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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청소년들 베이비시터 같은 아르바이트 하는거요

...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3-12-03 13:27:44

미드나 미국영화 보면 아직 10대애들이 베이비시터 같은 일을 하더라고요

남의집 애기 봐주는거 같은데

젖떼서 좀 걸어 다니는 그런 애들이나 갓난애기 등등을 봐주던데

그런 어린애들은 그 알바 할때 베이비시터 교육 같은거 받고 하는 건가요?

전 성인이지만 아직 결혼전이라 그런가 솔직히 갑자기 애들 보라고 하면 못볼꺼 같거든요

우유 타는 법도 모르고 기저귀 가는법 애기 안는법도 몰라요

애기를 딱히 안좋아 해서요..

 

IP : 220.78.xxx.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이비시터
    '13.12.3 2:46 PM (216.58.xxx.45)

    보통 커뮤니티에 베이비시터 교육과정이 있지만
    그 일을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수료해야 하는 건
    아닌 듯 해요.(캐나다 온타리오 주)

    만 13세부터 베이비시터로 일할 수 있지만
    십대가 갓난 아기을 돌보는 경우는 거의
    없을거라고 봅니다.(적어도 우리 타운에서는
    보지 못했어요)

    교육과정에서 경찰서, 소방서, 병원 등에서
    전문가들이 나와 각종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적절한 방법을 가르쳐주지만
    모든 십대 시터들이 그 과정을 이수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십대에게 갓난 아기를 맡기는 엄마는
    흔하지않을거에요.

  • 2. ...
    '13.12.3 2:51 PM (135.23.xxx.24)

    저도 온타리오에 사는데요
    딸애가 고등학교 과정에 그 코스가 있었어요.
    선택하는거라서 우리딸은 안했지만
    그 코스 들어간 딸 친구는 실제로 인형 들고가던데요...

  • 3. 코스코
    '13.12.3 3:39 PM (97.117.xxx.60)

    아주 옛날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제가 13살때 미국서 베이비시터 했었어요
    그때는 그런 코스 같은것도 없었구요
    그냥 아기는 아니고 24게월 정도 된 아이들부터 8살까지
    몇시간씩 데리고 놀거나
    밤 시간에 부모가 저녁데이트나 영화한편 볼 정도로 한 4시간 정도씩 봐주는거였어요
    고등학생 정도 되면 아기들도 봐주고 했지만
    배이비시터를 하느니 차라리 식당에서 왜이트레스 하면 돈을 더 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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