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뜬 동물모피 기사..
1. 원글
'13.12.1 7:57 PM (125.185.xxx.17)정말 님/ 얘기로만 들었지 막상 그 잔인하다는 동영상은 보지 못했어요.. 앞으로도 볼 자신이 없어요.. ㅠㅠ
사진으로 이미지 몇 개만 보게 됐는데, 소름 끼치고 죄스러울 뿐이에요...2. 심심한동네
'13.12.1 8:02 PM (121.173.xxx.90)모피나, 소가죽이나 마찬가지라는 사람들에게
당신이라면 산채로 가죽 벗겨질래, 한방에 죽고 나서 가죽 벗겨질래 물어보고 싶습니다.
자신은 어느쪽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걸까요.3. 원글
'13.12.1 8:07 PM (125.185.xxx.17)ㄴ 맞아요... 심지어는 고기도 먹으면서 왜 그러느냐는 식의 댓글들도 보여요.. 어휴..
4. 헐....
'13.12.1 9:12 PM (175.223.xxx.49)소고기, 돼지고기, 양념치킨..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물을 음식으로 먹는 마당에
모피 반대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5. 헐....
'13.12.1 9:22 PM (121.173.xxx.90)라고 말하는 사람들 말이죠?^^
6. 원글
'13.12.1 9:32 PM (125.185.xxx.17)ㄴ ㅎㅎㅎ 그렇죠... 그런 분들은 논점이 뭔지를 파악 못하신 분들이죠... ^^
7. ,,,
'13.12.1 9:36 PM (110.70.xxx.240)저도 헐님 말씀 절대 공감해요.
동물을 음식으로 먹는 마당에 모피를 반대하는게 코메디죠.
모피를 반대할게 아니라 동물을 죽일때 덜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자고 해야죠.8. 원글
'13.12.1 9:49 PM (125.185.xxx.17)ㄴ ,,, 님/ 저도 육식을 하고 어그 부츠를 애용하던 사람으로서 무조건 모피 반대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도축을 하는 사람들이나 제조업체 쪽에서도 현실적으론 그런 방식의 도축을 할 수밖에 없다 라고 생각할 거에요.. 이 상황에선 일단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진게 분명한 모피코트 종류들이라도 불매하겠다 라는 결단을 내리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알기론 몇몊 유명 브랜드에선 죽은 후의 동물 가죽만 사용한다던가 인조모피만 고집한다던가 한다는데 그런 곳에서 나오는 제품까지 쓰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구요..
사람들 인식이 점차 그렇게 바뀌면 기업에서도 뭔가 방식을 바꾸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그 외엔 무슨 방법이 또 있을까요...9. .....
'13.12.1 10:29 PM (39.119.xxx.119)인간처럼 잔인한 동물이 또 있을까요 , 죽으면 모두 지옥으로 가던지 , 아님 동물로 태어나서 같은꼴 당할것같애요.
10. ...
'13.12.1 11:23 PM (211.178.xxx.7)모든 생물은 다른 생물에 기대어 생존해가요.. 고기를 먹는건 생존의 문제지요.. 그러나 모피를 걸치는것 생존과는 관련이 없잖아요. 아프리카의 사자가 생존을 위해 누를 사냥하는거 보고 혐오감 느끼지는 안잖아요.
11. 피울음
'13.12.2 9:08 AM (124.53.xxx.203)개고기 즐겨 먹는 사람,,,말년에 가서 건강이 안좋거나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더만요,,
생명을 무가치하게 여기고 잔인하게 대하는 것도 업보를 쌓는 일 같아요,,
너구리 모피 동영상,,,보지 못하고 겨우 사진만 봤는데,,,
그 이후로 패딩에 붙은 라쿤털이 얼굴에 스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이름 모를 너구리의 피의 고통과 비명이 느껴져서요,,
하물며 전신모피를 두르면,,,ㅠㅠㅠ12. ...
'13.12.2 10:24 AM (175.193.xxx.145)개고기 즐겨 먹는 사람,,,말년에 가서 건강이 안좋거나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더만요,,
그런 사람들 자기 자식들한테도 그렇게 대하거든요
자식을 이용하고 자식의 요구에는 둔감하고 아예 무시하고
암튼 인성 안좋은 사람의 집안은 우환이 끊이지않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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