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볶음 맛있게 하는법요~

초보 조회수 : 3,729
작성일 : 2013-12-08 15:57:35
애들이 김치볶음을 엄청 좋아하는데
제가하면 맛이 없대요 ㅠ

맛있게 하는 비법 알고싶어요ㅠ
IP : 211.105.xxx.1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
    '13.12.8 4:00 PM (175.223.xxx.44)

    볶을때들기름에볶으면서
    마요네즈를같이넣어주면촉촉하고부드러워요..
    저희는물엿도같이넣고하는데애들이좋아해요

  • 2. 한가지
    '13.12.8 4:03 PM (118.45.xxx.164)

    분명 단맛이 추가되어야만..

  • 3. 버터
    '13.12.8 4:07 PM (14.52.xxx.176)

    전 김치를 버터에 볶아요.한결 고소하답니다.

  • 4. 제 비법은
    '13.12.8 4:08 PM (61.79.xxx.76)

    1닭볶음탕이나 오리고기 먹고 남은 양념에 식당처럼 밥이랑 김치 넣어서 볶으면 맛있어요
    꼭 저는 그런 요리 먹고 난 다음날 그 양념 남겨서 김치볶음밥 해 먹어요

    2버터를 후라이팬에 녹이고 김치를 썰어서 볶아요.거기에 양파랑 밥을 넣어서 볶아요.
    마지막에 고추장 약간,참기름 좀 둘러주면 너무 맛난 김치볶음밥 돼요.

  • 5. 그냥
    '13.12.8 4:16 PM (175.223.xxx.92)

    참치랑 설탕조금 넣고 볶음 딱 애들입맛이에요~

  • 6. ...
    '13.12.8 4:25 PM (39.116.xxx.177)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좀 넉넉히 넣고 달달 볶다가 고추장 조금 추가에서 다시 달달 볶아보세요.

  • 7. 버터
    '13.12.8 4:55 PM (203.226.xxx.54)

    버터가 비법이군요?
    저는 밥있는 부분에만 진간장 꼭 넣어요

  • 8. 음..
    '13.12.8 4:56 PM (39.116.xxx.177)

    입맛에 따라 달라요.
    버터 넣으면 맛있다는 말듣고 했는데 저한테는 정말 별로더라구요...
    조금 해드셔보시고 하세요~

  • 9. 저는
    '13.12.8 5:10 PM (39.118.xxx.76)

    뚝배기에 신김치. 돼지 삼겹살. 고추장 두스푼정도. 식용유 넣고 버무러서 볶다가 멸치육수를 넣어요. 자작하게.

    너무너무 맛있어요.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조금

  • 10. 오래오래
    '13.12.8 5:29 PM (211.108.xxx.36)

    생각보다 오래 볶아야 맛있어요.
    설탕이나 올리고당같은거 적당히 단맛이 확 나지않을정도로 살짝 넣어요.

  • 11. ㅇㅇ
    '13.12.8 5:31 PM (218.38.xxx.235)

    1. 들기름에 김치 볶다가 양파 다진 것 넉넉히 넣고 햄 소세지나 참치 넣고 밥 볶기


    2. 돼지고기와 김치 볶다가 양파 다진 것 넉넉히 넣고 밥 볶기


    3. 김치랑 양파 볶다가 미원 한꼬집 뿌려서 밥 볶기

  • 12. ...........
    '13.12.8 6:18 PM (118.219.xxx.155)

    밥한공기에 물엿 아빠숟가락으로 반숟가락 넣으세요 그럼 윤기가 나고 맛있어요

  • 13.
    '13.12.8 7:00 PM (222.103.xxx.38)

    엄마께서는 김치만 볶아도 맛있는데
    저는 82의 온갖 비법으로 해도 맛이 없어요.
    하소연했더니 비법은 들기름이라고 알려주셨는데
    전 들기름으로 볶아도 그 맛이 안나오더라는 ...
    ㅠㅠ

  • 14. 김치볶음
    '13.12.8 11:04 PM (110.35.xxx.83)

    김치볶음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489 이곳에서 모교와 후배,아들,딸,조카, 이웃 학생을 찾아보세요. 2 안녕들하십니.. 2013/12/13 1,771
333488 똥안쌌다고 거짓말해요.. 11 ㅜㅜ 2013/12/13 6,075
333487 제2중부고속도로 쫀마리 2013/12/13 862
333486 오메기떡이 팥소들은 쑥찹쌀떡이랑 대충 맛 비슷한가요? 11 .. 2013/12/13 2,568
333485 고등 남학생..기차여행에 대해 조언 좀 주세요 2 고등맘 2013/12/13 1,072
333484 오로라공주, 임성한 본인이 원하는 바?! 6 Mia 2013/12/13 3,353
333483 숭실대도 안녕하십니까? 4 안녕 2013/12/13 2,205
333482 고1아이 과외선생님께 아이학습진도 안내문자 부탁해도될까요? 2 고1엄마 2013/12/13 1,344
333481 컵라면 사러 못갈정도로 춥나요? 6 ,,, 2013/12/13 1,816
333480 오늘처럼 추운 날은 난방온도 더 올려야죠? 난방온도 2013/12/13 1,415
333479 파업에 시민들 지지 20년만에 처음 본다 39 눈뜨고 코 .. 2013/12/13 3,310
333478 82쿡 스크랩 옮기는방법 자세히 알려주세요 2 쌍캉 2013/12/13 1,058
333477 성장판검사는 어디서 받아야 될까요? 7 걱정맘 2013/12/13 2,150
333476 부모의 품성 9 82제언 2013/12/13 2,244
333475 [고민] 잠이 든 후 3시간만 있으면 방광이 빵빵해집니다. 7 유린 2013/12/13 2,442
333474 다른분들도 배란기때 먹을게 땡기세요? 4 ㅗㅗ 2013/12/13 1,978
333473 유햑간 아들이 곧 입국합니다 3 클라라 2013/12/13 2,533
333472 1994 시원이 역시 개딸 역엔 딱~이네요 8 성동일의 딸.. 2013/12/13 3,298
333471 김무성 어쩌나.. 빼도 박도 못할 거짓말, 증거 나왔다.jpg .. 14 참맛 2013/12/13 3,992
333470 특이한 생김새의 해파리 .. 2013/12/13 756
333469 엠비씨 곤충다큐 정말 예술이네요 3 곤충다큐 2013/12/13 1,832
333468 요즘 볼만한 예능 추천좀 해주세요~~ 4 우울해요 2013/12/13 1,188
333467 아산병원 면회 그리고 전립선암 입원준비물 뭐가 있을까요? 6 아버님 2013/12/13 5,410
333466 미드 강추 --- 굿 와이프 6 oo 2013/12/13 2,432
333465 치킨 시켰는데 강아지 줘도 돼요? 8 치킨 2013/12/13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