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흰색벽지 후회하시는 분 없으세요?

웃음양 조회수 : 7,289
작성일 : 2013-11-28 10:20:25

집이 좁으면 흰색이 답인데

아무리 실크라도 세월의 때나 변색이 아무래도 흰색이 좀 티가 나네요

이게 제가 관리 부족일 수도 있구요

이번에 이사하는데

그래도 또 흰색을 해야할 지

아니면 연한 그레이나 베이지로 해야할지 머리터지는 중입니다

혹시 저처럼 후회해보신 분이 있으신지

그래도 흰색이 답인지

아니면 관리의 신의 한수가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5.178.xxx.16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8 10:25 AM (218.236.xxx.183)

    흰색은 아무래도 그런면이 있지요. 그래도 베이지는 하지마세요.
    저희집이 베이지톤인데 집이 산뜻한 맛이 없고 우중충해요.

  • 2. ..
    '13.11.28 10:32 AM (219.241.xxx.209)

    베이지는 절대!!! 하지 마세요.22

  • 3. 웃음양
    '13.11.28 10:33 AM (125.178.xxx.166)

    아..베이지는 그럼 피해야겠군요..
    그레이는 어떨까요?연한..

  • 4. ...
    '13.11.28 10:35 AM (218.236.xxx.183)

    그레이도 괜찮을것 같고 톤다운된 녹색계열 옅은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 5. ...
    '13.11.28 10:36 AM (218.236.xxx.183)

    무늬있는건 하지 마시고요..

  • 6. ..
    '13.11.28 10:36 AM (219.241.xxx.209)

    그레이도 이뻐요.
    동서네랑 저희랑 똑같은 벽지를 거의 같은 달에 발랐는데
    저희는 저층에 월넛 가구라 그냥 안정감이 있어 좋았고
    동서네는 꼭대기층에 흰 가구라 채광이 좋아 산뜻했어요.

  • 7. cc
    '13.11.28 10:36 AM (210.121.xxx.6)

    한 쪽 면만 포인트(?)까지는 아니어도 달리해도 전 좋던데요. 요샌 그런 추세 아닌가요? ㅋㅋ
    전 소파가 검정색인데, 그 면만 그린으로 했고, 부엌도 식탁쪽만 다른 색 했는데, 좋아요. 안질리고.

  • 8. 한사람
    '13.11.28 10:37 AM (182.216.xxx.108)

    흰색벽지했는데 실패했다고생각해요 살면서벽에손닿는일이많더라구요 로션묻으면 자국이 따악
    천장도 시간지나면 누렇게된다고하던데 아직두달되었으니모르겠네요

  • 9. 웃음양
    '13.11.28 10:38 AM (125.178.xxx.166)

    저도 연한 카키나 그레이를 염두에 두고 있는데
    어둡고 좁아보일까봐 고민이네요
    몰딩이나 문은 흰색 바닥은 밝은 오크 기존 가구는 월넛소파와 밝은 원목 거실장정도인데
    써 놓고보니 조합이 어수선하네요

  • 10. 웃음양
    '13.11.28 10:39 AM (125.178.xxx.166)

    모두 도배지는 무지로 하려구요

  • 11. ...
    '13.11.28 10:42 AM (220.72.xxx.168)

    저희집은 전반적으로 흰색바탕에 연한 하늘색과 연한 회색으로 무늬가 있는 벽지인데요.
    별로 때탄 느낌 없구요.
    오히려 단색보다 하늘색, 회색 무늬때문에 구석에 변색된 쪽도 변색처럼 안보이는 효과가... ㅎㅎㅎ

  • 12. ..
    '13.11.28 10:43 AM (121.157.xxx.2)

    천장은 흰색 실크로 하고 벽면은 흰색에 금색 스트라이프 연하게 들어 간걸로 했는데
    보는 사람마다 화사하고 이쁘다고 합니다.

  • 13. ...............
    '13.11.28 10:45 AM (58.237.xxx.199)

    너무 하얀게 싫어서 하얀 바탕에 띄엄띄엄 무늬있는 걸로 했어요.
    멀리서 보면 하얗고 가까이 보면 무늬가 보여요.
    인테리어에서는 하얀바탕에 펄있는거 추천하던데
    아이가 있어 그냥 도화지되어라하고 그냥 씁니다.
    스티커 도화지되었어요.

  • 14. 웃음양
    '13.11.28 10:46 AM (125.178.xxx.166)

    지금 사는 집은 쇼파 뒷면만 실버스트라이프에요.그쪽은 깔끔해보이는데 흰색 티비벽이랑 코너부분은 덩달아 회색으로 보이는 마법이 일어나네요 ㅠ무늬에 변색으로 안보이는 효과도 있군요ㅎㅎ

  • 15. 음.
    '13.11.28 10:47 AM (58.237.xxx.199)

    도배지가 부족해서 남는 도배지 붙여주셨는데
    금색 스트라이프 였어요.
    그부분이 화사해서 좋아요.

