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가 수시로 그만두는경우요..

시무룩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3-12-06 21:07:11
사회 초년생입니다.
같이 일하던 직장동료가 몇달새 네다섯번 바뀌었네요. 
사업장에 직원은 사장 저 동료직원이 다에요. 저랑 직장동료는 맡은 업무가 달라요. 
사장이 좀 힘든 스타일이에요. 저도 울컥한적 몇번 있었구요.
사장만 아니면 할만한데 다들 사장때문에 그만두고 나가네요.
급여도 다른곳에 비해 너무 적고요.
나가는 직장동료들마다 너도 얼른 이직해라 하는데 그말 들으면서도 참.. 
사람 바뀌는게 서운하기도하고 이직하는것이 부럽기도 하고..
어차피 남남이지만 직장동료가 너무 자주 바뀌니 정들었는데 속상하고 아쉽고 하네요.
이직해서 벗어나는건 축하할일이지만 제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사회생활 이런일 많을테니 적응해야겠죠..
동료 이직소식듣고 저도 이직할 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IP : 115.126.xxx.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9:49 PM (121.190.xxx.73)

    사회초년생이시라면, 좀더 큰 곳으로 이직하라고 권하고싶어요
    현재있는곳은
    직원수가 너무 적어요.
    다양한 경험하기가 어렵네요

  • 2. ..
    '13.12.6 10:44 PM (175.193.xxx.53)

    이직하시면 정들었는데 서운한 감정 사라지시겠죠
    꼭 잘되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646 홈플러스 연어 너무 맛없네요 6 2013/12/24 2,928
336645 무쇠팬이나 냄비 써보세요. 11 높은하늘 2013/12/24 4,606
336644 중고생 자원봉사 발급 기간 제한이 있나요? 7 율리 2013/12/24 1,197
336643 냉장배송된 물품은 반품이나 환불이 안되나요? 5 쿠앙쿠 2013/12/24 1,011
336642 크리스마스 트리에서도 빈부격차 느껴지네요 9 ..... 2013/12/24 4,526
336641 추천받았던 제주맛집 이름부탁합니다. 60 여행 2013/12/24 8,611
336640 중년 탤런트들의 과한 성형은 정말 마이너스군요. 28 ㅇㅇ 2013/12/24 18,681
336639 영화 변호인 여러 번 보신 분들 계신가요? 9 메리크리스마.. 2013/12/24 1,627
336638 맛없는 토마토 처리방법 없을까요? 6 토마토 2013/12/24 2,360
336637 저희 아파트 관리사무소 말이 맞는지 좀 봐 주세요 20 온수 2013/12/24 11,106
336636 삼성을 쌤쑹 이라고 하지 마세요 15 맹금순 2013/12/24 3,813
336635 뉴욕 맨해턴의 저택은 안녕하십니까? 7 New St.. 2013/12/24 2,143
336634 열차표 전달 어떻게 하나요? 4 스마트폰이 .. 2013/12/24 1,317
336633 집 추천해주세요!!! 8 sleepq.. 2013/12/24 1,472
336632 동대문 제평은 어디에 있나요? 7 급질 2013/12/24 1,817
336631 코스트코에 그린홍합 1 문의 2013/12/24 2,724
336630 갑자기 발이 너무 아파요 3 눈물이 2013/12/24 1,762
336629 변호인 천만 넘기는거 가능한가요? 기대말고 현실적으로 6 .... 2013/12/24 2,892
336628 수학 10-가, 나 수1 수2 몇학년때 배우는건가요? 5 .... 2013/12/24 4,272
336627 방배동 수학학원 3 zzz 2013/12/24 2,333
336626 "'반신반인' 박정희? 노무현은 그냥 인간일뿐&qu.. 2 오마이..... 2013/12/24 977
336625 이사가야하는데, 집안에 찌든 담배냄새 제거할 수 있을까요? 4 제발알려주세.. 2013/12/24 15,127
336624 변호인 본후.. 중고생?들의 쑥덕임.. 46 반응 2013/12/24 13,256
336623 레알 지리는 첫경험 우꼬살자 2013/12/24 2,140
336622 75년생 칭구들~ 11 모여봐여 2013/12/24 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