방도 아는지 궁금하네요 

카톡을 피했더니 메세지로 연락이 와서요
IP : 180.230.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0 10:37 AM (115.126.xxx.100)

    메세지는 모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달라졌나요?

  • 2. ///
    '13.12.10 10:38 AM (115.126.xxx.100)

    파란점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 3. ...
    '13.12.10 10:38 AM (114.129.xxx.95)

    메세지는 상대방에서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알수가 없죠

  • 4. ///
    '13.12.10 10:41 AM (115.126.xxx.100)

    네. 문자 메시지는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상대가 모릅니다.
    파란점이 뭔지는 계속 궁금하네요 ㅎㅎ

  • 5. 글쎄요
    '13.12.10 10:45 AM (202.30.xxx.226)

    상대방이 읽었는지 확인하는 옵션을 달고 메세지를 보내는게 있긴 해요.

    아는 사람끼리 한번 테스트 해보심이..

    아들 전화요금 청구서에 별도 금액이 붙어있길래 확인해봤더니..그 옵션이였어요.

  • 6. 000
    '13.12.10 10:47 AM (180.230.xxx.42)

    제가 문자확인을 했는지 상대방이 알수는 없을거 같긴 하네요
    제가 상대방 문자를 확인했는데 일부러 연락을 안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115.126님~~제가 문자를 아직 안읽었거든요
    그래서 전화번호앞에 파란점도 나타나고 화면에 메시지에도 번호가 나타나더라구요

  • 7. ..
    '13.12.10 1:32 PM (211.182.xxx.130)

    그거 확인 가능한 부가서비스가 통신사에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예전에 아는 분과 통화했는데, 그분이 보낸 메세지를 제가 읽지 않았다면서 메세지 확인해보라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015 불교 집에서 100일 기도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9 100일 2013/12/31 13,851
339014 20살 21살인 여자 입장에서요. 9 ㅂㅂ 2013/12/31 1,799
339013 제가 뾰족한 독설가 타입을 좋아하는건가? ㅎㅎ 3 567548.. 2013/12/31 1,470
339012 샴푸 오래 잘 해 주는 미용실을 알 수 있을까요? 10 머리 2013/12/31 2,178
339011 오늘 초등아이 둘 데리고 밤에 에버랜드가면 넘 힘들까요 2 오늘 2013/12/31 1,108
339010 시댁 조금 짜증나요. ㅜㅜ 12 시댁이 2013/12/31 3,564
339009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습관갖기ᆢ팁이있을까요? 2 좋은습관 2013/12/31 1,570
339008 엘지 로봇 청소기 똑똑한가요? 2 몬살아 2013/12/31 1,582
339007 부자들은 난방 팡팡 틀고 사나요? 29 ........ 2013/12/31 5,947
339006 아들 둘 침대 넣어주려구요 5 아이들 침대.. 2013/12/31 2,048
339005 원적위선 반신욕기 쓰는 분 계세요? 2 원적외선 반.. 2013/12/31 2,100
339004 맞벌이 부부 누구 잘못인가요 48 2013/12/31 9,581
339003 올해 82쿡, 저에겐 '그냥' 공부하는 모임이 기억에 남아요. .. 9 깍뚜기 2013/12/31 1,863
339002 심리상담센터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참고로 거주지 인천입니다) 3 컴앞대기 2013/12/31 2,883
339001 [정보] 원치 않는 텔레마케팅 전화 수신거부의사 등록하세요 3 우리는 2013/12/31 1,862
339000 요즘 집값 분위기는 어때요? 10 전국 2013/12/31 3,489
338999 오후 1시가 되는데 밥 달라는 말없는 아이 6 입짧은아이 2013/12/31 2,205
338998 마트에 파는 모짜렐라 치즈 맛좋은 것 좀 추천해주세요 3 냠냐미 2013/12/31 2,413
338997 만두 가장 간단하게 만드는 비법 있으세요? 30 만두 2013/12/31 6,388
338996 박근혜 정부의 새해 첫 선물은.... 5 가스요금 인.. 2013/12/31 1,192
338995 생중계 - 국회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발전에 관한 보고 lowsim.. 2013/12/31 745
338994 20살이면 어린아이인가요? 7 궁금 2013/12/31 2,754
338993 지역난방인데요, 낮에 부글부글 끓는 보일러 소리 같은데 뭘까요?.. 4 아파트 2013/12/31 5,112
338992 한국산 수산물도 정말 못 먹겠네요.. 5 어휴 2013/12/31 2,397
338991 신뢰 잃은 '양치기 정부'로는 한국 경제 못 살려 1 호박덩쿨 2013/12/31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