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움]대장 내시경은 수면으로 받을 수가 없는 건가요?

절실 조회수 : 2,219
작성일 : 2013-12-01 20:30:24
3~4년 전에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가수면이라고 해서 정신이 또렷했습니다.
덕분에 검사 내내 너무 고통스러웠고요. 
가수면이 아닌 수면 내시경을 하고 싶은데 가는 내과 마다 대장 내시경은 수면을 할 수 없고
가수면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인터넷 글들을 보면 대장 내시경도 수면으로 했다는 글들을 자주 보게 되는게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전 매년 위 내시경은 수면으로 하는데 정말 깔끔하게 끝나거든요. 눈만 한 번 깜빡하면 이미
다 끝난 검사..
대장 내시경도 그렇게 받고 싶은데 수면 내시경이 안 된다고 하니..
정말 대장 내시경은 수면으로 할 수가 없다요?
만약 가능하다면, 도대체 어느 병원을 가야 수면 내시경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도움 부탁합니다.
IP : 121.172.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토
    '13.12.1 8:36 PM (175.252.xxx.158)

    대장과 위내시경 동시에 수면으로 했는데요.
    요즘은 대장내시경 수면으로 안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들었어요..

  • 2. 수면
    '13.12.1 8:36 PM (218.37.xxx.224)

    수면으로 위랑 대장 내시경 같이할 수 있어요 마취는 한번만하고요

  • 3. 수면
    '13.12.1 8:37 PM (218.37.xxx.224)

    대학병원에서 했어요

  • 4. 절실
    '13.12.1 8:47 PM (121.172.xxx.172)

    대학병원에 가야만 수면 내시경이 가능한가요?
    개인병원에 가면 하나 같이 똑같이 말하더라고요.
    대장 내시경은 수면으로 할 수가 없는 거라고요..
    이렇게 남들은 수면으로 했다고 하는데...
    개인병원 중에는 수면으로 할 수 있는 곳이 없을까요?
    그리고 왜 저 병원들은 수면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걸까요?

  • 5. 코코
    '13.12.1 8:51 PM (223.62.xxx.44)

    저도 내과의원에서 수면으로 대장내시경했는걸요

  • 6. 절실
    '13.12.1 9:02 PM (121.172.xxx.172)

    수면 내시경을 받으신 병원의 이름을 좀 알려 주세요.ㅜㅜ

  • 7. ..
    '13.12.1 9:23 PM (125.177.xxx.31)

    울동네 병원에서 올 여름에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수면으로 했어요
    한번 마취주사 맞고 깨어나니 두가지 검사 다 끝나있었어요

    어디서 할지 결정하기 전에 울동네 좀 더 큰 종합병원과 울집에서 더 가까운 조금 덜 큰 종합병원 두 곳을 비교를 해봤는데
    두곳 다 대장내시경은 수면이 더 편하지않겠냐는 쪽으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위내시경은 국민건강검진센터에서 하는 거..늘 수면 안하고 했었는데 .. 이 말 듣고 수면으로 하기로 결정했었거든요.

  • 8. ...
    '13.12.1 9:47 PM (59.15.xxx.61)

    원글님이 수면으로 하는게 잘 안들었나봐요.
    약이 부족했던지...
    수면이란 용어는 부정확한 것이고
    의식하 진정 내시경이 맞는 말이에요.
    마취가 아니고 어느 정도 환자와 소통 가능한 정도의 진정상태에서 검사하는 겁니다.
    모든 병원에서 하는 수면내시경은 의식하 진정 내시경을 하는 것이에요.
    수면 내시경하는 병원이 따로 있는게 아니랍니다.

  • 9. ...
    '13.12.1 9:50 PM (59.15.xxx.61)

    참고로 저는 방배동에 있는 대항병원에서 했어요.

  • 10. 절실
    '13.12.1 10:53 PM (121.172.xxx.172)

    그런데 전 위 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는 아주 잘 잡니다. 눈만 감았다 뜨면 다 끝나있죠.
    대장 내시경을 할 때만 수면이 잘 안 된다는 것은 좀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643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1 ........ 2014/01/07 607
339642 도우미아주머니 평소보다 오래계셨는데 13 급질 2014/01/07 3,799
339641 영어공부 하나도 안한 예비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2 Wiseㅇㅇ.. 2014/01/07 3,478
339640 캐리커쳐 말고 1 2014/01/07 1,242
339639 북미에서 변호인 개봉 확정되었네요... 9 /// 2014/01/07 1,527
339638 재판부 “댓글 공소사실 허물어지는 것 아니냐” 1 탱자 2014/01/07 905
339637 생오리 로스 양념 좀알려주세요. 2 오리오리 2014/01/07 3,109
339636 지하철에서 사용할 팟캐스트 애청용 헤드폰 추천해주세요 2 미중년 2014/01/07 1,117
339635 충남은 올해부터 중학생까지 무상급식이라니 4 부러워 2014/01/07 1,189
339634 알바 그때그때 사람을바꾸는 담당 사는게 2014/01/07 916
339633 폴라초이스 공식홈페이지 세일 언제하나요? .. 2014/01/07 873
339632 해녀대합실이 뭐예요? 7 엥? 2014/01/07 4,171
339631 SKY 대학의 현실 50 공부 못하는.. 2014/01/07 22,276
339630 유치원,초등 시절 넘긴 선배님들..이런 씁쓸한 순간..어떻게 생.. 10 벗어나고싶다.. 2014/01/07 1,861
339629 지하철 9호선으로 3조원 아꼈다 9 시장님화이팅.. 2014/01/07 1,307
339628 故 채홍덕 연출가 납치·살해 사건, 중대 연영동문 진상규명 나서.. 5 끔찍합니다 2014/01/07 8,365
339627 근데 82에서 해외 현지생활정보 묻거나 생중계하는 사람들은 뭔가.. 5 ... 2014/01/07 1,090
339626 영어 과외 학생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1 324252.. 2014/01/07 1,047
339625 흉몽을 자주꿔요 7 악몽 2014/01/07 1,636
339624 저도 장터 카페 문자 받았어요 34 장터카페 2014/01/07 3,878
339623 좋은 글 있어 퍼옵니다. gogoto.. 2014/01/07 849
339622 초5 외동아들 친구한테 너무 매달리는데 괜찮을까요? 2 맞벌이 2014/01/07 1,758
339621 학교 졸업앨범 정리는? 1 ,,, 2014/01/07 1,243
339620 가계 빚 1천조 시대..'한국경제 최대 뇌관' 4 열정과냉정 2014/01/07 1,428
339619 전입학 시 교복은.. 3 예비중1엄마.. 2014/01/07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