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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성폭행범이 사네요 ㅠㅠ

이런...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13-12-06 16:03:41

여성부에서 왠 우편물이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뜯어보니

성폭행범 상반신 사진이 떡하니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괜히 우리동네가 무섭게 느껴지구요.

근데 더 무서운건 그 성폭행범 사는 주소가

제가 이사오기전 아파트 같은 동에 살았더라구요ㅠㅠ

2010년에 저지른 범행이 이제야 잡혔는지

2013년에서야 징역2년에 집행유예4년이예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퇴근후에 동네 걷기운동 1시간씩했는데

이젠 못하겠어요.

 

IP : 61.79.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6 4:10 PM (211.209.xxx.15)

    어디나 다 있어요.

  • 2. ㅜㅜㅜ
    '13.12.6 4:12 PM (121.160.xxx.144)

    저도 며칠전 우편물을 받았어요.
    성폭행범의 형량이 너무 가벼워 분노가 일어납디다..
    성폭행 그건 살인과 같은건데 형량이 너무 가벼워요.
    매일 마중 나가는 딸애가 엄만 별나다 하지만
    별나지 않을수가 없어요.

  • 3. ....
    '13.12.6 4:29 PM (183.102.xxx.33)

    처벌이 너무 약해요 성폭행 트라우마는 평생가서 성생활에 영향 준다잖아요 재발률도 높고 웬만해서 안잡히고요 형량 강화해야 줄어들어요

  • 4. 인터넷보면
    '13.12.6 6:36 PM (121.147.xxx.125)

    성폭행범 사는 곳 지역별로 다 표시해놨었어요.

    작년인가? 봤었는데 정확한 사이트는 모르겠고

    제 사는 동네 몇 명이나 있더라구요~~

    정말 형량이 말도 안되죠.

    여성부에서 이런 것 좀 적극 조치해야하는데

    윗님 저런 인간들때문에 운동을 못하면 안되죠.

    전 그래도 새벽같이 운동 나가요.

    청양고추 알콜에 추출해낸 액 스프레이도 만들어 주머니에 항상 넣고 다녀요 ㅋㅋ

  • 5. ...
    '13.12.6 7:00 PM (118.221.xxx.32)

    주변에 널리 알리세요 주변에 사는 아이나 여자들 걱정되네요

  • 6. 어째
    '13.12.6 8:16 PM (112.214.xxx.247)

    성폭행인데 집유를 받나요?
    뭔 법이 이 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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