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간 미국에서의 생활비 얼마나 드나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3,604
작성일 : 2013-12-06 19:26:19

내후년에 미국에 아이는 교환학생 (초딩)으로 해서 세식구가 1년간 나가있으려고 합니다....

집세 제외하고  생활비가 얼마나 드나요?

쇼핑은 전혀 관심없어하는 집이고, 여행은 좀 다녀보려 합니다....(초서민코스로다...^^)

가까운 친지분이 몇년전부터 선뜻 제안해주셔서 집은 해결이 될 것 같구요....

사례비 제외하고 순수 생활비만 대략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미국 초등학교는 공립과 사립 분위기가 많이 차이가 난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여기 한국에서도 걍 경기 외곽의 평범한 초등학교 다니는 중이라 당연히 공립으로 알아보려는데,

아시는 분이 웬만하면 사립 보내라 하셔서요.....

특별히 교육열에 불타는 집 절대 아니구요,

걍 무지한 제 생각엔 분위기 안 좋다니 초등학교도 불량한 아이들이 많은 건 아닐까 해서요...

미국 공립 초등학교 분위기 괜찮나요?

참고로 자세한 지역명은 모르고, 뉴욕 외곽으로 갈 예정입니다.....

 

IP : 182.216.xxx.9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립
    '13.12.6 7:33 PM (113.216.xxx.187)

    학교 입학이 아무나 는게 아니에요...부모가 학생비자로 가 있어서 자녀가 공립가는 경우는 있어두여

  • 2. 부모
    '13.12.6 7:39 PM (222.233.xxx.184)

    부모가 합법적 비자가 있어야 공립 갈수 있을텐데요.....
    그리고 정착비 가 좀 들죠, 생활비 외로 차는 필수니까요.....
    차값 빼고 4000-5000만원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혹시 모를 여유돈도 필요할테고(예상치 못한 병원비 등..)

  • 3. ...
    '13.12.6 7:45 PM (223.62.xxx.19)

    미국 학군좋은곳~ 유태인비율높고 중국인, 한국인 약ㅇ간 섞인곳~ 교육환경은 공립이라도 한국사립보다 좋아요.. 그런곳은 일단 집세가 비싸요... 개인과외 많이하고, 외국어 예체능 과외도 따로 해요... 안좋은 공립은 학군 안좋은 동네공립이구요... 저렇게 좋은 공립 놔두고 굳이 사립 보낼 이유가 없어요... 아이를 공립 보낼수있는지 알아보세요...

  • 4. 경험자
    '13.12.6 7:59 PM (59.9.xxx.81) - 삭제된댓글

    미국의 공립 사립 다 보내본 사람인데요. 돈 든만큼 사립이 좋긴 해요.
    공립의 장점은 그야말로 학비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부모님이 H,J,F비자 갖고 있지 않으시면 아이의 교환학생비자로는 공립학교 다닐수 없어요.
    학교에 따라 입학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는데
    입학이 되었다해서 다닌 기록이 남으면
    다음 미국입국시 리젝당합니다.

  • 5. ..
    '13.12.6 8:02 PM (118.221.xxx.32)

    초등은 교환학생? 안될텐대요
    엄마가 학교에서 공부해야 공립 가능해요
    그거 말고는 아이가 공립 다니는건 힘들거에요

  • 6. 일단
    '13.12.6 8:05 PM (119.203.xxx.187)

    공립학교 교환학생은 고등학생만 가능한걸로 알고 있고요.
    아이 사립학교는 유학비자 받아서 보내시고
    부모님은 어떤 비자로 가실건가요?
    자녀분을 유학비자로 부모님은 동반. 이런 비자는 아예 없습니다.
    가족이 다같이 합법적으로 유학으로 가실 수 있는방법은
    부모님중 한분이 유학비자 나머지 가족 동반비자.
    이경우 등록만하고 수업은 빠진다?
    비자 취소 되십니다.
    일단 미국으로 가족 모두 갈 수 있는 방법부터 생각하시고 그다음일을 걱정하심이...

  • 7. 웅~!
    '13.12.6 8:07 PM (182.216.xxx.95)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 보네요...
    조언들 고맙습니다.
    전 암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르신이 제안해주셔서 경비만 모았더랬는데...^^;;;
    애 학교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8. 뉴욕 외곽...
    '13.12.6 8:30 PM (119.202.xxx.205)

    업스테이트 웨체스터 쪽이나 롱아일랜드 쪽이신듯한데요...
    가능성있는 방법은 아이가 사립학교 비자를 받는거에요.
    유학원쪽에 알아보면 금방 답 나와요.(약간 예외가 있긴 하지만)
    생활비는 한국보다 더 들면 들었지 적지 않아요.

