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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인 경우에 남편이 생활비를 안 주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수명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13-12-03 09:44:13

맞벌이인데 남편이 일이 안된다는 이유로 생활비를 50-100주고 자신의 취미생활을 열심히 하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싸우고 얼래고 달래고 다해도 아내가 남편을 뭘 못하게 하는 걸로 받아들인다면요.

 

 

IP : 125.187.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3 9:46 AM (116.127.xxx.246)

    이혼감이죠.
    그럴꺼면 혼자 살지 왜 결혼을 해요 -_-;;;;

  • 2. 너 나가
    '13.12.3 9:48 AM (116.39.xxx.87)

    단호하게 말합니다.
    수입이 없어 못주는 것과 수입이 있는데 안주는 것은 하늘과 땅이에요
    아내가 맞벌이 못하면 죽어라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못된 버릇 지금 못 고치면 늙어서는 자식 돈으로 골프치러 다닐 사람이에요 그런 남편들요

  • 3. ....
    '13.12.3 9:48 AM (222.119.xxx.200)

    정신 나간 남편이네요.
    앞으로 어찌 살건지 참 한 숨 푹푹 나오는 인물이네요

  • 4. ...
    '13.12.3 9:48 AM (218.236.xxx.183)

    ▶전여옥 어록 1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전여옥 어록 2

    “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 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전여옥 어록 3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전여옥 어록 4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전여옥 어록 5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전여옥 어록 6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전여옥 어록 7

    ”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

    ▶전여옥 어록 8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전여옥 어록 9

    “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 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전여옥 어록 10

    “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전여옥 어록 11

    “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전여옥 어록 12

    “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전여옥 어록 13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 5. 나가
    '13.12.3 9:50 AM (116.120.xxx.127)

    아웃이죠.

  • 6. ㄷㄱ
    '13.12.3 9:55 AM (211.238.xxx.16)

    왜 같이 사냐는...
    자기 시중들어주는 돈 주는 건가요

  • 7. 그런데
    '13.12.3 10:14 AM (203.247.xxx.210)

    직딩주부들은 그러지 않나요?

  • 8. 여자가
    '13.12.3 10:18 AM (223.62.xxx.59)

    몸이 안좋다고 휴직하심 안되나요?
    그래서 집안 꼴이 말이 아니게 일년정도 지내보면

    그래도 정신 못 차릴려나?

  • 9. 어쩌도
    '13.12.3 10:33 AM (203.142.xxx.231)

    사업이 안되서 돈을 못갖다 줄수야 있겠지만, 자기는 하고 싶은거 다하고 돈 안갖다주면.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 10. 남편이
    '13.12.3 2:11 PM (223.62.xxx.109)

    부인을 하숙집아지매 취급하네요
    그 비용으로 하숙비?
    남편옷이고 간식ㅁ과일 다 못먹게하세요
    밥만 세끼주고 어떤것도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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