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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은 아니고 이따금씩 몸이 시리고 아픈데이거 어디가야해요?

... 조회수 : 654
작성일 : 2013-12-06 11:09:05

장판켜놓고 자는데 아침에 보면 팔이나 어깨죽지가 차고 시립니다.

몸살기처럼 아픈것도 같고 추운것도 약간 오한드는거같이 춥고요.

심하진 않아 아...오늘 쉬고 싶다. 일 못하겠다 싶지만

또 완전히 드러누울정도는 아니고요.

꾸역꾸역 출근해서 일하다보면 또 괜찮기도 하다가

또 춥고 아프고 그래요.

이런증상이 한 2~3주됩니다.

처음엔 감기인가 싶어 근육통약(몸살약)먹고 그랬는데

딱 약먹으면 아픈건 없어지긴 하는데 계속 약을 먹기도 그렇고.

그냥 몸살이 계속되는건가요?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은게 몇주 지속되다 보니 삶의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홍삼 이런거 먹으면 몸도 따뜻해지고 좋을까요?

 

 

IP : 1.231.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운목
    '13.12.6 11:13 AM (223.62.xxx.3)

    저도 그랬어요. 운동 ㅡ 피티체조 라도 약간 땀나게 자주 해주고 자기전에 와인 이나 꾜냑 마시고 잤더니 한기 다 빠져서 이제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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