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눔 0700, 외로운 삼형제.. 프로 보신분..

따뜻한세상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3-12-03 12:43:57

 

계신가요?

ebs 에서 하는 프로그램인데..

어려운 이웃 돕는 프로인가본데요..

예고편? 봤는데.. 삼형제가.. ㅜㅜ 에휴..

엄마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질문에 굶지는 않겠죠, 라는데.. 에구..

방송때문이겠지만.. 참 질문도 잔인하다 싶었네요..

다시보기 해서 볼까.. 하다가, 제가 감정이입이 심한 사람이라 그런 프로그램 한번 보면 제가 아파서 힘들더라구요..

 

ㅜㅜ

돕고싶은마음도 있는데

보통 이런 프로그램 통해서 도움 주고받는거 어떻게 진행되나요?

ebs 게시판 가보니 돕고싶다는 글에 안내도 해주는거 같기는 하네요.

경험있으시면 얘기좀 들려주시고요..

그 아이들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가요? ㅜㅜ 아무도 없는건지.. 잠들때 애들 셋만 얇은 이불에 자던데..

벽이란 벽에는 아이들이 했겠지만.. 낙서가 잔뜩 된 방안에서.. 난방은 되는지.. ㅜㅜ

 

예고편만 봐도.. 애들 눈빛 얼굴.. 계속 떠오르네요... ㅜㅜ

IP : 119.195.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화로 기부했었는데요
    '13.12.3 1:19 PM (182.210.xxx.57)

    전에 동행이란 케이비에스 프로도 있었는데 폐지되었죠.
    연말이 다가오는데......ㅠㅠ

  • 2. ㅜㅜ
    '13.12.3 1:24 PM (119.195.xxx.145)

    견디지 못하구.. 다시보기 하고 있네요..
    애들 13,12,11세 인데.. 참 짠하네요..
    둘째는 초겨울에 반팔로 입고다니고..
    막내는 친구들이 거지라고 한다고.. ㅜㅜ
    그래도 삼형제라서 서로 의지하고 지내는거 같아서..
    공중전화로 화물운전하느라 타지생활해서 주말에만 오는 아빠한테 전화하구요..
    에구.. ㅜㅜ

  • 3. ...
    '13.12.3 4:02 PM (61.102.xxx.34)

    돈을 보내는게 마음이 안놓이면
    ebs에 전화해서 물건 사 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원글님의 따듯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891 젊은데도 불구하고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요 ㅠㅠ 4 기억력 2014/01/03 4,034
339890 혹시 몸매때문에 찜방이나 목욕탕 안가시는분? 9 손님 2014/01/03 2,720
339889 다채롭고 광범위한 생리전증후군ㅠㅠ 8 한숨 2014/01/03 3,690
339888 학원 스케줄 좀 봐주실래요? 5 곰인형 2014/01/03 1,320
339887 김한길이 이명박 특검 않하기로 했다네요 30 이명박특검 2014/01/03 4,275
339886 무쇠가마솥 추천 무쇠 2014/01/03 2,543
339885 영어 때문에 갈등 되네요 2014/01/03 1,481
339884 과탄산+베이킹소다+구연산에서 나오는 가스 같은거요.. 4 ^^ 2014/01/03 6,491
339883 외국에 자주 가시는분 4 둘리 2014/01/03 1,930
339882 요즘 기분이 지하로 수직 낙하하는 기분이에요 3 ... 2014/01/03 1,758
339881 의사선생님 어떤선물 좋아하는지 9 ... 2014/01/03 4,625
339880 15개월된 아기랑 뭘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 5 mm 2014/01/03 1,517
339879 겸손해지고 싶어요... 1 행복을믿자 2014/01/03 1,532
339878 ebs 인강으로 토익 공부하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2014/01/03 1,061
339877 영남일베 패권주의란 무엇인가 지역감정하는 유발하는 그들의 정체 3 충청도사람 2014/01/03 1,142
339876 갤럭시도 말고 아이폰도 말고 어떤 스마트폰이 적당할까요? 5 dd 2014/01/03 1,344
339875 자꾸 도시락 싸오라고 명령하는 상사 왜 이런걸까요? 3 동료 2014/01/03 2,526
339874 새누리 의원 또 일 냈네요. 5 프리즘 2014/01/03 2,837
339873 너구리 면이 고무줄같아요 9 어쩔 2014/01/03 1,943
339872 코엑스 보니하니 쇼 보고 조카들 밥먹일 곳 3 Catty 2014/01/03 1,356
339871 코슷코에 쿠진아트 커피메이커 얼마인가요? 1 ????? 2014/01/03 1,669
339870 이철 전 코레일 사장의 고백 “상하분리, 그땐 그게 민영화 .. 회고 2014/01/03 1,125
339869 구정연휴 3박4일 혼자 보내라고하면 뭐하시겠어요? 6 여러분은 2014/01/03 2,220
339868 빨래 할때요.. 2 저는 2014/01/03 1,487
339867 12/31에 끓인 육개장, 어제 저녁까지도 남이있는데 버리지 않.. 3 헤푼이/알뜰.. 2014/01/03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