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번역대 나온거 후회하시는분 계신가요

조회수 : 3,821
작성일 : 2013-12-09 21:22:42

별로라고 붙어놓고도 안간 사람도 있네요..

 

넘힘든과정에 비해 대우가 좋지않아

이정도 노력이면 

차라리 의대갈걸,고시칠걸 후회하시는분 계신다고

들은거 같긴합니다만

근데 걍 직장인보다는 낫다고 볼수 있나요?

IP : 211.212.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9 9:26 PM (175.223.xxx.254)

    진짜 이상한글이네요
    통번역대학원하고 의대하고 레벨이 같나요? 분야도 아주 다른데..
    그리고 못들어가서 그렇지 후회하긴 왜해요?
    대학 전공 선택도 아니고 이년짜리 대학원이고 해두면 좋지

  • 2. ..
    '13.12.9 9:32 PM (112.185.xxx.228)

    그 대학원 들어가기도 힘든 곳 아닌가요?

  • 3. ..
    '13.12.9 9:36 PM (14.138.xxx.196)

    우리회사는 통번역사 뽑는데 촉탁으로 뽑아요.
    승진이 안되는거죠. 젊은 여자들이 많구요.
    남자의 경우 통번역을 직업이 아니라 공부하려고 가는 사림도 있다더라구요. 금융맨인데 통번역대학원 나왔다 그러면 도움이 되는거죠.

  • 4. ....
    '13.12.9 11:27 PM (115.136.xxx.228)

    통번역대도 나오면 그냥 계약직이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는거죠. 월급을 좀더 받는 정도?
    인거 같구요.

    들어가기 힘든 곳이라곤 하지만 그것도
    학교따라 다르고 요즘은 예전만큼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고도 하는 것 같습니다만..

    의대 고시랑 비교하는 건 아닌 거 같네요.

  • 5.
    '13.12.9 11:38 PM (119.149.xxx.201)

    거기 준비하는거 완전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붙어 놓고 안 갔다는 건...
    고 3 내 내 수능 준비하다가 대학 졸업해도 별 볼 일 없어 하고 수능 안 쳤다는 거랑 비슷하게 들리는데요. ^^;;

  • 6. ...
    '13.12.10 12:56 AM (112.172.xxx.64)

    영어나 중국어 일어는 공급이 넘쳐서 나와도 실업자인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고요, 다른 소수어의 경우에는 적어도 제가 아는 경우에 취업을 못해서 수난을 겪는 경우는 못 보았습니다. 대단한 대우를 받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만족하는 것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394 진중권, 박근혜에 남조선 최고 존엄 인정 8 ㅎㅎ 2013/12/10 1,569
331393 사무실에 뱀이 들어왔을 때 대응방식 7 펌....... 2013/12/10 1,560
331392 노래방과 노래방도우미 10 회식문화 2013/12/10 5,079
331391 뜬금없이 여론조사 전화를 다 받았어요 2 애둘엄마 2013/12/10 600
331390 고혈압 재검판정나왔네요.. 무서워요 8 에휴 2013/12/10 6,571
331389 밍크 니팅머플러도 메일/피메일 있나요? 4 머플러 2013/12/10 1,756
331388 큰 시누가 뒤에서 저를 욕했어요.(글 내려요) 22 체리샴푸 2013/12/10 3,291
331387 수분크림 오일로 막고 그 위에 메이크업 하시는 분 계시나요? 7 오일류 바르.. 2013/12/10 1,995
331386 장터 폐쇄한다해도 이미........ 23 ........ 2013/12/10 3,089
331385 매트리스에 뭐뭐 깔으세요? 6 2013/12/10 1,757
331384 '선친 전철답습'·대선불복 발언 파문…정국 격랑(종합) 7 세우실 2013/12/10 1,035
331383 반기문 총장이 북핵 좀..”…정홍원 총리 무책임 발언 4 악영향 없을.. 2013/12/10 693
331382 '대선불북-당선무효-사퇴' 발언 원조는 '새누리당' 8 열정과냉정 2013/12/10 886
331381 장터 커밍아웃 시즌인가봐요 6 .. 2013/12/10 2,125
331380 함민복시인 아세요? 이분이 인삼가게를 하시네요. 29 좋은분 2013/12/10 3,171
331379 모임이 횟집이던데ㅜ 7 2013/12/10 1,145
331378 탁구채 추천 부탁드려요! 탁구채 2013/12/10 738
331377 장터폐쇄하면 어디서 사먹느냐는 일부 댓글들 27 참~~ 2013/12/10 2,558
331376 시어머니가 카톡에 11 남편 2013/12/10 4,148
331375 월간학습지, 문제집 어디 제품 사주셨는지요? 2 초보 2013/12/10 1,145
331374 "나는 '노무현이'를 대통령으로 인정 안해" 12 김무성 2013/12/10 1,847
331373 동문 연말 모임 선물 교환 2 모임 2013/12/10 909
331372 번역시세좀 알수 있을까요? 3 +_+ 2013/12/10 1,126
331371 변호사 보러 갑니다. 10 자랑질 2013/12/10 2,166
331370 노무현 능멸해놓고 장하나엔 핏대…두얼굴 새누리당 10 무려 중앙일.. 2013/12/10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