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감기가 심하게 오려고 시동을 거는데

워킹맘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3-12-01 17:14:53
어제 추운데서 많이 걸었는데
지금 임파선도붓고-이건 피로 누적때문인듯
목이슬슬 부으면서 춥고 몸살나고 열감도 드네요
생강 도라지 있는데 달여 먹을까요
어떻게 하면 쉽게 지나갈까요
낼부터 또 출근인데 두렵습니다
IP : 110.13.xxx.1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1 5:20 PM (211.209.xxx.15)

    프로폴리스 두 알, 용량 많은 비타민씨 먹으니 지나가더라구요.

  • 2. ...
    '13.12.1 5:24 PM (59.15.xxx.61)

    끓인 소금물로 가글링 하세요.
    아니면 시판 가글로 자주 해보세요.

  • 3. 감사
    '13.12.1 5:27 PM (110.13.xxx.134)

    감사합니다
    우선 소금물 가글 해볼게요

  • 4. 에궁
    '13.12.1 5:50 PM (115.126.xxx.100)

    목에 작은 머플러라도 꼭 두르고 계세요~~~

  • 5. ...
    '13.12.1 6:10 PM (115.41.xxx.93)

    주무실 때 불편해도 두꺼운 목도리하고 뜨거운 국물이나 차를 아주 많이 마시고 땀을 내고..
    타이레놀 한알 비타민씨 한알 드시고 주무세요..

    (감기가 오려고 할 때는..외부의 온도로 억지로 땀을 내는 목욕은 피하고 몸안에서 땀을 내는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 6. 감사해요
    '13.12.1 6:13 PM (110.13.xxx.134)

    정말감사합니다 목도리하고 차계속마실게요

  • 7.
    '13.12.1 6:36 PM (110.70.xxx.99)

    생강 도라지 좋지요
    껍질채 말린 생강·도라지가 특히 더 좋구요
    저녁식사때 생양파 마늘을 된장이나 고추장에 밥 반찬으로 꾸준히 드셔보세요 양파는ㅇ작은거 하나 마늘은 2쪽정도 다음날 누런가래가 나오고 감기예방으로도 좋아요 찬음식이나 물을 멀리하시고 흰색에 식재료 뿌리채소 드시는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따뜻한 차나 물 드시구요

  • 8.
    '13.12.1 6:41 PM (110.70.xxx.99)

    특히 뒷머리 목옆으로 임파선지나가는곳을 지압봉으로 평소에도 아프다싶을정도로 꼭꼭 누르고 훝어주세요 정수리 머리전체도요 임파선자극으로 노폐물배출이 되고 임파선이 부었을때 오는 머리 묵직함도 날려준답니다 하루에 짬날때마다 맛사지해주세요 머리 겨드랑이 사타구니쪽 임파선두요 환절기때 아차 싶을땐 영락없이 감기나 기관지염 임파선으로 고생하니 조심하시ㄱ‥요

  • 9. .....
    '13.12.1 7:24 PM (125.138.xxx.176)

    시작하려구 할때 비타민씨 두세알먹고
    만사 제끼고 푸욱~~~~자니 떨어지던데요

  • 10. 감사합니다.
    '13.12.1 9:47 PM (110.13.xxx.134)

    생양파 마늘도 낼부터 반찬으로 먹어볼게요.
    암튼 몇가지만 했는데도 훨 좋아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에휴.
    남편보다 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979 병원인데 제가 잘 모르는걸까요? 3 ... 2013/12/06 966
329978 글로벌 보이스, 朴 이젠 포털도 손본다 1 light7.. 2013/12/06 680
329977 그럼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문제집 양은 18 얼마나되나요.. 2013/12/06 5,461
329976 혹 떼려다 되레 키운 靑…어설픈 해명으로 의혹만 부풀려 1 세우실 2013/12/06 975
329975 국정원 트윗글, 무려 2천만건 더 있다 4 우리는 2013/12/06 541
329974 남자사주에선 정말 돈과여자가 같이 해석되나요? 3 궁금.. 2013/12/06 3,276
329973 사주 그래프에 "死"가 있다면? 1 사주 2013/12/06 1,208
329972 임성한 막장 남편들 동거보니... 2 글루미 2013/12/06 2,224
329971 교육부·언론이 외면한 한국 학생들의 행복도 샬랄라 2013/12/06 554
329970 그러고보면 우리 나라 부조문화는 4 2013/12/06 826
329969 직장상사께서 저녁식사 초대를 했습니다. 뭘 들고 가야 할지 팁좀.. 8 고민중 2013/12/06 2,140
329968 이 동화 찾아주실 분 있으실까요~~ 5 ..... 2013/12/06 641
329967 고사리를 충분히 우려내지 않으면 신 맛이 나나요? 1 ' 2013/12/06 7,163
329966 영화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삼십여년 전.. 2013/12/06 638
329965 해피콜직화오븐?자이글?뭘 사야하나요~!!! 2 하후 2013/12/06 2,227
329964 뽐뿌폰 특가는 주말새벽에 많이 올라오나요? 7 ,,,, 2013/12/06 1,319
329963 영화 ‘11시’,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의 정체를 밝힌다 영화쉐킷 2013/12/06 753
329962 용기가... 1 홀로여행 2013/12/06 507
329961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4 두근두근 2013/12/06 877
329960 김석기 공항공사 사장이 일왕 생일 축하하러 간 이유는? 3 친일매판매국.. 2013/12/06 825
329959 해외인데.. 여권을 택배로 한국으로 보낼수 ... 4 yj66 2013/12/06 2,578
329958 키우기 수월한 작은 화분식물 뭐 있을까요 4 식물잘키우는.. 2013/12/06 1,676
329957 임성한의 패악질 6 갱스브르 2013/12/06 2,173
329956 뇌경색으로 인한 반신마비, 언어장애 회복 될까요? 12 희망~ 2013/12/06 9,729
329955 아이 바지 무릎구멍 주머니 떼어서 달아도 될까요? 5 구멍 2013/12/06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