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희대의 사기녀 멜론은 어찌지낼까요

아이오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13-12-08 16:45:30
장터사건 터지니 생각나는 인물이네요
사기도 참 정성껏 쳤던것같아요
것도 부지런해야 칠듯;;;;
전에 무슨 덧글에 장터같은데 닉바꾸고 오는것같단글 본듯한데...
궁금하네요ㅋ
IP : 223.33.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8 4:50 PM (119.71.xxx.179)

    멜론과 소양강 동일인이었던거죠?

  • 2. 멜론
    '13.12.8 4:53 PM (223.62.xxx.11)

    그 사건 궁금하네요.. 정리된 글 없으려니..

  • 3. 음..
    '13.12.8 4:55 PM (39.116.xxx.177)

    무슨 드라마인가 암튼 거기에 협찬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애들 뻔뻔하게 잘 삽디다~
    제가 앤틱 좋아하는데 어떤 앤틱블로거&쇼핑몰 하는 여자도
    사기로 난리가 났었는데
    잠잠하더니 블로그까지 새로 합디다..
    얼굴까지 올려놓고..
    경악!!!
    그런 사람들 마인드는 일반인이랑 달라도 넘 달라요.

  • 4. 우리나라 사람들
    '13.12.8 5:07 PM (58.236.xxx.74)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말투,
    배경 좋은 부잣집 며느리 코스프레에 너무 무방비예요. 사건 터지기 전까지
    완전 호의적이었고 절대적인 신뢰를 보여줬대요.

  • 5. ..
    '13.12.8 5:07 PM (210.223.xxx.57)

    보니 결혼했다는것도..임신,유산했다는것도 거짓이였던듯해요.
    씁쓸...

  • 6. ,,,
    '13.12.8 5:12 PM (119.71.xxx.179)

    미혼이라던데요-_-;;; 뭔 남편이 파리여행인지 출장인지, 남편지도교수님이 어쩌고 저쩌고..
    부러워서 음해한다는 사람도 많았죠 ㅋㅋㅋㅋㅋ

  • 7. 한때
    '13.12.8 5:13 PM (112.161.xxx.208)

    떠들썩했죠? 쿠키도 꽤 비쌌고 쇼핑몰도
    이뻤고 네이버카페에 친하고자하는 분들도
    많았고 방문자 좀 있는 블로그 쿠키 후기협찬도
    해주고.. 저도 한번주문해 먹었어요.ㅜㅜ
    시끄러워지면서 카페도 접고 결국 사라지더니
    드라마에 낯익은 쿠키상자와 쿠키가 딱!

  • 8. 드라마
    '13.12.8 5:24 PM (211.108.xxx.36)

    멜론 쿠키 나왔던 드라마.. 수애 나왔던 천일의 약속 이었어요.
    드라마 엔딩 화면에 협찬이 뜨는데,
    멜론의 쿠키 -_-
    그때도 보고 헉 했어요

  • 9. 걔 정신병인거죠
    '13.12.8 5:39 PM (121.130.xxx.95)

    정신이상자니까 그런짓을 한거죠

    엄청 잘사는 부잣집 며느리 코스프레 했지만
    실상은 누런장판에 미혼인 전부다 거짓인생

    확실히 정신이 돌지 않으면 못할짓이죠

  • 10. ...
    '13.12.8 5:50 PM (211.109.xxx.19)

    사건 진상은 잘 모르겠지만 사업자등록은 폐쇄 상태네요.

  • 11. ///
    '13.12.8 6:28 PM (1.247.xxx.42)

    사람은 사기꾼이래도 쿠키만큼은 맛있다라는 과자팬들 많았는데
    장사 안하나보죠 이제?
    사기꾼들은 평생을 사기 치면서 살더라구요

  • 12. 정말
    '13.12.8 6:43 PM (58.230.xxx.46)

    풀스토리가 뭐였죠,?
    소양강이 조작이였던건 기억나는데..

    뒷심이 부족해요ㅠ

  • 13. ㅁㅁㅁ
    '13.12.8 7:20 PM (223.62.xxx.6)

    그여자 장터에서 옷이랑 상품권
    돌려막기도 하지 않았나요?

  • 14. ㅋㅋ
    '13.12.9 12:50 AM (223.62.xxx.99)

    저도 그 과자 엄청 좋아했던 사람으로 뜨끔합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는지라... 근데 정말 그 능력으로 왜 사기를 치고 사는지 이해불가예요.

    전 또 다른 건도 기억나요. 깽끼부다? 인가 하던 외국인 남편과의 만남을 재밌고 잔잔하게 글로 써서 엄청 호감갖게 하다가 나중에 게르마늄? 목걸이 같은걸로 문제 일으키지 않았나요? 나중에 환불 받았던 기억 있는데 정말 사기였는지 사연이 있었는지 지금도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240 그여자 하야, 임기 중지시킬 방법, 뭐 없을까요 ? 14 ........ 2013/12/16 1,814
331239 스마트폰 아래에 흰줄이 생겼어요. 3 질문 2013/12/16 739
331238 과메기가 너무너무 먹고 싶은데 해외배송 가능한가요? 7 .. 2013/12/16 1,697
331237 한번씩 네이버 다음 포탈에 의료민영화 검색해주세요 8 ... 2013/12/16 736
331236 할일이 하나 생각났습니다. 14 의료민영화 2013/12/16 2,198
331235 경찰 ”철도 노조원 국보법 위반 혐의 확인” 1 세우실 2013/12/16 947
331234 대통령이 알아서 잘 하겠지 4 진홍주 2013/12/16 976
331233 요즘 걷기운동 하시는분들,, 복장 어떻게? 6 운동 2013/12/16 1,655
331232 비전냄비야 고마워... 5 2013/12/16 2,303
331231 이 패딩 어때요? 3 2013/12/16 1,296
331230 넥슨의 지주회사가 스토케를 인수했대요 2 /// 2013/12/16 1,553
331229 다음아고라 펌)서대전 여고의 상황입니다 12 ... 2013/12/16 2,499
331228 to 부정사 명사적 용법 문제 3 알려주세요... 2013/12/16 1,247
331227 친정엄마랑 만나기만하면..싸우(?)는데요..ㅠㅠ... 10 mamas 2013/12/16 2,508
331226 카스에서 친구 끊기하면, 상대방이 알까요? 9 올케 2013/12/16 4,715
331225 욕하는 택시기사님들 너무 싫다는..... 5 진짜 2013/12/16 1,125
331224 고려대 ‘안녕들 하십니까’ 첫 대자보 민주화운동 기념 사료로 보.. 3 세우실 2013/12/16 1,535
331223 미미박스 미혼모 하나, 그리고 내꺼하나.. 스스유 2013/12/16 1,029
331222 복도식 아파트..빨래 하셨나요? 2 .. 2013/12/16 1,829
331221 중학2학년 아들 4 중학생 2013/12/16 1,223
331220 역시 공주님~ 8 ..... 2013/12/16 1,470
331219 통나무로 된 펜션 추천해주세요 1 차카게살자 2013/12/16 896
331218 cj홈쇼핑 상담전화번호 4 급해요 2013/12/16 5,225
331217 골든듀 미니듀목걸이 4 크리스마스선.. 2013/12/16 2,777
331216 미국의 의료민영화로 인한 폐해를 그린 영화가 뭐였지요?? 4 .. 2013/12/16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