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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개 키워도 되는건가요??

..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3-12-06 17:56:41
주인이 개 관리를 못할거면 아파트에서 개 키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우리 윗집 개 한마리도 아니고 최소 두마리이상 키우는듯 한데
개들이 시도때도 없이 짖어대고, 한번 짖음 삼십분 연속은 짖는듯 하고,
막 뛰어다니고 바닥 긁는지 다다다닥 진동소음까지 들리고,
새벽에도 밤새도록 개가 짖고 우는소리에 잠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주인이 개들만 집에 놔두고 나간건지, 있으면서도 케어를 안하는건지..
이집 이사오기 전엔 층간소음이란걸 모르고 살았는데,,
이집 이사후부터 발쿵쿵 진동에, 뭘얼어뜨리는건지 쾅!하는 소리에, 개짖는 소리들까지..
진짜 소음에 자다가 깨서 밤낮이 바껴 잠까지 잘 못자고 체하기까지
하고 온몸이 아플정도고 미칠지경이네요ㅠㅠ
저정도로 케어도 못해 남에게 이렇게 큰 피해줄정도면 아파트서 개 키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IP : 110.70.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6:02 PM (114.203.xxx.146)

    제목만 보면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 게 무조건 안 된다는 뜻이라서 헉, 했는데 원글님네 아파트 정도면 문제가 심각하네요. 관리사무소에 얘기하거나 강하게 문제제기하세요.

  • 2. llll
    '13.12.6 6:06 PM (14.33.xxx.28)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는거 자체가 안되는거죠 ㅜㅜ 그냥 순둥이 개도 아니고 다른 집에 민폐주는 개는 특히나요.. 근데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방법없어요.. 그집 자체에서 개선의 의지가 없다면 누가 압력준다고 되지가 않더라구요..

  • 3. ..
    '13.12.6 6:09 PM (175.223.xxx.57)

    직접 얘기도 해보고 관리소서도 얘기해 봤지만 소용없고
    오히려 이정도도 못참는 사람이 이사가라고 하네요ㅡㅡ
    뭔 방법 없나요? 진짜 내집에 있는게 고문일 지경입니다ㅠㅠ

  • 4. llll
    '13.12.6 6:12 PM (14.33.xxx.28)

    뭐라얘기해봤자 못견디겠으면 전원주택으로 가라고 지랄합니다 ㅜㅜ 적반하장이예요

  • 5. ^^
    '13.12.6 6:24 PM (218.150.xxx.128)

    어떡해요...심각한 문제 같은데....위아래좌우 집들이 합세해서 싸우는 방법....써야하지 않나요?

  • 6. shuna
    '13.12.6 10:08 PM (113.10.xxx.218)

    아파트 규율상 키우게 돼있으면 뭐... 요즘 아파트 거의 키우게 돼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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