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역력 좀 높이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젊잖아 조회수 : 4,587
작성일 : 2013-11-28 15:53:14
몸이 안좋아 면역력 검사를 했는데 많이 안좋대요.
그래서인지 감기도 달고 살고
여러가지 병치레를 많이 해요.
병원에서는 푹쉬고 휴양이나 하라는데
젊은데 매일 골골대고 아프니 너무 답답해서요.
시간도 너무 아깝고 자꾸 우울해져요.
면역력 좀 높이고 싶은데 좋은 방법
있으면 많이 추천해주세요.
IP : 39.7.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8 3:58 PM (222.108.xxx.73)

    홍삼이 몸에 맞으면 드셔보세요.
    그리고 운동이 뭐니뭐니 해도 최고에요.
    하루에 30분부터 시작해서 걷기운동 해보세요.

  • 2. kk
    '13.11.28 4:04 PM (118.33.xxx.199)

    요가하시면 좋아질거예요. 저도 골골했었는데. 요가하니까 몸도 따뜻해 지고 감기도 잘 안걸려요

  • 3. 폴고갱
    '13.11.28 4:15 PM (218.233.xxx.82)

    쑥즙 좋아요
    작년에 쑥즙먹고 감기 한번도 안걸렸어요
    1년 먹고 끊었는데 봄여름가을 감기 다 걸리고 짜증 나서
    다시 쑥즙 주문해서 먹어요 아직 이번 겨울 감기 안걸렸어요

  • 4. 저도
    '13.11.28 4:19 PM (121.186.xxx.147)

    알러지질환자라서
    면역력에 신경쓰는데요
    전 홍삼먹고 꾸준히 운동합니다

  • 5. 운동
    '13.11.28 4:50 PM (122.35.xxx.66)

    면역력이든 뭐든 몸과 관련된 것은 무조건 식이조절과 운동이랍니다.
    매일 한시간씩이라도 걷든지 겨울이니 요가를 하시든지 하세요.

  • 6.
    '13.11.28 5:06 PM (110.14.xxx.185)

    TV에서 봤는데
    가시오가피랑 황기를 다려먹음 도움된대서
    스크랩해놨어요.

  • 7. ....
    '13.11.28 6:43 PM (118.176.xxx.160)

    비타민씨 1000mg 식후 하루 세알씩 꾸준히 복용해 보세요..
    제가 근5년 이상 장복하고 있는데...감기.몸살 모르고 살아요..

  • 8. 저질 체력
    '13.11.28 7:09 PM (118.44.xxx.4)

    조금만 일해도 몸이 까라져 삶의 질이 참 낮았었는데
    홍삼 달여먹고 괜찮아졌었어요.
    그러나 조금 지나면 또 제 자리..
    그러다 요즘 백팔배 시작한지 한달 넘었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피곤을 덜 타네요.
    새 세상을 만난 것 같아요.
    귀찮아도 하루 백팔번 꼭 합니다.

  • 9. 체력저하
    '13.11.28 8:01 PM (175.196.xxx.147)

    제가 자궁쪽이 안좋아서 병원에서는 홍삼은 안 권하더라고요. 홍삼 먹으면 몸이 가뿐하긴 하던데...알레르기 비염에 구내염은 달고 살고요.ㅠㅠ 추천해주신거 메모해놓고 하나씩 실행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0. 비타민
    '13.11.28 8:11 PM (1.126.xxx.140)

    비타민 많이 드시고 저도 인삼제품 효과봤어요

  • 11. 자궁쪽이 어떻게 안좋으세요?
    '13.11.28 11:23 PM (99.226.xxx.84)

    제가 자궁근종으로 몇 년 고생하다가 결국 자궁적출 수술 받았어요.
    자궁근종으로 힘들던 때는 원글님처럼 정말 저질체력으로 너무 고생했어요. 어떻게든 자궁문제를 해결 보시는게 급선무입니다. 적출 권유하면 적출 받으시구요.
    자궁이 어떻게 좋지 않은지 잘 몰라서 드시는 것은 추천을 못하겠어요.

