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그룹도 안을 들여다 보면

dlf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13-11-30 14:49:18

보통 여자들은 노는 그룹들이 정해져 있고

다소 배타적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저때 복학한 여자 선배들이 잘 뭉쳐 다녔는데

나중에 들으니 서로 서로 많이 힘든 관계였다네요..

그게 서로 피해 안받으려는 마음과 도와주려는 마음이

늘 서로 상충해서 서로 힘들었다고..

상당히 이기적인 면들이 서로 부각되어서

100프로 그렇다고 나쁜사람도 아니고...

 

은근 안은 곪은 부분도 있고

보기와는 다르더군요..

겉으론 엄청 친해 보였는데..

 

IP : 211.212.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희
    '13.11.30 3:55 PM (211.234.xxx.196)

    사람마다 달라요. 희생적인 사람은 그 누구와도 잘어울리는데 호구되기싶지만, 또 비슷한 부류와 끈끈한 애정을 누리고, 저런류의 개인주의자는 실제 어려울때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친구는 없어요. 결론은 희생적이고 헌신적이고 끝까지 날 놓지않는 몇몇만 내 진짜 친구고 나머지는 적당히 기교섞어서 들러리로 빼먹을고 빼먹으며 피해오면 버리고 하는게 맞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7079 공공부문 다 민영화된다는데 어떡하나요? 17 절망 2013/12/02 2,300
327078 코스코에 듀오백 의자 있나요? inthes.. 2013/12/02 488
327077 초등 수학머리 없는 아이 수학공부 어떻게 하면 될까요? 18 수학포기할수.. 2013/12/02 3,621
327076 [스크랩] 대부업 빚으로 경매에 넘어간 집, 예방하는 방법은? 요리쿡조리 2013/12/02 965
327075 커피믹스 못드시는분 있나요?? 14 폴고갱 2013/12/02 2,784
327074 영화,잉여들의 히치하이킹 괜츤아 2013/12/02 601
327073 급매아파트살까요? 12 아파트구입시.. 2013/12/02 3,565
327072 독일 임대주택의 위엄 13 1971년 .. 2013/12/02 4,114
327071 동치미 5 요리초딩 2013/12/02 998
327070 굴김치 2013/12/02 595
327069 대략 5문장을 1시간으로 불리는 엄마의 놀라운 화법~ 24 깍뚜기 2013/12/02 6,257
327068 거실 마루색깔 밝은 색 어떤가요? 8 웃음양 2013/12/02 3,829
327067 담달에 10개월 아기 데리구 한국 가야 하는데.. 머리가 넘 .. 8 스타맘 2013/12/02 1,107
327066 영화 변호인 시사회 다녀온 엄청 운 좋은 사람...저요 !! 6 영화를 봤다.. 2013/12/02 1,801
327065 이 패딩 어떤가요??? 2 패딩 2013/12/02 1,232
327064 요즘계절 스페인여행 힘들까요? 6 춥네 2013/12/02 3,090
327063 드리퍼 3~4인용 1~2인용 서버에 쓸수 있나요? 3 ... 2013/12/02 675
327062 핸드폰 019 번호 앞으로 못 쓰나요? 4 ... 2013/12/02 1,538
327061 오일풀링. 5 입냄새 2013/12/02 2,139
327060 어중치인 초롱무는 2 맛나 2013/12/02 641
327059 인천 주안에 수영장 어디있을까요? 1 수영장 2013/12/02 1,258
327058 [단독]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혼외 의심 아들’ 정보 유출.. 11 저녁숲 2013/12/02 1,806
327057 '모쓰' '모스' 이런 비슷한 브랜드가 있는지 아시나요? 4 옷 상표 2013/12/02 1,276
327056 안철수: 일일 바리스타 (사진들) 11 탱자 2013/12/02 1,211
327055 산다라박은 호감가는 얼굴이 아닌가요..?? 13 ㄷㄷㄷ 2013/12/02 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