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질문드릴께요

헵시바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3-12-05 07:11:27

A씨가

은행에서 주택을 담보로 1억을 대출 받아 집을 구입후에 제때에  상환을  

못해서 경매로 넘어갔다면은요

전세 4천만원있습니다.

요즘 집값이 많이 내려 경매낙찰가가 1억 2천 밑으로 내려 매각이되었다면

전세금 4천만원 내어 주고  8천만원을 은행에 갚고 나머지 2천만원은 어찌되는가요?

A씨는 돈이 없다면 은행에서 2천만원 손해보고 그만인가요?

아니면 A씨가  어떻게 해서라도 꼭 갚아야 되는것인가요?

아시는 분 답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IP : 211.49.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ㅍ
    '13.12.5 7:30 AM (203.152.xxx.219)

    누가 1순위냐에 따라 다르겠죠.. 은행이 1순위면 은행먼저 1억 가져갈껄요 나머지 2천은 세입자..
    세입자가 은행보다 선순위면(확정일자가 은행설정순위보다 먼저면) 전세금 4천먼저먼저 그리고 후순위로
    은행이 8천 가져가고
    2천은 계속A씨의 다른 재산등에 압류가 들어가겠죠.. 신용불량자 되고요....

  • 2. ??
    '13.12.5 7:31 AM (175.223.xxx.198)

    순위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닌가요?
    은행이 1순위 일 것 같은데
    은행이 1억, 세입자 2천이 되겠죠

  • 3. yawol
    '13.12.5 8:39 AM (175.211.xxx.70)

    경매배당 후 남은 은행채권은 A씨가 갚아야 합니다.
    은행이 A씨의 다른 부동산이 있다면 압류를 진행할 것이고
    지속적으로 채권회수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아니면 채권추심회사에 매각해서 추심하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639 볼륨매직 머리에 로페 고데기 어떨까요? 1 보라빛향기 2013/12/05 2,504
329638 상속자들 음악 어떠세요? 24 상속 2013/12/05 2,010
329637 대학 우선선발 기도 2013/12/05 795
329636 학원강사에게 있어 학교와 학과 중 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2 수학 2013/12/05 1,012
329635 연기파 고양이 본적 있음?ㅋㅋㅋ 2 백구야놀자 2013/12/05 775
329634 카스에서 버전이 낮아 사진이 안보이는건 1 카스 2013/12/05 760
329633 요즘 드라마는 혼외자 없으면 안되는걸까요? 3 근데 2013/12/05 1,077
329632 제왕절개 하면서 난관수술하는거 어때요? 9 .... 2013/12/05 3,689
329631 '소통'이라는 말이요 1 새누리당인가.. 2013/12/05 481
329630 절임배추로 뭘 할 수 있을까요? 2 랄랄라 2013/12/05 833
329629 형제가 친하기 않아요 6 djqtja.. 2013/12/05 1,669
329628 겨울 한라산 어리목 영실코스 아이들과 갈수있나요? 2 하트무지개 2013/12/05 4,034
329627 인간의 탐욕 어디까지일까요? 2 추해 2013/12/05 815
329626 아들이 손자 똥기저귀 갈아주는거 싫을까요? 14 popo 2013/12/05 2,078
329625 보일러를 아직 한번도 안돌렸어요.. 9 haniha.. 2013/12/05 1,605
329624 외고추천서 써주신 (여자)선생님 선물 4 외고 2013/12/05 2,684
329623 대학교 과 선택 도와주세요. 7 도움 2013/12/05 1,126
329622 가전할인 하던데요. 노트북 싸게 사는 씨즌은 언제인가요? 1 해마다 이맘.. 2013/12/05 921
329621 어젯밤 응급실 다녀왔어요. 6 ... 2013/12/05 1,766
329620 중3 아들과 여행하고 싶어요 1 2013/12/05 1,709
329619 두달만에 고등어 먹었어요... 5 행복해요 2013/12/05 1,506
329618 바이든 칙사 만나고 난후 아베의 ‘벌레씹은 표정’ ㅋㅋ 호박덩쿨 2013/12/05 788
329617 중국이 이어도에 집착하는 이유와 키워온 전력은 세우실 2013/12/05 560
329616 워킹맘들이여... 1 aaa 2013/12/05 601
329615 방금 잘 키운 딸 하나 봤는데...궁금해서요. 1 ........ 2013/12/05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