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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도 물대포를 쏘네요 ..

물대포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3-12-07 17:52:56

이제부터 시작이란 느낌이 들어요.

대학생들이 많이 보이네요.

 

나는 따뜻한 집안에서 연아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거리에서는  부정선거에 맞서 의롭게  싸우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

 

그래도  관심들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동영상으로 보더라도 말이죠.

 

 

 생중계 - 비상시국대회 거리행진/ 23차부정선거규탄 범국민 촛불집회


팩트TV  http://ggomsutapa.tistory.com/1466


돌직구 방송  http://ggomsutapa.tistory.com/1058


주권방송  http://ggomsutapa.tistory.com/436

IP : 112.148.xxx.2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13.12.7 5:58 PM (118.36.xxx.168)

    추천요~~~
    잘보고 갑니다

  • 2. 나쁜 놈들..
    '13.12.7 6:01 PM (203.142.xxx.177)

    한겨울에 물대포는 정말 아니죠!!!

  • 3. 원글님
    '13.12.7 6:03 PM (125.138.xxx.176)

    원글님은 왜 거리로 안나가고 따뜻한 방안에서 연아경기 기다리나요..
    물대포맞는 분들은
    차라리 님이 더 미울거에요

  • 4. 미친 정부. 부정선거
    '13.12.7 6:03 PM (211.108.xxx.160)

    물대포 쏘는 사진입니다. 최루탄도 등장했다는 얘기가 들리네요.
    https://twitter.com/korea486/status/409243670131396608/photo/1/large

  • 5. 에구
    '13.12.7 6:16 PM (121.182.xxx.150)

    원글님 중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위 일베충은 무시하시길~

  • 6. 원글임
    '13.12.7 6:18 PM (112.148.xxx.23)

    저도 제가 미워요. 저 추운 거리에서 물대포를 맞을 용기가 없거든요.
    그래도 지금 물대포 맞는 분들이 저를 미워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물대포를 맞으면서 의롭게 싸우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린다는 것만으로도요.

    그분들과 함께 거리에서 행진은 못하지만 마음은 함께 하기 위해
    동영상으로 보고, 이렇게 알리면 더 많은 분들이 알 수 있잖아요.

    125 님도 그 분들이 절대 안 미워할테니 지금 행진 중이라는 사실이라도
    자꾸 게시글로 올려주세요 ..

  • 7. 부정선거
    '13.12.7 6:21 PM (211.108.xxx.160)

    125.138.xxx.176님도 같이 시청하시죠

  • 8. ..
    '13.12.7 6:32 PM (116.39.xxx.116)

    원글님은 이런 소식을 모르는 사람에게 전해주셨죠. 125.138님은 남이 올린 글에 악플이나 달고 있구요. 누가 더 미운짓을 했나요?
    원글님이 너님에게 달아놓은 댓글 읽고 반성이나 하세요.
    그리고 개아들년이네요. 이 겨울에 물대포라니. 속상하하다

  • 9.
    '13.12.7 6:44 PM (180.224.xxx.207)

    그 닭통령은 지금쯤 물대포 아니라 왜 총은 못쏘는 걸까 분해하고 있을겁니다.
    지 애비에게 보고 배운게 어디 가나요...더러운 도둑놈들!!

  • 10. 비트
    '13.12.7 6:52 PM (121.173.xxx.149)

    한 겨울에 자국민에게 물대포를 쏘다니 ..에효..ㅠㅠ

  • 11.
    '13.12.7 6:53 PM (223.33.xxx.119)

    저두 이제 시작임을 주변에서두 느껴요

  • 12. 포기 말자
    '13.12.7 6:56 PM (58.232.xxx.81)

    감기가 심해서, 집회에 안나갔는데, 이런 개불한당 넘들
    부정선거로 집권한 것들이 국민에게 물대포와 최루탄을 쏘다니, 정말 악질정권 나쁜 박뀐애,댓통년이에요.

