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가지 않은길을 가는 사람은

ss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3-12-09 01:49:40

그대로 대가의 눈에 큰 재능이있다는 피드백을

받거나 아님 자신에게 뭔가 확신이 있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모험을 할수 있을까 싶긴합니다만..

김연아 선수도 그렇게 아주 클수 있거나

큰 재능이 있다는 선배나 선생님들의 조언이 있기에

시작할수 있지 않았을지...

 

 

IP : 211.212.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을믿자
    '13.12.9 2:52 AM (165.132.xxx.22)

    학교 다닐 때 소위 뒷문으로 들어온 애들이랑 친했어요. xx전형으로 들어온 애들? 그런데 보면,
    딱 두부류에요. 집안이 엄~~~~청 좋아서 도련님이나 아가씨로 떠받들려 자라면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욕구표출 다하면서 자기 개성 잃지 않고 큰 예술가 타입?같은 애들이거나, 부모가 방치해서 일반적인 교육환경에서 자라지 못했는데 살아남기 위해서 남들과는 다른 루트로 자기 개발하다보니 그게 생존방편이 된 애들. 다른 사람이랑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봐서 좀 신선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애들 보면 큰 기회가 될만한 것들이나 사람들이랑 잘 엮이는데 그 때마다 자기의 독특한 재능이나 인간미를 잘 어필해서 줄도 잘 서고 그랬던 듯 ㅎ 전 아직 어려서... 대학시절 본거 밖에 없어서 여기까지 밖에 모르겠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710 동네 사람한테 양ㄱㅗㅇ ㅈㅜ 소리 들었던 국제 결혼한 사람입니다.. 8 마음의 평화.. 2013/12/24 4,436
336709 울딸 자랑좀 할께요^^ 9 소래새영 2013/12/24 2,475
336708 도대체 이 감정은 뭘까요 1 2013/12/24 1,046
336707 약한 위염증상인데 약국약 추천좀 3 부탁드려요... 2013/12/24 6,111
336706 허지웅 어이없어요. 52 .. 2013/12/24 17,053
336705 자다가 갑자기 손발이 얼음장이 되곤 해요. 나이탓인가 2013/12/24 853
336704 중앙일보 공부의신 캠프 해 보신 분께 여쭈어요~ 1 행복 2013/12/24 1,442
336703 강남 룸있는 커피숍 있나요? 1 모임 2013/12/24 1,671
336702 여자들이 꿈꾸는 남자 zoq 2013/12/24 926
336701 핸폰에 교통위반통지서라고 왔는데요.. 6 문의 2013/12/24 5,109
336700 스즈키 아키코는 어떤 선수인가요..?? 6 dd 2013/12/24 1,986
336699 출산후 오로와 뼈 제자리 찾기에 대한 대한 질문인데요.. 1 출산후 80.. 2013/12/24 2,104
336698 경찰의 민주노총 침탈은 명백한 불법 1 ... 2013/12/24 1,234
336697 오늘 저녁 가족이랑 같이 볼 영화 추천 해 주세요. 9 긴밤 2013/12/24 1,208
336696 로이터 통신, 박근혜 민노총 정면 충돌 1 light7.. 2013/12/24 1,170
336695 아날로그 1 갱스브르 2013/12/24 566
336694 '박근혜 갑오경장'에 온 나라가 쑥대밭 될라 2 /// 2013/12/24 1,535
336693 이게 사실인가요? 일본놈 군대로부터 실탄 1만발을 빌렸다는 게?.. 3 ..... 2013/12/24 996
336692 상장 하나 받아온 초1 2 아들 2013/12/24 2,068
336691 무도. 최근 재밌는 편 하나만 소개시켜주세요. 10 늦바람 2013/12/24 1,946
336690 올해는 과일 정말 맛있죠? 7 사과배사과배.. 2013/12/24 1,880
336689 스미싱 문자가 발송되나봐요.ㅜㅜ 1 .... 2013/12/24 1,035
336688 지난주 네이웃의아내 신은경 목도리 알고싶어요 2013/12/24 1,209
336687 그 지역 진짜 맛집 찾는 법 아세요? 17 여행가고파 2013/12/24 5,965
336686 전 타인의 불행을 보면서 너는 괜찮은거 아니냐는 말이 제일 듣기.. 4 ,,, 2013/12/24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