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외조부상의 경우에 대해 여쭤봅니다

궁금이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13-12-08 15:10:00
시외조부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차로 2시간 거리에 장례식장인데,
아이와 저도 출상까지 내내 장례식장을 지켜야하는지
여쭤볼께요.

시댁의 경우 이제까지 어른들이 다 생존해 계셔서
상을 치루는 것이 처음이라,
집안 분위기, 스타일을 제가 모르겠어서요.
일반적인 경우를 알고싶습니다.

또한, 제 부모님도 이럴 경우
문상을 직접 하시는 것인지,
부조금만 보내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시외조부상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 좀 부탁드려요.
IP : 115.136.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댓글이 없어서
    '13.12.8 3:30 PM (116.32.xxx.51)

    두시간거리면 부모님께선 부조만해도 될 것같고 님과 아이의 경우는 상 내내 함께 할 필요는 없어요 눈치보이면 시어머니께 물어보고 그대로하세요

  • 2. ???
    '13.12.8 3:38 PM (39.120.xxx.193)

    시어머니 아버님이시잖아요. 그런데 부모님들이 부조만 하신다니요.
    남편입장에선 외할아버지 아닌가요?
    제가 뭘 잘못이해했나요?

  • 3. 집안 마다 달라요
    '13.12.8 3:38 PM (180.65.xxx.29)

    외손주는 손님 처럼 왔다가는 집도 있고 아닌 집도 있고
    님 남편은 출상때 까지 있어야 하는게 맞고 원글님은 남편이 시부모님께 물어보라 하세요

  • 4. ..
    '13.12.8 4:09 PM (175.223.xxx.182)

    전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장례식장만 지키고 따라가진 못했어요. 남편은 끝까지 있었구요.

  • 5. 대한민국당원
    '13.12.8 5:36 PM (222.233.xxx.100)

    슬픔이 먼저인데 별별 생각이 다 들죠. 대충 이해는 합니다._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244 헤어 크리닉과 퍼머 순서는요... 1 2013/12/17 1,598
334243 절에 다니면 염불이나 독송도 따라 하나요? 2 제니 2013/12/17 1,096
334242 민영화반대 공식서명이래요..이 서명에 집중해야할것같아요.. 44 공식 2013/12/17 1,841
334241 청소년단체 청와대에 교학사 역사교과서 검정 취소 촉구 3 지지 2013/12/17 661
334240 나이드신 어머니 세탁기 통돌이 vs 드럼 6 2013/12/17 2,031
334239 해외봉사 4 봉사 2013/12/17 943
334238 손가락등에 얼음이 박힌것 같아요. 따뜻한물로 찜질하면 될까요?.. 1 가벼운 동상.. 2013/12/17 854
334237 만들어 드시는 분들 도움 부탁합니다. 2 청국장 2013/12/17 744
334236 강아지 털 빗겨주는거 안아프고 좋은것좀 알려주세요. 20 애견인 2013/12/17 1,608
334235 클수마스 선물"햄스터" - 냄새 안날까요? 9 클수마스 2013/12/17 1,460
334234 금연하면 졸음 쏟아지나요? 5 잠퉁 2013/12/17 16,072
334233 분당 수내동,금곡동 아파트중에 추천부탁드려요~ 완왕자엄마 2013/12/17 1,295
334232 [생중계] 오후 회의 속개, 국회 국정원 개혁특위 통제권 .. 1 lowsim.. 2013/12/17 732
334231 개인매장에서 포인트적립 잘 하세요? 나.. 2013/12/17 640
334230 굉장한 자유민주주의네요..... 2 참맛 2013/12/17 1,263
334229 반포 자이는 왜 주기적으로 올라올까요? 7 ........ 2013/12/17 3,263
334228 거시기와 머시기의 차이를 아시나요? 4 재미있어서요.. 2013/12/17 1,957
334227 일본, 스킨쉽장난감 이라네요~ 꽁이맘 2013/12/17 1,581
334226 펌) 발녹이는 고양이 4 ㅣㅣ 2013/12/17 1,915
334225 집으로 가는길 영화처럼 공항서 가방 배달해 주는일.. 6 ㅁㅁㅁ 2013/12/17 1,775
334224 형님이란 여자.. 정말 싫으네요.. 43 주부 2013/12/17 18,435
334223 방사능보다 더 무서운 우리 엄마 5 쉬리맘 2013/12/17 2,234
334222 국회앞쪽 경찰버스가 원래 이렇게 많이 서 있나요? 1 .. . 2013/12/17 791
334221 남편과 마음을 어느정도까지 나누세요? 5 겨울 2013/12/17 1,968
334220 오늘 기온이 따뜻하긴 한가봐요 2 어우 2013/12/17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