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시 공무원 시험 준비 조언 구해요

전직 고민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3-12-09 12:26:39

현재도 국가직 공무원이기 한데 ..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요 재직 중에 애들 관리가 너무 힘들어 휴직을 택했어요..

 

애들이 어리지는 않고요 학교가서 적응을 못해서 고민 끝에 휴직했는데 ...

 

복직하자니 국가직 공무원이라 승진하면 지방을 마구 도는지라 서울시지방직 시험에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돈 조금 줘도 좋으니 애들하고 같이 있고 싶어서요.

 

어차피 떨어져도 잃는 것은 없으니까 도전은 하면 되지..하시겠지만 육아휴직도 정말 애들 잘 돌보려고 한 거라 애들 돌볼 시간을 빼고 공부하기가 망설여지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체크할 것이 있어서요..

 

대충 검색해보니 필기시험 합격자를 최종합격자의 3배, 5배 정도 뽑아놓고 면접시험에서 간추리는 것 같은데

 

나이 40먹은 여자를 면접에서 합격시켜줄까 싶네요..그것도 궁할 것 없는 사람을

 

면접관들도 사람인지라 젊거나 나이가 많으면 급해보이는 사람 먼저 뽑거든요(이건 제가 합격할 때 느낀 점이에요..)

 

나이 들어서도 공무원시험 합격하신 여자분들 면접때 어떻게 얘기하셨는지 팁 좀 주실 수 있으세요?

 

저번에 6급에 42에 붙으셨다는 분 대답 제일 기다립니다.

 

 

IP : 14.34.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하러
    '13.12.9 12:53 PM (110.8.xxx.71)

    지금 공무원이신데 시험을 또 보세요?
    제 주변에선 인사교류 잘해서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잘 만 옮기던데요
    심지어 우체국 계리직에서 서울시 행정직으로도 옮기는 거 봤어요
    일단은 쉬운 길을 찾아보셔야죠..

  • 2. 인사교류가 잘 안 되는
    '13.12.9 12:59 PM (14.34.xxx.172)

    직렬이에요..

    한 계급만 승진해도 3년마다 근무지를 드라마틱하게 바꿔요.. 도를 바꾸면서요...

    돈만 아니면 때려치고 싶네요

  • 3. ....
    '13.12.9 4:44 PM (116.127.xxx.45)

    서울시 공무원을 면접에서 배수를 많이 뽑은건 지역제한이 없기 때문이예요. 지방직 치던 사람들이 다들 서울시도 같이 치거든요. 서울시는 보험용으로,,,, 서울은 집값이 비싸서 지방직이 되면 거의 지방직으로 근무해요. 그러니 서울시에서 배수를 많이 뽑아놓는거예요. 아시죠?
    공무원 카페가면 서울시는 합격해도 면접 안 가는 사람 많아요.

  • 4. ....
    '13.12.9 6:17 PM (116.127.xxx.45)

    필기합격자의 3배, 5배가 아니고 1.3배, 1.5배라고 쓰신거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651 직장에서 불륜녀가 무시해요ㅡ.ㅡ 8 .... 2014/11/16 4,865
437650 저희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21 꽃보라들 2014/11/16 5,013
437649 산후조리.. 시어머니가 해주신다는데... 28 /-/ 2014/11/16 9,753
437648 찌개용 청국장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3 zh 2014/11/16 1,592
437647 로이터, 유죄판결받은 세월호 승무원들 항소 보도 1 light7.. 2014/11/16 978
437646 60인치 티비 고민이예요. 5 60인치 티.. 2014/11/16 3,044
437645 스타벅스 연봉 얼마에요? 대우가? 소금 2014/11/16 2,338
437644 분당정자동6시오픈커피숍 아시나요? 1 헬프미 2014/11/16 1,295
437643 똥은 똥끼리... 27 ... 2014/11/16 7,194
437642 김장에 조기를 끓여서 넣으면 5 조기 2014/11/16 2,020
437641 올 한 해 꼭 봐야 할 외화 10편만..넙죽넙죽~! 10 짝퉁광 2014/11/16 1,727
437640 남편들중 혼자만 술 먹고 혀꼬부라지고 했던말 또하고, 고집부리.. 4 부부모임 2014/11/16 1,580
437639 저를 버러지라 칭하신 분과 제 글을 보고 있다는 분한테. 6 박씨난정기 2014/11/16 2,368
437638 글로벌 리서치, 위기의 한국 민주주의, 국제 연대 호소 light7.. 2014/11/16 735
437637 최근 냉장고 바꾸신 분들.. 대우 냉장고 쓰시는 분들..모여 주.. 13 냉장고비싸 2014/11/16 11,283
437636 미국인 가족과 창경궁 및 북촌에 갈 예정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 4 코리안 2014/11/16 1,577
437635 럭셔리맘 블로그 말고 좋은 블로그 추천이요. 21 sooo 2014/11/16 8,054
437634 흰머리 염색 안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10 흰머리 2014/11/16 3,981
437633 미디어 뚜벅네 2014/11/16 649
437632 작은 로봇청소기는 뭐가 있나요? ... 2014/11/16 655
437631 급해요)김장후 김치는 바로 김냉에 넣어야할까요? 10 김장 2014/11/16 3,257
437630 종신보험이 보통 몇 살까지 내는건가요? 5 종신보험 2014/11/16 1,945
437629 라섹요. 글고 이거 눈이 늙은 증상인가요??? ㅠ 4 아...@... 2014/11/16 1,870
437628 결혼식부조금 고민 2 고민 2014/11/16 1,300
437627 블로거중에 누가이쁘세요? 84 Angela.. 2014/11/16 63,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