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 198남자 어떤가요???

schwer 조회수 : 8,674
작성일 : 2013-11-29 09:50:37
그냥 물어보는겁니다.여러분들의 생각을
IP : 117.111.xxx.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에
    '13.11.29 9:54 AM (180.65.xxx.29)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2. 그닥...
    '13.11.29 9:54 AM (211.178.xxx.40)

    ... 제 기준으론 180 넘는 것도 헉~ 스럽던데...

  • 3. ㅇㅍ
    '13.11.29 9:56 AM (203.152.xxx.219)

    남자198이면 남자 160정도와 맞먹는 불편함

  • 4. -_-
    '13.11.29 9:56 AM (219.253.xxx.66)

    ㅎㅎㅎㅎ 예전에 독일에 잠깐 있는데...컨퍼런스를 하다가 줄서서 식사하는 곳에 가서 먹으려고 줄 서는데...정말 동양사람들도 한명도 없고...다들 한 2미터 쯤 되는데...175짜리 남자는 그냥 죽고 싶더군요...다소 좀 큰 키긴 하지만...데이트 상대나 뭐던....180~185 정도보다는 과히 크긴 하지만...170이하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곧 요즘 남자 190은 되야 하는 인정받는 세상이 올지도...

  • 5. ...
    '13.11.29 9:56 AM (61.102.xxx.228)

    거인병이 생각나네요

  • 6. 토코토코
    '13.11.29 9:57 AM (116.41.xxx.92)

    좀 많이 크긴 하네요.
    유전적 질병-_-;;이 있는거 아님 뭐 어째요 크고 싶어서 큰것도 아니고 작고 싶어서 작은것도 아닌데...

  • 7. 의연
    '13.11.29 10:01 AM (112.216.xxx.98)

    부담스러워요, 제 남친한테 좀 떼주면 좋겠네요

  • 8. ...
    '13.11.29 10:02 AM (58.120.xxx.232)

    친구 남편이 198입니다.
    진짜 커요.
    사실은 2m인데 198이라고 한다고 해요.
    아무튼 왠만한 자동차는 몸이 구겨져서 운전하기도 은근 불편하고
    문틀마다 머리 부딪히기 일쑤고 바지도 어지간한 건 다 8부 바지가 되니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닌가봐요.
    하지만 그 남편은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징그럽단 생각은 안들어요.

  • 9. 토코토코
    '13.11.29 10:03 AM (116.41.xxx.92)

    갠적인 호감도는 198cm의 남친보단 170대의 남친이 좋네여..

  • 10. .....
    '13.11.29 10:04 AM (218.159.xxx.128)

    거인이죠 ;;; 175-183 정도가 좋음.

  • 11. ....
    '13.11.29 10:07 AM (61.33.xxx.130)

    크다. 많이 크다. 옷 사기 힘들겠다.

    제 남편이 190이에요. 정확하게는 189.5? 옷 사기도 힘들고 신발 사기도 힘들어서 그냥 짠해요.

  • 12. ...
    '13.11.29 10:08 AM (112.220.xxx.100)

    계속 자랄것 같은 생각...-_-

  • 13. ..
    '13.11.29 10:11 AM (122.35.xxx.25)

    솔직히 좀 무서워요
    운동 선수인가? 키 크다~부럽다~하면서도 막상 옆에 다가오면 움찔합니다.

  • 14. 187 남편
    '13.11.29 10:12 AM (211.253.xxx.18)

    옷, 신발 사기 진짜 힘들어요.
    쇼핑이 스트레스입니다.
    그나마 양복은 낫습니다.
    캐쥬얼도 비싼 빈폴등에서 사고
    반바지류는 더더더더 사기 힘듭니다.
    진짜 좋을거 하나 없는데
    게다가 198이면ㅠ

  • 15. 불편하죠
    '13.11.29 10:20 AM (118.221.xxx.32)

    외국이면 몰라도 한국에선 너무커요

  • 16. 재능이필요해
    '13.11.29 10:26 AM (125.180.xxx.146)

    진짜 183이상 넘어가면 너무 크다 이생각밖에 안들어요. 몸매가 멋지지 않는한, 호감은 전혀 없게 되더라구요

  • 17. 저사실
    '13.11.29 10:37 AM (223.62.xxx.112)

    186이랑 사귀었는데 (저는 163)
    같이 다니면 거인과 난장이 같았어요
    하물며 198은 얼마나클지..
    개인적으로는 커버하는 어려운키네요

    대신 성격이나 인품이 넘 좋다면
    그거야 괜찮죠

  • 18. ...
    '13.11.29 10:39 AM (59.14.xxx.110)

    살면서 2m 가까이 되는 분 두 분 정도 봤는데 '와 참 크다..' 이 느낌이 처음에 들었지만 그냥 똑같은 사람이었어요. 어릴 때 부터 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느낌이었지만 두 분 모두 착하셨어요.

