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방 어떻게 하고 계세요?
1. 전 밤에만
'13.11.29 7:47 PM (222.236.xxx.211)정남향 집이라 낮엔 안추워요.
저녁때 거실에 난방 조금 하다가
잘땐 안방만 난방 해요.
아이없는 집이라 가능하네요.2. 그깟 추위쯤이야
'13.11.29 7:49 PM (211.238.xxx.18)자부심을 가지세여..
세상 어느 나라가....
서민들이 대기업 전기세까지
대주는 나라가 어디 있겠어요...
그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걸....3. 아춰아춰
'13.11.29 7:49 PM (121.152.xxx.95)목도리하고 계시면 훨씬 따뜻하답니다.
4. ..
'13.11.29 7:54 PM (116.33.xxx.148)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데 절약하고 살아보려 노력중입니다
양말에 덧신, 티셔츠+바지위에 후리스 원피스+ 작은 목도리 하고 있구요
나이 40되니 목덜미랑 발이 춥더라구요 ㅠㅠ
난방은 낮엔 방들+주방 외출, 거실만 적정
저녁엔 방에는 적정, 주방 거실 외출 이렇게 해놓고
다들 잘 자는데 저는 추워서
이불 두개 덮고 수면양말 신고 잡니다
보일러 빵빵이 안돌리니 가습기 안틀어도 되고
돈도 절약되고 이게 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5. ..
'13.11.29 7:58 PM (218.238.xxx.159)그래두 너무 춥게 살지마세요 병나서 병원비 더 나와요..몸도 아프고 병원비도 들고요
차라리 다른곳을 좀덜쓰고 난방은 적절히하고사세요
한겨울에도 전기장판으로는 못살죠...
공기가 너무 추우면 비염걸리고 게을러져요..6. 저는
'13.11.29 7:58 PM (110.47.xxx.7)추워도 이불두개 수면양말 목도리 이런거 껴입고 덮으면 갑갑해서 잠을못자요
그러다보니 보일러틀고 틀다보면 갑갑해서 문열어놓고...
미치겟어요 갱년기라 그러는건지...답답한걸 못참네요7. ㅠㅠ
'13.11.29 8:10 PM (182.161.xxx.37)저는 엄마랑 살때 추위에는 당연히 껴입고 살아야 된다는게 머리속에 콱! 박혀서 따뜻하게 지내질 못해요..
아빠는 제발 틀고 살아라.. 따시게 살아라~~ 말씀하셔도 강요된 습관이란게 참 무섭습니다.
예전 본가는 외풍이 심해서 안틀고는 안되었는데.. 엄마가 하도 못 틀게 해서 발가락 동상이 왔었거든요 ㅋㅋㅋㅋ
그때 엄마도 깜짝 놀래서 아침마다 조금씩 틀어주시곤 하셨죠..
엄마는 사람 체질이 사람마다 틀리다는걸 이해못하셔서 그랬던거 같아요-_-
근데 지금도 참.. 양말 두개에 스웨터에 야상 잠바에 껴입고 앉아있는 거 보면ㅋㅋㅋㅋㅋ ㅠㅠ 슬프네요;;
지금 실내온도 17.8 도 네요.. 다른 분들은 몇돈가요?8. shuna
'13.11.29 8:22 PM (119.214.xxx.231)저도 갑갑한건 딱 질색이라 집에오면 양말 절대 못신고 있어요.
난방은 난방대로 하고 갑갑하니까 창문도 열고..
집에 있으면 바닥찬거 싫어요.
여름에 에어콘은 아끼고 아끼다 트는 편인데 난방은 못 아끼겠어요.9. 지금부터
'13.11.29 8:23 PM (211.112.xxx.88)추위에 떨면서 겨울을 극복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원래부터 낮은 온도로 지내는 집이긴 하지만.. 가스 민영화 되면 가스불로 밥해먹는 것도 힘들 것 같아요.10. 음
'13.11.29 8:24 PM (218.155.xxx.190)낮엔 사람없으니까 난방안해요
아직 동파될정도로 춥진 않아서요
저녁엔 몇도로 떨어졌던간에 딱 1도만 올라가도록 난방돌려요
그럼 따듯한기운 한번 돌았다고 훨씬 나아져요~11. 음
'13.11.29 8:25 PM (218.155.xxx.190)아참 온도는 17-19왔다갔다요
사람없으면 17, 18도까지 올려놓고 사람있으면 19도요..12. 19도
'13.11.29 9:13 PM (121.136.xxx.249)19도면 좀 썰렁해서 물온도 40도로 맞춰놓고 켰다 껐다해요
13. 추워서
'13.11.30 11:13 AM (122.37.xxx.51)옷껴입고 비닐 문풍지분이고 커튼달고 적은비용으로 난방하고살아요...그나마 가게는 연탄난로피우니까
점심 저녁은 여기서 지내구요
따뜻한국물요리 물마시는등.
부자들은 엄두도못낼 겨우살이에요 그나마 따뜻한 부산이라 이정도만해도 견딜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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