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물고 자는 버릇
작성일 : 2013-11-29 19:00:01
1708148
이제 세돌된 아이인데
낮잠을 안자면 꼭 저녁밥상에서 밥을 물고 자는 버릇이 있어요.
이런행동을 한지 석달은 된것같은데 어린이집을 보내고 두달정도
있다가 이런행동을 시작한거에요. 전엔 이런적 한번도 없구요.
그래서 재우려고하면 눈 번쩍 뜨고 언제 자려했는지 모를정도로
잠이 깨서 안자려고 해요. 다시 밥먹으면서 졸고 난리도 아니구요.
이런행동 왜 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낮잠도 안자고 밥만 먹었다하면 졸고...ㅜㅜ
IP : 219.248.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맹랑
'13.11.29 7:08 PM
(112.153.xxx.16)
제가 어렸을때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충치가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밥먹으며 안정을 느꼈던거 아닐까요?
2. 궁금
'13.11.29 7:15 PM
(219.248.xxx.134)
답변 감사드려요.
졸면서 밥은 떠먹는데 숟가락은 흘리고
다시 졸면서 밥먹고... 그러다 재우려면 안자고...
옆에서 보면 졸려서 자는게 아니고
밥이 수면제처럼 보여요. 이상한버릇 들어서 심난하네요.
3. 유나01
'13.11.29 7:55 PM
(14.52.xxx.157)
제가 어릴때 그랬던아이라 답변 달아요
저 같은 경우는 밥맛이 없어 밥먹기 싫은데 어른들은 먹으라고 해서 입에 넣기만 하고 안 삼킨거 같아요
그리고 입에 물고 있으면 단맛이 나는 걸 즐겼던거 같구요
가장 큰이유는 밥먹기 싫어서였습니다
4. 돌돌엄마
'13.11.29 9:16 PM
(112.153.xxx.60)
아휴 생각만해도 님 진짜 속터지시겠네요.
애들이 엄마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세돌이면 억지로라도 낮잠을 한두시간 재워야하는 거 같아요.
낮잠 안 자려고 난리죠?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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