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라는 의식이 사라진거 같아요..

우리 조회수 : 849
작성일 : 2013-11-30 09:07:50
다들..나만 잘살면 된다..
나하나쯤 어때....라는 생각.....하는거 같아요..

나라가 어려울수록
우리나라..우리 우리..하던 생각이 없는거 같아 참 안타까워요ㅠ..에휴..

IP : 49.1.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쟁을 부추기고
    '13.11.30 9:59 AM (211.194.xxx.248)

    그 부추긴다는 사실조차 의식을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연하겠지요.
    각자도생의 정글이 된 지 오래지 않나요.

  • 2. 사회안전망 없이
    '13.11.30 11:31 AM (116.39.xxx.87)

    남의 재산 불려 줄려고 모여 살고 있어요 . 벼랑끝에서 우리가 있기가 힘들죠

  • 3. ..
    '13.11.30 2:04 PM (117.111.xxx.79)

    각자도생하는 사회야말로 지배층이 억압하기 좋은 사회죠.
    뭐든 모여야 힘이 커지는데 민중이 모래알 같아지면 얼마나 격파하기 쉽나요. 누워 떡먹기죠.
    공동체 정신 사라져가니 노동량만 많고 임금은 줄어드는 데도
    사람들이 항변할 엄두조차 못 내요. 민영화하면 기초 생활도 인 되는 시기가 곧 닥칠 텐데 알면서도 못 움직이는 거 보세요.

  • 4. ...
    '13.11.30 6:33 PM (211.211.xxx.84)

    '우리'를 없애야 다스려먹기 좋거든요.
    쪼개고 나누고 싸움붙이기가 권력층 작품이죠. 일베를 보시면 이해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339 JTBC 뉴스 다들 일하고 싶어서 입사경쟁 치열하겠어요 6 좋겠다 2013/12/23 2,261
336338 고교내신 영어는 어떻게들 출제되나요 3 2013/12/23 1,523
336337 시댁에 숙모님께 화장품 드렸다가요. 2 숙모님 2013/12/23 2,931
336336 아. 오늘도 지겨운 하루가 다 지나갔다.. 3 .... 2013/12/23 1,263
336335 외국에 살고 계신 분들, 느낌(?)이 어떠세요? 24 부럽 2013/12/23 4,633
336334 건강에좋다는거 이거저거 많이먹는것보단 소식이 더 좋은거같아요 5 mamas 2013/12/23 2,251
336333 재활용봉투는 왜 재활용봉투라고 불러요?? 5 궁금 2013/12/23 1,473
336332 엘칸토 라는 브랜드 지금도 있나요? 2 아까워서 2013/12/23 1,776
336331 조언해주세요 2 ᆞᆞᆞ 2013/12/23 1,092
336330 수업중에 카톡하는 구몬선생님 10 황당 2013/12/23 4,208
336329 와 ~너무 적다 시각 장애 안내견 .20년간 겨우 164마리라니.. 11 ..... 2013/12/23 1,384
336328 혹시 한복 필요하신 분 계시면 그냥 드릴수 있는데요 8 ... 2013/12/23 2,034
336327 거실 온돌마루 교체시 에어컨... 1 마루교체 2013/12/23 1,884
336326 jtbc뉴스9...진짜 대박이네요... 17 ㄴㄴㄴ 2013/12/23 15,165
336325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노선이 많이 다른가요? 3 ㅇㅇ 2013/12/23 1,822
336324 JTBC 여론조사 ... 경찰의 강제진압 어떻게 보십니까 ? 6 대합실 2013/12/23 2,374
336323 6인 가족, 제주 신라 vs 해비치 중 어디가 나을까요? 4 겨울제주 2013/12/23 2,576
336322 까사미아 침대에서 냄새가 너무나요 7 2층 2013/12/23 2,737
336321 티비없애고 수신료 안냄 3 ... 2013/12/23 1,695
336320 작정하고 변호인 홍보 22 jtbc 2013/12/23 3,889
336319 파업 못 막고 판만 키운 경찰.. 책임론 '솔솔' 2 경찰아 국민.. 2013/12/23 946
336318 남의 아이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 사람. 6 피곤 2013/12/23 1,756
336317 28일 총파업 포스터와 경찰에게 커피 건네는 주진우 기자 5 28일 함께.. 2013/12/23 1,830
336316 치질수술후에 변을 보기가 너무 힘든데요...ㅠㅠㅠ 6 ㅑㅐㅔ 2013/12/23 8,448
336315 소파 잘 못 산거 같아요...어떻게 하나요 ㅠ 16 ㅠㅠㅠㅠ 2013/12/23 5,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