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중대형 3~4억 전세 주느니 소형평수 월세주는게 낫지 않나요?
그러니 저 집에서 제돈은 3억 밖에 없는건데요
이제 매매가가 오를지 내릴지도 모르는데 차라리 변두리 아파트 소형평수 급매 1억~1억3천 하는거 세채사서 임대업으로 신고 하고 월세 받으면 못해도 한채당 5~70은 받을수 있는데.. 그럼 최소 월 150만원 들어오구요.
이게 더 나은 투자가 아닌가 하지만 막상 팔려고 맘 먹기가 어렵네요..
그냥 잠이 안와서 이런생각 저런 생각 듭니다.
1. 음
'13.12.6 7:03 AM (59.187.xxx.2)저 위에 전세 관련 글에 댓글 달았는데요.
제가 비슷한 이유로 경기도 모처에 아파트를 째려만 보고 있는데...
소형이고 입지가 괜찮아서 그런지 전세가가 많이 올랐더군요.
그러니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렸다 할까요?
12월5일에 실거래 두건 올라 있는 게 최근 매매가 중 최고가더군요.
최근 몇달 사이에 거래 건수도 제법되고요.
월세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최소한 그 정도 동네는 돼야 할 듯 한데요.
아무리 경기도 소형이지만 6억이면 두채 사기에도 빠듯할 듯 하고요...
저런 입지 아닌 더 저렴한 아파트들은 단편적인 수익성은 좋아보일 지 몰라도 월세받기 애먹을 수 있고, 집값도 그렇고 하니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2. ᆢ
'13.12.6 7:29 AM (175.223.xxx.71)좋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윗분 경기도 신도시에 6억이면 소형 두채 사고도 남습니다.3. 당연히
'13.12.6 8:17 AM (211.234.xxx.19)임대 목적이면 소형이 낫죠
4. 음
'13.12.6 9:43 AM (59.187.xxx.2)당연히 동네에 따라 소형 두채 사고도 남는 곳이 있겠죠.
서울인들 없겠나요?
동네에 따라, 집 따라 서울에서도 두세채 살 수도 있는 곳도 있을 테지죠.
다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집을 사도 어느 정도 괜찮은 입지의 집을 사야 폭락이니 뭐니 하는 것에 큰 영향을 안 받는다는 겁니다.
만약 누구들 말마따나 폭락기가 오더라도 소폭정도나 내릴만한 그런 입지의 집을 찾아야 한다는 거죠.
이 불확실한 시절에요.
산 집값이 푹 주저앉으면 당장은 앞으로 남는 듯 보여도 뒤로는 밑지는 게 되는 거잖아요.
제가 위에 말씀드린 경기도 이십평대는 6억으로 급매 정도 찾으면 두채 살까말까 그렇습니다.
저 곳은 집값이 폭등기에도 크게 오르진 않았지만, 떨어질 때도 별 영향 없었고요.
현재 예전 폭등기 대비 물가상승분 정도랄까...아무튼 소폭 올랐어요.
살려면 그런 지역을 사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얘기인 겁니다.5. .......
'13.12.7 12:42 PM (121.136.xxx.27)고수들앞에서 이런 댓글다는 게 우습기도 하지만요...
부동산에 투자하신다면...시세차익이 목적인지, 월세가 목적인지를 정해야지요.
시세차익을 노린다면 서울이나 수도권에 사시고요...물론 수익률은 떨어지지만요.
월세 목적이면 지방소형아파트를 여러 채 사서 월세 받는 게 최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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