  • 12. 체력저하
    '13.11.29 1:41 AM (175.196.xxx.147)

    자궁 선근증과 내막증이 있어요. 아직 임신 전이라 적출은 안되고요. 수술과 호르몬치료 받았어요. 체력이 바닥이다보니 자꾸 몸도 쳐지지만 마음도 지치고 힘들어지네요. 에너지가 나질 않으니 아무것도 못하고 답답해서요.ㅠㅠ

  • 13. 마니
    '14.2.12 5:06 PM (175.115.xxx.234)

    http://kr.iherb.com/TopSellers

    미래를 대비해 주 3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더불어 운동 강사 샘이 30대 중반부터는 영양제 챙겨 먹어야 한다시길래...

    될수 있으면, 부족한 영양제 구매해서 복용해요.

    위의 싸이트에는 베스트 셀러만 표기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구입하시면

    실패 확률 적으니

    상품평 좀 읽어 보시구 잘 구매하셔요.


    네이버에서 /아이 허브/라고 검색해 보세요.

    미국 직구 싸이트인데, 많은 블로거들이 쉽게 설명해 놔서

    영양제 구매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

    혹 추천인 필요하심 MUB830 정중히 부탁드려요.

    첫구매자인 원글님께서는 10불 할인받구 전 조금 적립된답니다.

    참 오메가 3는 심혈관예방에,뇌질환예방(치매)도 된답니다. 지금 행사중이어서 오메가는

    1불에 살 수 있어요.



    스피루니나도 좋으니까 구매시에 참고 하셔요..

    참, 아는 지인이 위염 증상이 있어 딴 약 먹으면 속 쓰리다셨는데,

    나우푸드 사거 괘안타 셨어요.

    특히 속 안좋으신 분들은 꼭 식사 하시면서 반찬 먹듯

    식사 중에 영양제 드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302 '고양이가 사람을 보고 도망가는 나라는 한국뿐..'..txt 6 . 2013/12/10 1,740
331301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구분법 아시나요? 17 .. 2013/12/10 2,332
331300 아고라-부정선거뒤에는 상왕과 엠라인이 있다 3 읽어볼만한 2013/12/10 1,212
331299 저는 사과요 6 추가요 2013/12/10 1,960
331298 변호인 시사회 다녀왔어요 (스포 없음) 7 좋았어요 2013/12/10 2,325
331297 뷰티블로그에 들어갔는데 주인이 트랜스젠더... 18 ... 2013/12/10 7,788
331296 한혜진과 하지원, 그리고 윤아의 차이 39 // 2013/12/10 15,178
331295 유치원 추첨에 시달린 한 달... 13 ... 2013/12/10 2,910
331294 제주도여행의 비수기는 언제인가요? 7 fdhdhf.. 2013/12/10 8,115
331293 ..... 26 hhh 2013/12/10 11,191
331292 중고책방에서 2 season.. 2013/12/10 737
331291 철도 노조 홈페이지에서 서명을 받습니다 25 참맛 2013/12/10 1,030
331290 영어 잘하시는 분들 이 한 sentence 만 좀 봐주세요~ 6 하나비 2013/12/10 1,126
331289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이번달 말까지 무료보기 가능합니다. 2 푸르른v 2013/12/10 902
331288 강아지 땅 파는건 왜 그래요? 9 강아지 2013/12/10 3,456
331287 일주일에 몇번정도 집에서 목욕하세요? 17 김그린 2013/12/10 5,965
331286 말고 가슴저리는 연기하는 젊은 여배우 또 누구있을까요?? 21 김지수.하지.. 2013/12/10 3,244
331285 철도 파업을 도와주세요 8 민영화반대 2013/12/10 854
331284 부엌에 놓아 냄새잡기 좋은 화초 이름좀 알려주세요. 5 고르는중 2013/12/10 2,158
331283 혼자서 아이 키우며 살기 참 힘드네요. 48 gla 2013/12/10 10,932
331282 메인 뉴스로 김정은만 나오니 중국인 친구 왈, 5 사골도 아니.. 2013/12/10 1,755
331281 영화 정지영 감독 천안함 프로젝트 오늘부터 무료 다운로드 6 // 2013/12/10 2,420
331280 낙지가 너무 맛있어요ㅠㅠ 6 ,,, 2013/12/10 1,685
331279 그동안 써본 수분크림 후기 17 분위기전환 2013/12/10 10,604
331278 장터 사건을 지켜보다가...소심한 의견 32 청명하늘 2013/12/10 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