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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대 나온거 후회하시는분 계신가요

조회수 : 3,851
작성일 : 2013-12-09 21:22:42

별로라고 붙어놓고도 안간 사람도 있네요..

 

넘힘든과정에 비해 대우가 좋지않아

이정도 노력이면 

차라리 의대갈걸,고시칠걸 후회하시는분 계신다고

들은거 같긴합니다만

근데 걍 직장인보다는 낫다고 볼수 있나요?

IP : 211.212.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9 9:26 PM (175.223.xxx.254)

    진짜 이상한글이네요
    통번역대학원하고 의대하고 레벨이 같나요? 분야도 아주 다른데..
    그리고 못들어가서 그렇지 후회하긴 왜해요?
    대학 전공 선택도 아니고 이년짜리 대학원이고 해두면 좋지

  • 2. ..
    '13.12.9 9:32 PM (112.185.xxx.228)

    그 대학원 들어가기도 힘든 곳 아닌가요?

  • 3. ..
    '13.12.9 9:36 PM (14.138.xxx.196)

    우리회사는 통번역사 뽑는데 촉탁으로 뽑아요.
    승진이 안되는거죠. 젊은 여자들이 많구요.
    남자의 경우 통번역을 직업이 아니라 공부하려고 가는 사림도 있다더라구요. 금융맨인데 통번역대학원 나왔다 그러면 도움이 되는거죠.

  • 4. ....
    '13.12.9 11:27 PM (115.136.xxx.228)

    통번역대도 나오면 그냥 계약직이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는거죠. 월급을 좀더 받는 정도?
    인거 같구요.

    들어가기 힘든 곳이라곤 하지만 그것도
    학교따라 다르고 요즘은 예전만큼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고도 하는 것 같습니다만..

    의대 고시랑 비교하는 건 아닌 거 같네요.

  • 5.
    '13.12.9 11:38 PM (119.149.xxx.201)

    거기 준비하는거 완전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붙어 놓고 안 갔다는 건...
    고 3 내 내 수능 준비하다가 대학 졸업해도 별 볼 일 없어 하고 수능 안 쳤다는 거랑 비슷하게 들리는데요. ^^;;

  • 6. ...
    '13.12.10 12:56 AM (112.172.xxx.64)

    영어나 중국어 일어는 공급이 넘쳐서 나와도 실업자인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고요, 다른 소수어의 경우에는 적어도 제가 아는 경우에 취업을 못해서 수난을 겪는 경우는 못 보았습니다. 대단한 대우를 받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만족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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