  • 16. 웃음양
    '13.11.28 10:48 AM (125.178.xxx.166)

    금색 찾아볼께요^^

  • 17. 웃음양
    '13.11.28 10:50 AM (125.178.xxx.166)

    스티커 도화지.. 빵 터졌어요ㅋㅋ

  • 18. 그냥
    '13.11.28 10:55 AM (122.36.xxx.5)

    전 흰색으로 했다가 다시 노란색으로 했더니 정말 만족이예요..몰딩이 하얀색이고 문도 하얀색이라 집의 구조가 살아나고 뭐 묻어도 걸레로 닦으면 지워지니 (실크벽지니까) 전혀 문제없고 가구들도 살아나요..
    친구집은 하늘색으로 했는데 역시 살아나요...
    톤 다운된 색으로 그린도 좋고 보라계열도 좋고...
    거실은 밝게 방들은 개성있게 해보세요..단 무늬없는 걸로...
    수입벽지들이 색상은 더 많아요..우리나라꺼도 잘 찾아보시면 많구요...^^

  • 19.
    '13.11.28 11:02 AM (203.11.xxx.82)

    다른덴 흰색으로 하고 티비벽면만 짙은 회색, 안방은 연보라색, 서재는 연녹색으로 했는데 괜찮긴 한데

    다시 하면 안방은 연보라색 유지하고 아이방은 티파니블루 하늘색, 티비벽면은 진회색, 서재는 카키, 나머지 벽면은 연회색으로 하고 싶어요. 카키, 회색, 하늘색 이런게 벽지로 발랐을때 이쁜거 같아요

  • 20. ...
    '13.11.28 11:07 AM (119.197.xxx.71)

    tv쪽에 정전기가 생기는지 거기가 때가타요.
    그쪽면을 다른색상으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21. ㄴㄷ
    '13.11.28 12:09 PM (223.62.xxx.26)

    저희는 톤다운된 핑크. 인디언핑크라고 해야하나?
    대만족이에요.

  • 22. ~~
    '13.11.28 12:36 PM (121.88.xxx.139)

    노란색이나 겨자색 좋아요.

  • 23. 웃음양
    '13.11.28 1:01 PM (125.178.xxx.166)

    다들 감사해요.흰색 외의 색깔을 적극적으로 알아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275 사람한테 당한 사례 모아봐요 3 행복 2013/12/07 2,067
330274 참 어떻게 고대 물리학과를 한양공대 따위와 비교하는지.... 16 샤론수통 2013/12/07 7,315
330273 만델라 대통령이 하셨다던 이 명언... 6 박사퇴 2013/12/07 2,004
330272 동네엄마, 학교엄마들과 어울리는거 조심?하라는데.. 9 ^^ 2013/12/07 6,715
330271 극세사 이불 빨래 어떻게 하세요? 2 행운목 2013/12/06 4,451
330270 저희 작은 아들 자랑 좀 할께요 1 자람맘 2013/12/06 1,236
330269 아~! 연아의 몸, 연기, 선.. 8 ㅇㅇ 2013/12/06 3,892
330268 엠비씨 해설자는 왜 나왔나요? 6 연아짱 2013/12/06 2,190
330267 사진으로 볼때는..(연아의상) 20 joy 2013/12/06 7,590
330266 해외직구로 아이옷 잘 사시는 분들 조언 부탁해요 13 아이옷 2013/12/06 3,111
330265 김연아 연기할때 점프할때마다 소리 지르는 3 관객들 2013/12/06 3,381
330264 더블악셀에서..아...클린..아....ㅠㅠ 그래도 잘했네요.. 6 아쉽... 2013/12/06 3,361
330263 모임 총무자리 힘들고 짜증나네요. 6 .. 2013/12/06 2,202
330262 애가 커갈수록 직장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되네요 3 소라 2013/12/06 1,030
330261 꽃보다 누나 이승기보니까 이서진은 정말 잘한거네요. 63 짐꾼 2013/12/06 22,020
330260 (링크)그릇 브랜드가 뭐죠?? 3 그릇 2013/12/06 1,476
330259 박신혜 2 -- 2013/12/06 1,548
330258 저~기 아래 터울 많이지는 둘째 낳으셨다는 글 보고 궁금한것.... 7 ... 2013/12/06 2,108
330257 연아 선수 천사 같아요TT 나비 2013/12/06 1,596
330256 연아 너무 예뻐요ㅠㅠ ㅠㅠ 2013/12/06 1,309
330255 김연아선수 지금보는데 보석같아요 20 연아팬 2013/12/06 6,933
330254 연아시작했나요? 연아 2013/12/06 778
330253 연아양 옷 예쁘네요. 9 진주귀고리 2013/12/06 2,447
330252 어머나, 연아선수 옷 이쁜데요 5 졸려 2013/12/06 2,380
330251 4개월 아기도 말을 다 알아듣는건가요 5 신기해요 2013/12/06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