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를 보는데요 뉴질랜드 날씨
아빠 어디가 아이들은 노스페이스 패딩조끼까지 입었던데
뉴질랜드가 추운건가요?
1. 거긴
'13.12.2 11:58 AM (14.36.xxx.11)지금 따뜻해요.
참고로 저는 미국인데요.
반팔 반바지부터 패딩까지 같은 시간/공간에 다 보일때가 많아요.2. ..
'13.12.2 12:00 PM (219.241.xxx.209)협찬 무시못하죠.
3. 이승기
'13.12.2 12:04 PM (210.222.xxx.111)옷 못벗는 이유가 그거였군요.. 협찬. 줄줄 땀닦느니 옷벗지 쟤 왜 저래했네요.
4. ...
'13.12.2 12:04 PM (60.241.xxx.177)뉴질랜드는 아니고 옆에 있는 호주인데, 어제 낮기온 23도에 저는 반팔입고 조금 춥다 싶었고 어떤 사람들은 두툽한 잠바 입고 다니는 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물론 반바지에 반팔로 한 여름처럼 다니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데 내일 모레는 33도까지 올라간대요. 이렇게 날마다 혹은 하루에도 온도 차이가 크다보니 겨울옷부터 여름옷까지 다양하게 입게 돼요. 한국처럼 계절 지났다고 옷장 정리 할 수가 없어요.
5. 짐승기
'13.12.2 12:06 PM (61.109.xxx.79)승기도 꽃누나에서 협찬받은 옷 벗지도 않고 땀 질질 흘리며 다녔잖아요
겉옷 하나는 좀 벗지...
나피디도 승기한테 뭔 등산복을 빼입고 왔냐고 그러더만...6. 음..
'13.12.2 12:07 PM (115.126.xxx.100)공기가 좋아서인지 햇빛이 바삭바삭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해 나오면 많이 덥구요. 또 해지고나면 금방 쌀쌀한 기운이 돌았어요.7. 여기 가을쯤에 가서 찍었겠죠
'13.12.2 12:20 PM (222.236.xxx.211)그럼 뉴질랜드 현지는 봄이였을테니
쌀쌀했다가 좀 더웠다가..그렇지 않았으려나요?8. 날씨가
'13.12.2 12:20 PM (202.169.xxx.126)11월에 옆동네 호주 다녀왔거든요.
낮에도 해빛 드는곳은 뜨거워서 반팔 반바지 입고도 더운데 그늘에 앉아 있으면 금방 추워져서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잠바 같은거 꺼내 입어야 되더라구요.
저희는 캠핑해서 저녁에도 야외에 많이 있었는데 긴바지에 긴팔티에 잠바 입고 담요까지 두르고 있을때도 있었어요.
캠핑카안에서 잘때 두꺼운 이불 덮고 자야 할정도니 날씨 참 알 수 없더라구요. 뉴질랜드도 비슷하지 않을까요.9. 협찬...
'13.12.2 12:33 PM (59.0.xxx.231)아빠 어디가도....처음엔 다들 수수한 차림이었는데
몇 편 찍고 부터는 협찬 일색이라 좀 거부감이....
머리(모자) 발끝까지....가방.....모두 협찬 티가 넘 나더군요.10. 오묘한 뉴질랜드날씨
'13.12.2 12:50 PM (101.98.xxx.138)오클랜드 사는데요. 이해 갑니다.
여기는 하루에도 4계절이 공존할 수 있거든요.
아침 저녁 겨울이고 오전 저녁쯤은 봄, 가을이고, 한낮에는 여름이고-.-;;
봄이라고 봄이 아니거든요.
오클랜드 광고 문구에도 있어요. 그네들도 뉴질랜드 날씨는 예측할 수 없다고...
여기 태생 사람들은 왠만하면 반팔 입고 반바지 입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의 아시아사람들은 다 점퍼입고 꽁꽁 싸매고 다닙니다.
오래 살아서 적응한 사람이면 모르지만, 관광 오신 분들이 짧게 입고 다니기에는 추워요.
더군다나 수시로 비도 오기 때문에 짧게 입기 어렵습니다.
여름에도 햇빛만 없으면 서늘하거든요.
뉴질랜드 날씨때문에 처음 몇 년 완전 힘들었습니다.
한국 날씨 좋아요.11. ...
'13.12.2 3:56 PM (211.107.xxx.61)뉴질랜드 몇년 살았는데 섬나라라서 그런지 바람이 엄청 불어요.
한여름에도 습도는 낮고 햇볕만뜨겁고 그늘은 시원해요.
거기 사람들은 다들 반팔에 반바지 입고 다녀도 한국사람들은 긴팔에 얇은 점퍼나 가디건 걸치고
다니는거보면 인종에 따라 체온이 다른건가 싶기도하고..
애들이 협찬이라 못벗는건 아닐거예요.12. 뉴질랜드 잠깐 살아본 사람
'13.12.3 3:27 AM (121.161.xxx.199) - 삭제된댓글뉴질랜드 날씨 이상해요.
현지인들은 반팔 반바지 입는데
저는 추워서 껴입고 살았어요.
한국 이민자들은 내복입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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