  • 19. 사랑스런추억
    '13.11.29 11:02 AM (163.239.xxx.42)

    전 좋아요.
    사람 인품만 좋다면 좋겠어요.
    보통 신장보다 많이 크니 일상생활 불편은 있겠지만
    그것쯤 상관없을 것 같아요. 160대보다 훨 나아요.

  • 20. 194
    '13.11.29 12:04 PM (218.52.xxx.191)

    194남편이랑 삽니다..
    첫 소개팅때 저두 마니 놀랐더랬죠..
    근데 사람 성품 넘 훌륭하고 술담배 전혀 안하고.
    연애 시작하고 결혼하고부턴 남편 넘 잘생겼어요.
    남들은 어찌 보는지 몰라도..제 눈엔 그리 크지 않네용

  • 21. ..
    '13.11.29 6:46 PM (175.112.xxx.100)

    아주 큰 키의 남자를 코 앞에서 봤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딱해보였어요. 사회생활에서 심한 컴플렉스를 느끼겠구나 싶을 정도로요.
    꼬맹이 딸이랑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문이 열리고 저절로 입이 떡 벌어지는 키큰 남자가 타는거예요.
    저두 그랬지만 딸이 놀래서 저를 툭툭 치는데 진짜 참느라고 진땀 뺐네요. 둘이서 큭큭대고 웃거나 하면 얼마나 실례예요. 그런데 그 뒤통수가 괜히 짠하더라구요. 그런 경우를 얼마나 많이 겪었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661 "고급스럽다, 화려하다, 우아하다, 귀족적이다,세련되다.. 3 ,,, 2013/12/29 5,686
338660 아파트 가계약 철회하려면.. 3 ... 2013/12/29 2,535
338659 영하 13도의 날씨에도 죽은 친구를 지킨 개 2 뭉클 2013/12/29 1,819
338658 아파트에 대해서 문의 좀 드려요~~ 1 fdhdhf.. 2013/12/29 1,129
338657 출산후에 어느정도때부터 다이어트 해야하나요? 6 뚱이 2013/12/29 2,017
338656 고추장 수제비에 계란 풀까요?말까요? 2 칼칼 2013/12/29 2,129
338655 미혼이신분들 31일날 다들 뭐하시나요? 6 비타민 2013/12/29 2,124
338654 전남편이 돈을 저한테 덮어씌울까봐 걱정이 되요 8 ... 2013/12/29 4,527
338653 송파에서 출발해 즐기고 올만한 코스 추천해주세요^^ 3 sos 2013/12/29 1,146
338652 1월의 통영여행 5 인샬라 2013/12/29 1,893
338651 남편 도박빚이 엄청나요 46 델리만쥬 2013/12/29 23,524
338650 대형마트 생필품, 원가 내려도 판매가는 '고공행진' 2 ㅅㅅ 2013/12/29 1,029
338649 경비아저씨가 휘파람을 부시는데 자제시키고 싶어요. 10 휘파람 2013/12/29 3,015
338648 군밤 만들기 ㅠㅠ 1 호호맘 2013/12/29 2,345
338647 천주교에선.. .. 2013/12/29 1,625
338646 비난조의 말투를 가진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무대책 2013/12/29 1,555
338645 공기업 다니는 사람이 이직 가능한 곳이 어딜까요? 2 .. 2013/12/29 2,000
338644 불질러 시어머니 죽이고 며느리 집행유예라니, 말세다..사람목숨.. 4 .... 2013/12/29 2,593
338643 분노에 찬 십만 시위대, 끓어오르다 2 light7.. 2013/12/29 1,699
338642 권영국 변호사, 박근혜 대통령에 거침없는 돌직구... 2 대통령 민영.. 2013/12/29 2,518
338641 고구마 변비 12 고구마 2013/12/29 3,941
338640 귤을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쓴맛이 나는데요 2013/12/29 2,177
338639 남의 소비성향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2 ... 2013/12/29 1,645
338638 코레일 연봉이 높으면 구조조정해야죠 70 민영화 2013/12/29 4,418
338637 1월에 영수학원 한달 쉬어도 될까요 2 왕자엄마 2013/12/29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