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자녀들이 대학생애들이고 저만 중1이에요
자꾸 같이 여행 가야한다고 하는데
자기들도 애 건사하느라 매여있다가 이제 처음
놀러가면서 저한테는 애만 끼고있냐고 뭐라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중1 남자애 놓고 친구들하고 놀러가세여?
?????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13-11-28 01:50:20
IP : 116.46.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1.28 1:57 AM (116.39.xxx.32)안가죠.
니들도 니자식들 그맘때를 생각해봐라. 한마디하고 ㅋㅋ
친구들이 그맘때 나돌아다녔다고해도 전 안가요.
내자식이 친구보다 더 중요하니까요2. ,,
'13.11.28 5:34 AM (211.44.xxx.51)며칠 여행가는것도 마음이 안놓일 정도로 아들이 믿음직스럽지 않나요
아들이 그정도도 혼자 못지낼만큼 자립심이 없게끔 키우시는건가요
중1정도면 부모님 없이도 며칠쯤은 혼자 지낼수 있는게 아들에게도 필요한 일인것 같은데요3. ㅡㅡㅡㅡ
'13.11.28 7:40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엄마가 여행을하면 아이혼자만남나요?
그게아니라면 여행며칠이 큰일날일은 아니지않나요?
,,님말씀에 한표4. 집에 다른 식구 있나요?
'13.11.28 8:28 AM (121.135.xxx.167)아들과 둘이 사는 분이면 가시면 안될거 같구요..
다른 가족이 있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저는 아직 더 어린아이 키우지만 중1이라면 갈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기말고사 기간이니 요거 지나구요..5. 00
'13.11.28 9:31 AM (221.162.xxx.130)엄마만 여행가고 아빠가 있다든가..주위에 이모나 할머니가 봐줄수있는 상황이면 가겠어요..
지금 친구들 유치,초등저학년,고학년 각각인데 친구아이들중 막내가 초등 3-4학년만 되도 여행가자고 다들 벼르고있어요.
님 친구분들도 진작에 여행갈수있는데 지금 중1 기다리는라 이제야 갈수있겠다 말꺼낸지도 몰라요..
친척이나 아빠가 없음 어쩔수 없구요...아빠 있음 아빠랑 아이랑 밤에 영화도 보고 사우나도 가고 오붓이 지내라 하세요.6. ..
'13.11.28 12:33 PM (211.182.xxx.130)위 ,,님 댓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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