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는데 기본 미술 데생 실력이 도움이 될까요?
1. 음
'13.12.8 11:33 PM (58.236.xxx.74)러스킨이라는 영국의 평론가는 학생들에게 뎃생을 다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대요.
뎃생하면 관찰력이 무지 좋아진다고.
미국의 천재남매 쇼 사유리가 의대 다닐 때 다른애들은 세포표본이나 실험결과물 그런걸
다 핸펀 사진으로 찍는데, 요 동생은 슥슥슥 빛의 속도로 그렸대요, 그리는 거 별로 힘들지 않다고,
기억되는 정도가 당근 다르겠죠. 그 글 보고 그림의 기본기가 이과생에게도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2. 모든분야
'13.12.8 11:38 PM (211.108.xxx.186)미술 안 들어간곳은 없어요 나이 40에 공부하면서 얻은 결론이예요 그림잘그리면 뭐든 해먹고 삽니다
3. 음
'13.12.9 12:00 AM (59.30.xxx.173)그림 잘그리는 아이들이 보통 손재주가 참 좋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 전공은 안하더라도 취미로 하고 싶다는건 시간될때 취미로 하게 해주시는거 좋을거 같아요. 분명.. 도움은 뭐든 될꺼에요
4. yj66
'13.12.9 4:39 AM (154.20.xxx.253)아이가 어릴때 미술 소질 있다고 얘기 많이 들었었어요.
따로 시키지 않다가 얼마전에 한 1년 시킬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초6)
선생님들 얘기 들어보고 진작 좀 시킬걸 후회 했어요.
아이가 어릴때 엄청 창의적이고 대범하고 그래도 지속적인 훈련이나 교육이 없으면
표현이 안되더라구요.
창의력이 스킬 부족으로 표현이 안되니 더 발전이 없었던 거에요.
여전히 손재주는 다른 아이들 보다 뛰어난 편이지만
사물을 보는 방법이나 생각이 부족하대요.
지속적으로 훈련을 했었어야 창의력도 더욱 커진다는걸 알았네요.5. 원글이
'13.12.9 9:36 AM (121.167.xxx.103)아침부터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댓글 너무 잘 봤습니다. 꼭 미술 시켜봐야겠네요. 이래서 82가 좋아요. 댓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새 해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빌게요! *^^*
6. .....
'13.12.9 10:34 AM (125.133.xxx.209)도움이 되는 것은 맞는데,
중학교 입학 전 2개월은 굉장히 중요한 나이 아닐까요..
제 생각에는 영어, 수학에 좀더 집중하는 게 어떨까 하는데요...
제가 너무 근시안적인가요 ㅠ7. 원글이
'13.12.9 11:37 AM (121.167.xxx.103)댓글 감사드려요. 영수는 계속 하던 대로 하면 되고 시간될 때 일 주일에 한 번 쯤 배우게 할까 하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29297 | 저도 진부령김치 때문에 돈 버렸던 사람인데 36 | 진부령 | 2013/12/09 | 9,700 |
329296 | 12월 태국날씨에 냉장보관 필요없는 밑반찬 뭐가 있을까요? 4 | .. | 2013/12/09 | 1,432 |
329295 | 초4공부 너무 어렵네요. 34 | 99 | 2013/12/09 | 4,119 |
329294 | 지금 카톡되나요? 17 | ... | 2013/12/09 | 1,464 |
329293 | 고딩딸... 어질러진 방보면 무슨생각이 들까요? 10 | .. | 2013/12/09 | 1,624 |
329292 | 소불고기 양념된거 얼려도 돼요? 5 | shuna | 2013/12/09 | 1,042 |
329291 | “주소 바꾸세요” 신종 낚시… 기막힌 보이스피싱 2 | 세우실 | 2013/12/09 | 1,046 |
329290 | 배아픈 중딩아이 어떤 치료를 더해야할지.. 3 | 위장병 | 2013/12/09 | 503 |
329289 | 지갑을 잃어버렸어요.ㅠㅅㅜ 4 | ㅠㅅㅠ | 2013/12/09 | 1,425 |
329288 | 가성근시검사후 눈동자 언제쯤 작아지나요? 3 | ..... | 2013/12/09 | 1,685 |
329287 | 애 시험, 엄마도 같이 달립니다. ㅠㅠ 22 | 아놔 | 2013/12/09 | 2,924 |
329286 | 변호인 보실꺼죠? 30 | 세번볼테다... | 2013/12/09 | 1,723 |
329285 | 쌍꺼풀 수술 전문가님 계시면 저희 딸 눈 좀 봐주세요 6 | 쌍수 | 2013/12/09 | 1,864 |
329284 | 정전기 심하신 분들~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2 | 진주귀고리 | 2013/12/09 | 947 |
329283 | 어항때문에 대판 싸웠어요 14 | .. | 2013/12/09 | 5,892 |
329282 | 이별..... 1 | 헤어질때 | 2013/12/09 | 744 |
329281 | 수시는 참 요물이군요 9 | 오리무중 | 2013/12/09 | 3,208 |
329280 | 머리 떡지는 아들 3 | 누가 우성?.. | 2013/12/09 | 816 |
329279 | 장하나에 대한 민주당 논평.. .. 엑스맨 자처하는거 맞죠? 6 | 코가웃겠다 | 2013/12/09 | 1,062 |
329278 | 말린 고추 믹서에 분쇄해 보신분? 7 | .. | 2013/12/09 | 2,567 |
329277 | 12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3/12/09 | 473 |
329276 | 수시 예비번호 못받고도 추가합격 될 수 있나요? 4 | 수시 | 2013/12/09 | 4,944 |
329275 | 철도 파업 하네요. 국민들 바보로 아는 정부. 15 | ... | 2013/12/09 | 1,624 |
329274 | 장터에 대해 82관리자는 왜 침묵인가요? 33 | 궁금한게 | 2013/12/09 | 2,781 |
329273 | 여의도 지금 비오나요? 2 | quiet | 2013/12/09 | 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