  • 13. 당신이나
    '13.12.7 7:03 PM (211.36.xxx.194)

    원글님은 이런 소식이라도 전하죠125.138님은 뭔가요
    그분들은 님이 더 얄미울거 같네요

  • 14. ..
    '13.12.7 7:16 PM (121.161.xxx.30) - 삭제된댓글

    마음 더해봐요.....

  • 15. 살인자 친일매국 댓통새키들
    '13.12.7 7:20 PM (182.210.xxx.57)

    고맙습니다. ㅠ

  • 16. ..
    '13.12.7 7:21 PM (221.158.xxx.189)

    응원합니다. 빚을 졌네요.

  • 17. 정말...
    '13.12.7 7:24 PM (121.132.xxx.61)

    보고 배우는게 무섭다...
    남편이 우려한 일이 현실이되고,
    남의 나라 불보듯하는 사람천지고...
    정말...총체적 난국이예요.
    된 ㄴㅇ나 ㄱㄴ 찍어준 ㄴㄴ들이나 자기가 뭘 잘 못했는지 모르고,
    저리 퍠악을 떠니...ㅠㅠ

  • 18. ....
    '13.12.7 7:38 PM (211.246.xxx.239)

    어머니가 잘못하셨잖아요
    사죄하고 댓가 치르세요

    뭐라?
    쟤좀 혼내줘요
    회초리로 매우 치세요

    반성없는 부모를 둔 자식들은
    죄없이 당하기만 합니다....

    물대포 맞으시는 분들께
    대신 감사드려요...
    따뜻한 곳에서 정의를 얻어받아도 될른지
    너무 미안하네요

  • 19. 이런싹퉁바가지
    '13.12.7 7:42 PM (223.33.xxx.87)

    원글님
    '13.12.7 6:03 PM (125.138.xxx.176)

    원글님은 왜 거리로 안나가고 따뜻한 방안에서 연아경기 기다리나요..
    물대포맞는 분들은
    차라리 님이 더 미울거에요




    이런 싹퉁바가지
    박그네 뽑은 너같은건 아주 웬수다.
    글마다 따라다니면서 시비거는 벌레.

  • 20. 헉 세상에
    '13.12.7 7:46 PM (1.231.xxx.40)

    한겨울에 물대포....

  • 21.
    '13.12.7 8:03 PM (211.36.xxx.75)

    진짜.....너무들 하네요ㅠ

  • 22. 223.33...87
    '13.12.7 8:03 PM (125.138.xxx.176)

    이 못된것아,,
    지들 기분나쁘고 찔리는 글에는 아무한테나
    반말에 벌레타령하는 너같은 것들..때문에
    이 게시판에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 맘이 돌아섰는지 모르지?

    따뜻한 방안에서 키보드손가락질로 애국자흉내내는 꼴들이
    얼마나 역겨운지 알기나 하니..
    그러니 맨날 집회인원이 저렇게 밖에 안되지
    저 사람들은 용기가 넘치고 물대포가 겁안나서 저러고 다니는줄 알아??
    박근혜 정부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저 시위에 나선 저사람들보다 니들같은 것들이
    더 우습게 보여..

  • 23. 흥시
    '13.12.7 8:03 PM (175.212.xxx.39)

    박근혜 지지하시는 윗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국정원 이하 공공기관의 대선 개입을 어떻게 보시고 계시나요?

