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 합의금

민이엄마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13-12-06 01:00:42

상대방 100프로 과실이고

 

제차는 폐차시켰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병원 진단만 받고 입원은 못했습니다. 통원치료도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보험회사에서 40만원준다는데 적당한 금액인가요

IP : 58.125.xxx.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1:04 AM (203.226.xxx.228)

    저 100프로로
    상대두명 2주나와 통원하고
    차수리했는데
    일인당120 정도 달라그랬다고 담당에게
    들었어요.

  • 2. oops
    '13.12.6 1:08 AM (121.175.xxx.80)

    폐차할 정도면 사람도 다쳤을텐데... 병원진단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물론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천만다행이지만 합의금액도 금액이지만(너무 소액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도 교통사고로 다쳤을 경우 후유증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합의가 당장 급한 건 아닌만큼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서 꼼꼼히 정밀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3. ..
    '13.12.6 1:36 AM (223.33.xxx.209)

    정차해있는데 뒤에서 박아서 100프로 상대과실이고 합의금 150만원 받았어요
    치료는 제가 든 손해보험으로 육개월 정도 물리치료 받았어요

  • 4. ddd
    '13.12.6 1:47 AM (221.164.xxx.36)

    사고후 2년 안에만 합의하시면 됩니다

    일단 한의원에서 약 2첩 보험회사 돈으로 지어 먹으시구(울혈 풀어주는 거 있어요)

    물리치료 받으세요

    꾸준히 물리치료 받으시면 (님 돈내실 필요없음 보험회사 담당자 전화번호만 알려주면 걔들이나중에 계산함)

    최소 500 이상 받으실 수있습니다.

    직업이 없거나 가정주부라도요

    담당자가 얕보셨네..
    완전 사기꾼이네요

    그리고 1년 뒤에 아프기 시작해요

  • 5. ddd
    '13.12.6 1:48 AM (221.164.xxx.36)

    mri랑 ct 찍으시구요

    목이랑 허리 다 찍으세요 둘중 하나만 찍으라 그러면

    님 돈으로 내고 나중에 청구하겠다 그러면 찍소리 못합니다.

    그냥 보험회사 돈으로 해준다고 님 돈 낼 필요없습니다. 이것도 역시 돈도 안 가지고 가고 보험회사 담당자 전화번호만 알려주면 됩니다


    물리치료 꾸준히 다니세요 물리치료 안 받으면 꾀병이라고

    합의금이 적어집니다.

  • 6. ㅇㅇ
    '13.12.6 2:26 AM (223.62.xxx.120)

    아는 언니 뒤에서 들이받쳤는데 차가 많이 망가졌고 폐차까지는 안했어요. 회사일이 너무 바빠 입원 안하고 합의했는데 100만원 수준으로 받았고 진짜로 몇개월뒤 몸이 서서히 안좋아지더니 멀쩡하던 사람이 쓰러지기까지 했어요. 무조건 입원 하셔야합니다. 제데로 보상 못받아요. 무조건 입원후 볼일보러 다니세요. 우선은 입원부터하셔야해요. 나중에 골아파져요. 한약한재 지어먹겠다해도 못지어먹게 하더라구요. 그언니 나중에 개명까지했어요. 교통사고이후로 계속안좋은일 생길거라고 절에서 말했데요.개명을 하라고..

  • 7. 사고
    '13.12.6 2:49 AM (14.33.xxx.175)

    저는 정차되어있던차 옆에 살짝 긁었는데 상대방차(탑차) 아무이상없는데도 200달라고(2사람) 하던데요..
    두사람이 차안에 앉아있었다고 우깁니다
    남자는 밖 부인은 차안에 있었는데도요
    증거가 없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100에 합의봤습니다..사건이후 너무 억울해서 바로 블랙밖스 설치했구요

  • 8. 입원을 안해서 그래요..
    '13.12.6 7:55 AM (121.135.xxx.167)

    입원 하면 금액이 바로 바뀔겁니다..
    그러니 나이롱 환자가 많아질 수 밖에 없죠..

  • 9. ㅇㅇ님 지인분은
    '13.12.6 8:06 AM (58.143.xxx.196)

    합의서 쓰셨어도 다시 문제 제기하시는게 좋아요.
    예상치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3년내 다시 제기 가능하죠.
    교통사고와 연관성 증명위해 애초에 엠알과 ct무조건 찍어
    두는게 도움된다 생각하구요.

  • 10. 그리고
    '13.12.6 8:10 AM (58.143.xxx.196)

    40은 어린애들에게나 던지는 떡밥수준 정밀검사 무조건
    해두시고 검사비도 합의금과 별도로 청구하세요.
    합의 최대한 늦게 병원 여러군데 옮겨다니셔도 됨
    검사와 몸에 대한 후유증 위주로 철저히 검사하세요.
    의사가 권하지 않아도 해두세요.

