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 선 생 교재로 효과보신

시안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3-12-03 10:29:40

많이 보신분계신가요?

검색해 보니 수능까지 대비할수 있는 교재라고해서

초등때 선행으로 빠르게 저 커리 다 마쳐서

어학원 못지 않게 효과보고

중딩때까지 윤 선 생 교재로 진짜 수능수준까지

연마하신 분 계신가요?

IP : 211.212.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3.12.3 10:41 AM (59.22.xxx.219)

    영교 전공자인데 초5~고1까지 했었어요

  • 2. ..
    '13.12.3 10:43 AM (180.70.xxx.141)

    그걸로 성공하는 아이는 뭘로 해도 성공할 아이가 아닐까요.
    그 교재가 어떻다는게 아니고 요즘 웬만한 교육 시스템은 다 수준이상은 되는 거 같아요.
    다만 그 시스템을 꾸준히 끝까지 마쳐야 성과를 볼 수 있는데
    그걸로 성공했다는 건 끝까지 할 성실함과 집중력을 가졌다는 얘기니까요.
    방문 관리 해보며 느낀 거예요..

  • 3. dfd
    '13.12.3 11:07 AM (222.100.xxx.6)

    제친구 초딩때부터 고1까지 윤선생 했는데 영어는 항상 그냥저냥이었어요
    대학도 결국 .....한 데로 갔어요
    저는 윤선생 말고 다른방식으로 영어를 계속 배웠는데 항상 걔보다 잘했어요
    상대적으로 걔는 영어못한다고 생각했고 윤선생을 한다는 것만 알고있었죠
    고로 케바케입니다.

  • 4. 글쎄요.
    '13.12.3 11:18 AM (99.225.xxx.164)

    저는 윤선생영어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 5. 전직윤샘
    '13.12.3 1:57 PM (121.147.xxx.224)

    너무 일찍 시작해서 일찍 커리큘럼을 끝내면 그야말로 책만 딱 끝내는 수준이 됩니다.
    제가 10여년 윤선생 교재 이고지고 다니며 일하며 얻은 결론은,

    1. 초등 3학년 - 5학년까지는 평균 진도대로 천천히 나가고,
    2. 초6 - 중1 까지 아이가 시간내서 할 수 있는 만큼 쭉 진도를 빼고
    (이렇게 하면 중1 말에 중3 1학기 과정 정도는 끝낼거에요)
    3. 중학교 2학년 1년 동안 중학 나머지 과정과 그 윗 단계 리딩교재 섭렵하고 마무리.
    4. 중3 부터는 다른 교재들을 찾아 공부... 이렇게 하는게 가장 이상이에요.

    물론, 이 모든 과정의 기본은 초등과정 학습시에 엄마가 매일 체크(같이 공부하는게 아니고 체크요)
    그리고 아이가 질려하지 않을 것, 다양한 주제의 독서로 스케마가 자리잡혀 있을 것.. 이구요.

    윤선생만으로 잘 한 아이들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 했어도 잘했을테지만
    윤선생 커리큘럼을 이용함으로써 시간은 충분히 아꼈을거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035 왕십리뉴타운 조합원은 왜 고공시위를 벌였나? 4 기막혀 2014/01/03 1,572
340034 벌써군내나는 김장김치 김치찌개 끓여도될까요? 2 2014/01/03 5,773
340033 미진한 국정원 개혁안, 관권부정선거 염려 안해도 되나 3 as 2014/01/03 765
340032 교복 조끼와 가디건, 그리고 생활복 2 교복 2014/01/03 1,574
340031 기관지염 완화되신 분 있으세요? 7 토토 2014/01/03 2,490
340030 죄송하지만 연봉글에 묻어서 14 대덕 2014/01/03 3,976
340029 조선은 어떻게 500년이나 갔을까? (길지만 재밌고 유익한 글).. 14 닭보다 낫다.. 2014/01/03 3,241
340028 고비용 시대를 부추기는 한국 주택 공사 손전등 2014/01/03 1,002
340027 요즘 외고학샐들 전공어 자격시험 필수인가요? 2 궁금 2014/01/03 1,570
340026 여성이라는 이유로 고통" ..... 2014/01/03 1,138
340025 일하는 엄마를 지지하는 두 아이 3 워킹맘이란 2014/01/03 1,358
340024 맞선으로 만나 세번째 만남을 앞두고 있어요. 16 ... 2014/01/03 7,669
340023 안철수씨 차라리 정치 행보 포기하셨음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28 안철수 2014/01/03 2,719
340022 인테리어, 맘에 안드는거 다시 해달라고 하면 진상인가요? 4 dd 2014/01/03 2,018
340021 故이남종 빈소, 야권 정치인 발길 이어져 2 죽음으로 2014/01/03 1,463
340020 초등 6학년이 매일 풀기에 좋은 연산문제집좀 추천해주세요 5 . 2014/01/03 2,347
340019 이철 전 코레일 사장의 고백 “상하분리, 그땐 그게 민영화 초석.. 어찌하오리까.. 2014/01/03 1,402
340018 기륭전자 회장 ‘먹튀 노린 인수’ 의혹…다 팔고 ‘도망이사’ 새로운경영기.. 2014/01/03 1,012
340017 미국퀸사이즈와 우리나라퀸사이즈 다를까요? 9 침대 규격 2014/01/03 4,641
340016 입덧할때 뭐 드셨나요? 9 힘드네요 2014/01/03 2,077
340015 제가 갖고 있던 의문점인데요. 입학시는 한문제 차이지만 의사 .. 2 아래 의대글.. 2014/01/03 1,717
340014 현대모비스 연구원 과장급 연봉이 어느 정도인가요? 4 밤사탕 2014/01/03 8,349
340013 겨울에 운동 뭐 하세요? 4 푸른 2014/01/03 2,251
340012 남의집 갈때 빈손으로 방문하는 경우, 이래도 될까요? 9 빈손방문 2014/01/03 6,891
340011 영화 변호인의 윤성두 중위를 보며 권은희 경정이 떠올랐습니다 4 우리는 2014/01/03 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