  • 24. 흥시님
    '13.12.7 8:05 PM (125.138.xxx.176)

    대선개입 잘못된거 분명하죠..분명하고 재판중이라는데
    그거대문에 대통령사퇴까지 요구하는것도 분명 잘못된거예요
    잘못한부분은 철저히 밝혀내고 처벌이 따라야지요
    님은 그 댓글로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나요?
    천만에요~
    댓글로 대통령이 만들어진다면
    문재인이 압승했을거에요

  • 25. 시절이
    '13.12.7 8:10 PM (211.246.xxx.20)

    뒤로 가는군요
    할배들이랑 베충이들 좋겠네
    돌대가리들

  • 26. ....
    '13.12.7 8:21 PM (175.123.xxx.53)

    '13.12.7 8:03 PM (125.138.xxx.176)
    따뜻한 방안에서 키보드손가락질로 애국자흉내내는 꼴들이
    얼마나 역겨운지 알기나 하니..
    그러니 맨날 집회인원이 저렇게 밖에 안되지
    저 사람들은 용기가 넘치고 물대포가 겁안나서 저러고 다니는줄 알아??
    박근혜 정부 지지하는 사람으로써
    저 시위에 나선 저사람들보다 니들같은 것들이
    더 우습게 보여////

    상황에 따하 시위에 나가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글을 쓰기도 하거든요?

    게시판에 머문 사람들 비난한다고
    당신들의 더러운 알바짓이 면죄부를 받는 건 아닙니다.

  • 27. 에고
    '13.12.7 8:28 PM (112.144.xxx.128) - 삭제된댓글

    미국산 소고기 그날의물대포가 생각납니다
    그냥 물이 아닌데ㅠㅠ

  • 28. .....
    '13.12.7 8:33 PM (182.222.xxx.189)

    대선 결과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선에 국가기관이 개입해서 부정선거를 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건 헌법을 유린한 거고
    대통령 하야는 물론
    전직대통령 구속이 되어야 하는 사안입니다.

    댓글 안 달았어도 박근혜가 됐으니 하야하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분이니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찍고도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고도
    저 따위 댓글이나 달 수 있는 거라는 건 물론 알겠습니다만.

    정말 민도 참...후지네요......우리나라.

  • 29. 이런싹퉁바가지
    '13.12.7 8:36 PM (223.62.xxx.96)

    125.138.xxx.176
    허구헌날 벌레타령이라니?
    너야말로 허구헌날 조중동이나 쳐볼테니
    왜 벌레라는 소리가 나오는지도 모르겠지.
    그리고 누구때문에 돌아섰다고?ㅋㅋㅋ
    왜 핑계를 대니. 그냥 니가 박그네가 좋아서 찍은거지.
    부정선거.
    댓글만 했을까.
    부정선거 하려면 할게 얼마나 많은데
    순진한척하기는.
    너는 글마다 따라다니며 시비나 걸지마.

  • 30. 175.123...53
    '13.12.7 9:14 PM (125.138.xxx.176)

    이보세요
    내가 시위안나간 사람을 다 비난하는건 아니지요
    박근혜정부나 그지지자들을 무조건
    벌레취급, 당신처럼 알바취급 하며 온라인에서만 목소리 높이고
    정작 저런 집회에는 참석안하는 사람들 우습다는거에요
    핑계대면 이유는 많겠죠
    당신같은
    사람들은 정의감에 불타올라 가슴이 들끓을텐데
    저런 집회에는 만사제껴놓고 나가봐야 되는거 아녜요?
    그런 사람들 반만 나와도 저렇지는 않겠죠
    온라인글은 집회 끝나고 들어와서 써도 돼요
    남에게 더러운알바짓 운운하지말고
    저사람들에게 미안해하고
    아무나 알바타령하는 자신에게나 부끄러워하세요

  • 31. ocean7
    '13.12.7 9:34 PM (50.135.xxx.248)

    125.138//
    그나마 벌레취급 당하는 것도 고마와하셔
    독재자딸년을 지지하는 것들이 벌레만하랴
    무지하고 악한 집단 정신분열증 좀비들.

