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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중 안경이 부러졌는데...

궁금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13-12-07 13:55:52
초등이구요, 방과후 체육 시간에 벌어진 일이에요. 
다른 남자애가 공을 잘못 던져서 얼굴에 맞고 안경이 부러졌어요.
와서 애한테 물어보니 던진 애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저희 애도
얼굴 살짝 긁힌 거 외엔  크게 다친 데도 없기에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보통 이런 경우 방과후 지도교사가 연락해주거나 그러진 않나요?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긴 아신다고 하고, (저희 애가 엄청 울었던 것 같아요)
남자애가 워낙 장난꾸러기라 늘 그렇듯이 혼을 냈다하는데...
저희가 외국에 있다와서 아직 사정을 잘 몰라 물어요. 보통 이런 경우 
크게 안다쳤음 그냥 넘어가나요? 지도선생님은 해당학교 교사에요.

IP : 180.66.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3.12.7 1:58 PM (180.66.xxx.31)

    남편이 수업중 일어난 일인데 어째 관리소홀로 미안하다는 연락도 없냐고 갑자기 분개해서 여쭈어요.^^; 아직 여기 사정이 익숙치 않아서 저도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안경값 몇만원은 당근 안받아도 되고, 이번엔 튼튼한 걸 해줘야하나 그러고 있어요.

  • 2. 어릴때
    '13.12.7 2:20 PM (110.8.xxx.71)

    학교다녔던거 생각하면 그런 거 일일이 케어안해주시던데...
    그냥 그 아이의 개인일로 다들 생각했는데요
    요즘은 그렇게 케어 잘해주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 3. 울나라는
    '13.12.7 2:59 PM (180.65.xxx.29)

    그런걸로 연락하는 교사 없습니다 유치원이면 몰라도

  • 4. ..
    '13.12.7 3:37 PM (118.221.xxx.32)

    여긴 외국처럼 섬세히 관리 안해요 외국은 작은일로도 전화 주신거 같긴한데..
    담임샘이 좋은분이면 전화 주시면 다행이고 아니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요

  • 5. ..
    '13.12.7 5:47 PM (121.132.xxx.40)

    그런일로 연락안줍니다. 그거보다 더한일 있었는데 연락안줍디다

  • 6. ..
    '13.12.7 7:28 PM (175.253.xxx.40)

    저희아이 중학교 입학해서 반아이와 싸우다 안경이 부러졌는데
    담임쌤이 연락주셨어요
    상대방 어머님한테 연락하셔서 안경비용 처리 하시라고 전화까지 넣으셨구요. 반아이 어머님 전화오셔서 비용얘기하셨지만 아이들 다툼이라 안경비용 받는것도 그렇고
    좋게 넘어간적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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