  • 11. 40이라니
    '13.12.6 8:20 AM (211.234.xxx.19)

    ㅍㅖ차될 수준으로 사고가 났는데
    저 금액을 제시하다니 심하네요

  • 12. 제동생
    '13.12.6 9:28 AM (211.114.xxx.131)

    얼마전 접속사고난 제 동생 신호대기중에 뒤에서 박았는데요

    차는 약간에 기스만 난 상태구요 동생이 허리가 좀 삐긋해서요

    입원은 안하구 통원치료만 하구있는데요

    보험회사에서 계속 합의보자구 하네요

    시간을 끌면끌수록 보험합의금 올리던데요

    동생도 계속되는 전화독촉에 귀찮기도 하구해서

    합의했네요 50 받았구요

    원글님도 급하게 하지 마시구요 천천히 치료 꾸준히 받으시면서

    합의보세요 절대 쫒기듯이 하실필요 없습니다

  • 13. 몇년전
    '13.12.6 9:43 AM (121.157.xxx.2)

    신호위반해서 달려 온 차에 제 차 중앙선 넘어 밀려 나갔어요.
    폐차는 아니였지만 상대차가 트럭이여서 수리 꽤 했는데 저도 회사때문에 입원 할 형편이
    못되서 이틀 입원하고 통원 치료만 3주정도 받았어요.
    그래도 mri 찍었고 3주 진단서 나와 140 받았어요.
    일단 아프시면 합의 말고 치료를 꾸준히 받으세요. 그런데 그냥 통원치료말고 mri든 ct든
    뭔가 기록이 남을수 있는게 좋아요.

  • 14. ddd
    '13.12.6 7:09 PM (221.164.xxx.36)

    보약이 아니라 울혈 풀어주는 약입니다
    근육이 놀라고 멍들고 그래서 울혈 생기면 그게 몇년뒤에도 아픈거에요
    하여간에 지가 무식한 게 ㅉ ㅉ

    차 기스 하나도 안 나도 500 받았는데 -_ - ;

    하여간에 모르면 손해..
    특인 등으로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7683 유리문틈에 3살아이가 손이 낄뻔했어요. 그런데.. 9 이건뭐지 2013/12/27 1,642
337682 조금전 kbs 가요대축제에서 아이유.. 17 섭섭이 2013/12/27 10,682
337681 [KOCA]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긴급 공지 9 그래한번해보.. 2013/12/27 1,129
337680 민노총 "28일 1차, 1월9일 2차, 16일 3차 총.. 3 우리는 2013/12/27 1,043
337679 응사 택시에서 나정이가 본 문자 내용 뭐였어요? 16 못봤음요 2013/12/27 9,387
337678 딴지일보) 의료민영화? 의사가 너거편이다 퍼옴 2013/12/27 1,242
337677 나정이가 받은 문자 6 .... 2013/12/27 2,843
337676 이재오가 큰일을 벌일 모양이네요. 8 ㄷㄷㄷ 2013/12/27 3,353
337675 국민을 상대로 싸움만 하려는 정부 2 정의 2013/12/27 1,062
337674 제주 여행중인데요 4 고정점넷 2013/12/27 1,343
337673 가요대축제 보고있는데 yaani 2013/12/27 1,071
337672 회사동료에 오빠 호칭 쓰는거 괜찮은건가요?;; 12 똠양꿍 2013/12/27 3,351
337671 아베, 피는 못 속이는군요 2 ..... 2013/12/27 777
337670 길고양이한테 닭삶은거 줘도 되나요? 9 ... 2013/12/27 2,503
337669 말이 안되네요. 2 ... 2013/12/27 840
337668 학습지 안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어머니 7 ..... 2013/12/27 3,016
337667 '정부가 100%를 보유했다 하더라도 주식회사 형태면 민영화' .. 3 임금님귀는뭐.. 2013/12/27 1,230
337666 저한테 막말하는 친구.. 이제 나도 폭발할 지경 37 휴.. 2013/12/27 13,507
337665 저희집 개가 옆집 개한테 맞았는데요 73 큰개 쥔 2013/12/27 11,646
337664 jtbc 지금 대단하네요 5 와아ㅏㅇ 2013/12/27 3,790
337663 편도결석 빼내다 상처가 났는데 이비인후과 1 가면 되나요.. 2013/12/27 4,506
337662 요리가 취미인 친구에게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7 ㅇㅇ 2013/12/27 2,813
337661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랫집이랑 얼굴 붉혔네요 9 2013/12/27 2,419
337660 세결에서 이지아가 쓰는 폰은 어디것? .. 2013/12/27 1,148
337659 KTX 주식회사 면허발급이라고 나오네요. 20 허참 2013/12/27 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