  • 32. 오션
    '13.12.7 9:56 PM (125.138.xxx.176)

    여기서 오션7 하는짓 보면
    올리는 글마다 어쩜이리 천박스럽고 극악스러운지
    나두 고귀한 사람아니지만
    어느땐 눈쌀이 저절로 찌푸러들고
    이거 혹시 새누리당 고수알바 아닌가 싶어..
    이제 그만 레퍼토리좀 바꿔보시지
    벌레취급 이제는 신물난다
    그리구
    국민들 반이상이 박근혜 지지하는데(더 잘해보라는 의미도 포함이겠지)
    이사람들이 다 벌레보다못한 무지하고 악한 집단 정신분열증 좀비들이라....?
    그 나이먹고 외국살면서 인생 이일 저일 겪었으면
    정신적으로좀 성숙해지셔.
    나와 다르면 무조건 틀린거고 악한것들이란 속좁은 생각좀 떨치고.

  • 33. 범죄를 범죄라고 말하면
    '13.12.7 11:02 PM (121.145.xxx.180)

    다름을 인정 못한다고 속좁다 욕먹는 세상.

    도대체 범죄가 언제부터 다름의 영역이었나?
    범죄는 범죄일뿐.

    사기꾼 살인자도 다름을 인정해 주자고 할 기세.

    국민의 절반이 지지해?
    언제? 절반이 지지하는지 10%가 지지하는지 0%가 지지하는지
    뭘로 증명해 좀 해 보여줘.

    부정으로 조작해 놓고 절반?
    조작을 했는데 절반인지 10%인지 0%인지 알게 뭐야.

  • 34. ..
    '13.12.7 11:53 PM (180.70.xxx.24)

    촛불일정입니다
    다음주 토요일은 오후 5시
    대통 선거일이였던 12월 19일은 평일로
    저녁 7시에 시청에서 한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참석해 주세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편이다.

  • 35. ...
    '13.12.8 12:02 AM (113.131.xxx.222)

    분열이 가장 큰 적입니다.
    분열을 만드려는 자들을 경계합시다..

  • 36. ...
    '13.12.8 12:09 AM (113.131.xxx.222)

    댓글응원이든, 직접참여든, 후원금이든
    각자 자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되는 거죠.
    이젠 애 키우고 어른 모시고 사느라 윗지방까지 가는게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때가 오면 어떻게든 올라 갈거고,
    매순간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이런 마음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걸 아니까요.

  • 37. ...
    '13.12.8 12:19 PM (175.123.xxx.53)

    125.138.xxx.176
    이보세요
    내가 시위안나간 사람을 다 비난하는건 아니지요
    박근혜정부나 그지지자들을 무조건
    벌레취급, 당신처럼 알바취급 하며 온라인에서만 목소리 높이고
    정작 저런 집회에는 참석안하는 사람들 우습다는거에요////

    우리 가족, 내 친구중에도 박근혜 지지자 있어요.
    그들을 벌레취급하지는 않죠.
    어차피 생각은 자유인 세상이니까.

    문제는 당신들처럼 어떤 의도를 가지고
    혹은 돈을 받고
    진실을 호도하고,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을 벌레라고 부릅니다.

    나요?
    시청광장에 숱하게 나간 사람입니다.
    남편과 함께.
    혹은 번갈아가면서.

    됐어요?

  • 38. 혹시나 와봤더니..
    '13.12.9 9:51 PM (125.138.xxx.176)

    이봐요 175.123.xxx.53 !!!

    문제는 당신들처럼 어떤 의도를 가지고
    혹은 돈을 받고
    진실을 호도하고,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을 벌레라고 부릅니다
    ---> 벌레되기 참 쉽네요~~

    가족 친구 중에도 박근혜 지지자가 있다구요??
    그사람들도 분명 어딘가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봤을테고
    더러운알바,벌레취급 받고 있을거에요
    남에게 뭐라하지 말고 당신 가족이나 잘챙기세요
    벌레와 사시느라 고생많으시네요..ㅉㅉ

    부디 생각좀 넓~히세요
    생각은 자유라면서요~
    이런생각 저런생각 할수도 있고
    이런 게시판에 글도 쓸수 있는거에요
    진실호도? 악의적유포라...찔리나보네..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
    내가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 지지한다고 해서
    더러운알바? 벌레??
    이런말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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