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들 와이셔츠 몇 개나 가지고 계세요?
1. ....
'13.12.3 2:33 AM (58.238.xxx.208)원글님 남편분 보다 갑절 넘게 있어요. 계절 별로 정리해야 해요. -.-
물론 제가 하진 않죠 ㅋㅋ2. 정장입는 남편
'13.12.3 4:28 AM (112.153.xxx.137)드레스 셔츠만
그것도 화이트와 하늘 색만 마흔 장 넘게 있어요
매번 버리고 새로 사고 그래요
맞추기도 하고
좌르르 걸려있는 걸 보면 저는 제가 뿌듯3. ^^
'13.12.3 5:05 AM (58.143.xxx.155)그러고보니 저도 창고에 넣어둔 여름용 와이셔츠가 5장인가가 기억났는데
위에 두분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네요^^
울 남편도 더 사줘야겠어요!
저도 남편 셔츠 줄맞춰 걸려있는건 뿌듯한데
문젠 제 옷 자리가 줄어서 ㅠㅠ ㅋㅋ4. ㅎㅎ
'13.12.3 5:20 AM (114.129.xxx.55)정장과 거리가 먼 신랑은 외출용 달랑 다섯장 ^^.
5. 늘 캐주얼하게 입어도
'13.12.3 6:23 AM (121.147.xxx.125)남방 셔츠를 주로 입으니 저희도 20개는 넘을 듯
자주 입는 건 7~8개 정도6. ㅎㅎ
'13.12.3 7:55 AM (182.214.xxx.123)바람송송 .. ㅎㅎㅎ
열몇개 정도 되는거 같아요 하절기복장은 회사에서 나와서 봄겨울에만 입는건데 와이셔츠 욕심은 좀 있는지 본인보기에 이쁘고 좋은거 있으면 꼭 사더라고요
사고나면 좀 입었다 싶은것 하나정도 제 직권으로 몰래? 버려요 ㅋㅋ 전 버리기 대장이라 .. 그렇게 안하면 정리가 안되서리 ㅋㅋ7. .....
'13.12.3 8:11 AM (1.231.xxx.158)늘 6장 정도 유지해요
낡으면 버리고, 새로 사 넣고.8. .....
'13.12.3 9:37 AM (125.133.xxx.209)반팔 와이셔츠 5, 긴팔 와이셔츠 5...
많이 있어봐야 어차피 2-3년 지나면 유행 바뀌어서 새로 사야 되더라고요..
한창 스트라이프 유행하더니, 요새는 온통 체크 무늬 ㅠ9. ㅎㅎ
'13.12.3 12:05 PM (175.210.xxx.26)셔츠는 짧은거 1개 긴거 1개
트레이닝복은 셀 수 없이 많이. --;
매일 입어야 하면 많겠죠? 울 남편님은 트레이닝복 입는 직업이라.ㅎ
전 수건장에 수건이 없으면 불안해요.
10장은 넣어져 있어야 안심이 되구요
생수 사먹는데 12개 이상은 보유하고 있어여 마음이 편안합니다~~ㅎ10. ...
'13.12.3 12:28 PM (121.135.xxx.167)지금은 출근 복장이 바뀌어서 다 버리고 긴팔, 반팔 각 1장씩 유지합니다. 정장 입을 일 1년에 몇 번 안돼요..
그 전엔 긴팔, 반팔 각 10장씩 유지했어요. 매해 각각 2~3장씩사고 또 낡은건 버리고를 반복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8705 | 도둑들같은 영화는 왜 천만관객을 동원한걸까요? 43 | .... | 2013/12/31 | 4,331 |
| 338704 | 잠을 못자요 6 | 50대 | 2013/12/31 | 1,504 |
| 338703 | 간염 예방접종 1차 후 4달 지났는데 2차접종 해도 되나요? 2 | 궁금맘 | 2013/12/31 | 1,151 |
| 338702 | 감기 걸린 아이 데리고 놀러다니시나요? 4 | 바이러스 | 2013/12/31 | 1,214 |
| 338701 | 박대통령이 말하는 유어비어는 3 | 웃긴다 | 2013/12/31 | 1,183 |
| 338700 | 지역카페에서 묵은지 드림하는게 그리 꼴볼견이예요? 7 | 드림=거지 | 2013/12/31 | 2,949 |
| 338699 | 노무현 3부작 ㅎㅎㅎ 13 | 일모도원 | 2013/12/31 | 2,458 |
| 338698 | 꽤알려지진 쇼핑몰은 잘벌겠죠? 3 | ... | 2013/12/31 | 2,246 |
| 338697 | 지금 병원 입원중인데.... 25 | 짜증 | 2013/12/31 | 9,767 |
| 338696 | 감사하였습니다 3 | 이호례 | 2013/12/31 | 1,277 |
| 338695 | 파주쪽 해돋이 볼 수있는곳 1 | 아름이 | 2013/12/31 | 2,012 |
| 338694 | 통제적인 엄마와의 애증관계에 대해 조언이 필요해요 7 | 어렵다 | 2013/12/31 | 4,231 |
| 338693 | 남편이 귀가를 안했어요 3 | .... | 2013/12/31 | 2,107 |
| 338692 | 민영화 vs 공기업의 의미, 사무치는 체험 15 | 옹춘어멈 | 2013/12/31 | 2,617 |
| 338691 | 언니들!!! 8 | blue | 2013/12/31 | 1,728 |
| 338690 | 기내에서 노트북 워드 작업만 하는 건 괜찮나요? 1 | 지쳐서 | 2013/12/31 | 2,159 |
| 338689 |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한건 아닌지 한번 봐주세요 14 | z | 2013/12/31 | 3,798 |
| 338688 | 한밤중에 먹었어요 ㅠ 4 | Naples.. | 2013/12/31 | 1,472 |
| 338687 | '안철수 < 안철수 신당' 지지율의 비밀> 강민석 .. 4 | 탱자 | 2013/12/31 | 1,386 |
| 338686 | MBN 아궁이 아세요? 이 프로 대단하네요ㅋㅋ 7 | 아궁이 | 2013/12/31 | 3,926 |
| 338685 | 신랑이 보고 싶네요 27 | 보고싶다 | 2013/12/31 | 4,579 |
| 338684 | 민주주의의 아이콘으로 부활하는 노무현 대통령 11 | 변호인 열풍.. | 2013/12/31 | 1,724 |
| 338683 | 말같지도 않은 농담에도 웃으시나요? 1 | ... | 2013/12/31 | 924 |
| 338682 | 하지원은 노동하는 배우같지 탑스타 같지 않은 느낌이에요 80 | // | 2013/12/31 | 15,868 |
| 338681 |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성적 높으면 공무원시험 공부할때 도움되나요?.. 3 | 랭면육수 | 2013/12/31 | 1,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