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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교엄마 모임 때려치웠어요.

... 조회수 : 5,690
작성일 : 2013-12-06 17:33:51

얼마전에 학교엄마 모임 힘들다고 글 올렸어요.

끝까지 하려 했는데 행사 한두개 남기고 그냥 못하겠다고 선언해 버렸어요.

그동안 속 끓이며 지냈는데 너무 시원해요

쓴소리 댓글은 사양합니다......

IP : 211.202.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5:36 PM (115.91.xxx.62)

    잘하셨어요 어차피 학교엄마 모임은 얼마안가서 깨져요 조금 일찍 자체종강 했다고 생각하세요

  • 2. 잘하셨어요
    '13.12.6 5:36 PM (175.193.xxx.53)

    잘하셨어요

  • 3. ..
    '13.12.6 5:37 PM (118.221.xxx.32)

    모이다 헤어지다 그런거죠
    근데 헤어질때 좋게 마무리 하는건 필요하더군요

  • 4. ...
    '13.12.6 5:38 PM (222.108.xxx.73)

    아이가 조금씩 크면
    그런 모임 필요없어요.
    괜히 잘난체 하고 나서는 엄마들에게 휘둘릴 뿐이에요.
    아이가 알림장만 잘 적어오도록 일러두세요.

  • 5. 모임
    '13.12.6 5:40 PM (182.212.xxx.51)

    어차피 고학년되면 대부분 뿔뿔히 흩어지더군요. 정말 맘 맞는 사람 몇몇만 남아요.
    그런데 마지막 마무리는 좋은게 좋은거다로 매듭지으세요.

    학교보내보니, 참 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 학부모로 살기 어려운게 돌고돌고, 아이와 연관되어
    이상한 말, 오해되는 말 참 많더라구요.

    깨고, 모임 안나가는건 앞으로 별로 상관없어요. 헤어질때는 좋게 마무리하세요.
    언제 어떻게 엮이게 될지 모르는게 또 학부모들과의 관계더군요

  • 6. .....
    '13.12.6 6:43 PM (121.136.xxx.27)

    어차피 학교모임은 자식공부자랑, 돈자랑 하는 거죠.

  • 7. ..
    '13.12.6 8:19 PM (122.199.xxx.244)

    그 때 모임 책임지는 입장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럼 남은 행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행사가 한 두개 남았다면서요.
    마무리는 잘 좀 하지 그러셨어요.. 전학 갈 것도 아니면서 그 엄마들 학교 다니는 내내 보게 될 건데

  • 8. ..
    '13.12.6 8:20 PM (122.199.xxx.244)

    그 동안 고생하신 것은 표시도 안 나고 욕 먹을 일만 남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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