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 해몽좀...

심란해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3-12-07 17:05:05
며칠전 꿈입니다.
현재 건강하게 계시는 친정엄마의 임종을 지키는 꿈이였어요
꿈에 아 이제 돌아가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빠와 동생들을 부르려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들이 오기전에 엄마가 제품에서 눈을감으시는데 그모습을 보며 제가 엄마에게 편히 가시라고 말한듯..
그리곤
슬퍼서 흐느낄려던 찰라 깼네요.

혹시나 싶어 로또한장 사놨는뎅 ㅋ
좋은 소식있을라나요?
IP : 61.102.xxx.1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7 5:10 PM (211.36.xxx.92)

    좋은꿈같은데요

  • 2. //
    '13.12.7 6:31 PM (106.243.xxx.254)

    길몽입니다. 재물운도 미약하지만 있고, 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장수하실 꿈입니다.

  • 3. 거울나무
    '13.12.7 9:44 PM (218.55.xxx.110)

    님께서 어머님으로부터 정서적 독립을 하는 꿈 아닐까요?
    최근 어머님과의 관계나 남의 어머니를 대하는 마음은 어떠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922 보너스 400프로란게 무슨 말인가요? 4 피곤 2013/12/09 3,263
330921 새가구 들이는꿈? highki.. 2013/12/08 3,114
330920 응사의 도희나 써니의 여주인공이 쓰는 전라도욕설,,, 11 ,,,,,,.. 2013/12/08 2,582
330919 약사된걸 후회하는 분계신가요? 10 불금 2013/12/08 3,504
330918 민주당!!!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5 Gratia.. 2013/12/08 1,065
330917 국내에도 마비스치약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3 ... 2013/12/08 7,143
330916 착하다는 것의 기준이 뭘까요? 7 행복이 2013/12/08 1,648
330915 갤 노트1를 전시용품이라해서 샀는데 4 테크노마트 2013/12/08 1,161
330914 댓통령 화보집 냈다네요. 6 은여우 2013/12/08 1,580
330913 우리나라 다문화 혜택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5 제발좀 껒여.. 2013/12/08 2,304
330912 예일대 캠퍼스에서 12월7일 개최된 박근혜 사퇴 촉구 평화시위 노지 2013/12/08 1,668
330911 한의원과 산부인과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2 여자라서 2013/12/08 860
330910 시어머니 심술... 9 ... 2013/12/08 4,503
330909 사는데 기본 미술 데생 실력이 도움이 될까요? 7 여쭤요 2013/12/08 1,679
330908 강아지 키우기 15 강쥐엄마 2013/12/08 2,025
330907 이 선수 메달 박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 현자... 2013/12/08 2,025
330906 아이에게 짜증을 심하게 냈어요 2 버럭 2013/12/08 1,081
330905 저 오늘 생일인데 신랑이랑 결혼 4년만에 대판 싸우고 혼자 집지.. 10 ㅐㅐㅐ 2013/12/08 3,656
330904 시어머님께서 해외여행 가셨는데 아버님 식사는,,,ㅠ.ㅠ?? 17 어휴 2013/12/08 3,863
330903 응사 칠봉이 부분 3 칠봉이만 편.. 2013/12/08 1,457
330902 전세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1 연후짱 2013/12/08 776
330901 응사.... 너만을 느끼며 2 너만을 느끼.. 2013/12/08 1,476
330900 미술을 심각하게 너무 못하는 예비 초등생 12 ㅇㅇㅇ 2013/12/08 1,729
330899 거품 한라봉도 엄청 심해요 1 한라봉 2013/12/08 1,827
330898 10개월에 이유식 거부하는 아기.. 2 엄마 2013/12/08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