  • 9. ..
    '13.12.6 8:42 PM (118.221.xxx.32)

    그리고 사립 다니면 일년에 집까지 해서 1억 잡더군요
    집은 해결되신다 해도 사례는 하셔야 할거고 .. 장기간이면
    집 따로 얻으세요 서로 의 상하는거 시간문제더라고요

  • 10. 샘물
    '13.12.6 10:36 PM (118.216.xxx.242)

    교수 안식년으로 나가도 자녀 학교 공립이 해결 안되나요?
    아마 연구교수 정도로 나가고 가족 동반이 될텐데요.

  • 11. ???
    '13.12.6 10:48 PM (112.153.xxx.149) - 삭제된댓글

    잘 알아보셔야 할 건데요.
    초등학생이 교환학생으로 미국엘 갈 수 있나요?
    갈수 있다손 치더라도 보호자 자격으로 부모가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한가요?
    제가 알기로 초등학생이 미국 유학을 간다면
    부모는 부모 본인이 유학 및 다른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부모가 보호자로서 체류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혼자 보내고 미국 현지에 가디언 섭외하고 홈스테이 하거나 보딩을 보내거나 하죠.
    원글님 글로 보면 원글님 부부 중 한 분이라도
    미국 정식 체류자격을 갖춘 비자발급을 받으시는 분들 같지는 않은데요.

    미국 사신다는 친지분들은 한국국적의 사람들의 미국 체류자격이 어떤지 절차가 어떤지에 대해서
    잘 모르셔요.
    우리도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의 국내 체류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처럼요.
    잘 알아보세요.

  • 12. 샘물님
    '13.12.6 11:24 PM (222.233.xxx.184)

    교수 안식년은 J비자 받을 수 있어서 식구들 모두 동반 비자 받고, 아이들 공립학교 갈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862 인쇄질문요 2 키톡 2014/01/03 955
339861 요즘 대만 날씨 궁금합니다~ 3 궁금녀 2014/01/03 2,814
339860 워킹맘...좀 서글프네요. 44 ... 2014/01/03 11,978
339859 이런 학생들... 6 도서관에서 2014/01/03 1,259
339858 추천해주세요.. 2 포경수술잘하.. 2014/01/03 699
339857 워커 브라운도 옷 매치하기 쉬울까요? 열매사랑 2014/01/03 967
339856 이 음악이 뭔가요? 3 2014/01/03 1,585
339855 돼지국밥 못 먹는 송강호, '변호인' 먹방은 어떻게? 2 명배우 2014/01/03 2,747
339854 초5 전자사전 필요할까요? 3 초5 2014/01/03 1,671
339853 청포묵만드는법 알려주세여 녹두가 많아.. 2014/01/03 2,329
339852 미스코리아 ost 찾아주세요 2014 2014/01/03 1,341
339851 식탁의자를 컴퓨터의자로 쓰니 목이 너무 아픈데 딱딱해서일까요??.. 1 @@ 2014/01/03 1,181
339850 역사교과서 채택 학교들 14 교학사 2014/01/03 2,048
339849 터미널앞-반포 쇼핑 타운 학원들 문의해요~~ 1 경원중 2014/01/03 1,940
339848 화장품바르고나서 막이 생기는건 왜그런건가요? .. 2014/01/03 1,130
339847 국거리로는 어떤 부위가 맛있나요? 8 국끓이자 2014/01/03 2,390
339846 쓸고 닦는거 보다...자잘하게 빨래널고 개고 정리가 제일 싫어요.. 5 2014/01/03 2,510
339845 연대의대 원주캠퍼스 글 쓰신 분~~~ 12 ..... 2014/01/03 4,685
339844 방사선살균소독 아시는 분 1 식품 2014/01/03 1,187
339843 그럼...초대받아 왔다가 갈때 매번 남은 음식 싸들고 가는 사람.. 33 아침 2014/01/03 9,100
339842 공군 3차 전형 합격했어요. 5 엄마 마음 2014/01/03 3,710
339841 왕십리뉴타운 조합원은 왜 고공시위를 벌였나? 4 기막혀 2014/01/03 1,572
339840 벌써군내나는 김장김치 김치찌개 끓여도될까요? 2 2014/01/03 5,776
339839 미진한 국정원 개혁안, 관권부정선거 염려 안해도 되나 3 as 2014/01/03 765
339838 교복 조끼와 가디건, 그리고 생활복 2 교복 2014/01/03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