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일까요 분위기일까요
아이성적은 겨우 10~12% 정도
잘할때는 5프로 안에 들기도 하구요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평준화지역인데 학교분위기나 입시성적이 많이 안 좋아요
가면 3등급정도 받지 않을까 싶어요
반면
비평준화 지역의 기숙형 일반고가 있는데
외지에서 오는 아이들은보통때는 10프로이내인데 올해는
많이 보내는 추세라 좀더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분위기 좋고 그런데
문제는 내신이네요
가면 내신은 5등급이하일것 같은데 어쩜 7 등급 정도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핸드폰 게임도 통제되고 분위기가 잡혀 있는 곳이 나을지
결정이 안되네요
누나도 다른 기숙형일반고 다니고 있어요
도움 주세요
1. ..
'13.11.27 11:55 PM (218.238.xxx.159)아이성향이 중요해요 그리고 공부맘없는 애들은 분위기 빡세지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안할수도있어요
지금도 원글님이 그정도로 좀 잡고 단속해서 그정도 나오는거아닌가요.2. 저도 비슷한 상황
'13.11.27 11:58 PM (121.172.xxx.102)댓글이 기대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3. 원글이에요
'13.11.28 12:00 AM (180.70.xxx.189)아이도 갈등중이고 저도 고민중입니다
집근처 보내면 내신은 2 3등급 정도예상
기숙학교 보내면 5~7등급 정도이지 않을까 싶어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주면 물론 좀더 나은 등급이 나오겠지만요
변해가는 입시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묘
아이 문제는 스마트폰과 의욕 부족 인것 같습니다4. 하리미09
'13.11.28 12:01 AM (219.250.xxx.17)맞아요 아이 성향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입시를 할 것이냐에 따라 내신의 중요성이 달라지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기숙형 일반고를 추천하고 싶긴 합니다.
5. 같은 중3엄마
'13.11.28 12:02 AM (125.177.xxx.190)내신도 중요하지만 학교 분위기 수업의 질 이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추세가 점점 더 정시를 중요시하는 거 같지 않나요? 수능을 잘보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하죠.
아이 떨어뜨리는거 괜찮으시면 기숙사 있는 일반고 보내시는게 좋겠어요.6. 원글
'13.11.28 12:04 AM (180.70.xxx.189)입시를 치러보지 않아서요
우문이지만 만약
내신이 5등급이하 7 8등급 정도라도
수능 2 3등급 정도 나온다면 정시로 대학가는건
가능한가요7. 원글
'13.11.28 12:20 AM (180.70.xxx.189)정시로 대학 갈때 내신 5등급 이하는
수능성적이 2등급정도여도
대학 가기 힘든가요8. 음
'13.11.28 12:31 AM (112.152.xxx.145)정시로 대학갈때 수능2등급이면 인서울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주 잘하는 학교아닌 일반고에서 내신5등급아이가 수능에서 2등급 받기는 참 어려운 일이랍니다
9. 일단
'13.11.28 12:35 AM (14.52.xxx.59)수시와 정시의 점수산정방법이 달라요
수능이 2,3등급 정도라고 치면 우선선발 기준이냐 일반선발 기준이냐가 달라지겠죠
우선선발이나 일반선발이나 5등급 이하의 내신은 감점이 많습니다
정시에서 대학을 가려면 수능우선선발에 들어가는게 좋은데 이건 속칭 안전빵 지원이 되는겁니다
정시 일반선발로 가려면 역시 감점이 많겠죠
인서울 하위권 대학일수록 내신의 감점폭은 더 커요
대학을 잘갔다,라고 말할땐 내가 받은 수능점수보다 잘가는걸 말하는데 내신이 나쁘면 이게 참 어려워 지는겁니다
내 수능점수 정직하게 안고 가는거야 언제든 가능하죠
근데 내신이 안좋으면 대박이 나기 어렵고,받은 수능 점수도 까고 가야 하는겁니다
분명 학교 분위기가 안 좋으면 더 받을수 있는 수능점수도 덜 받을순 있겠죠
결정은 어쨌든 부모님과 학생 몫입니다10. 일단 님께 질문이요
'13.11.28 1:09 AM (180.70.xxx.189)인서울 하위의 5등급이하 감점폭이 큰 경우
극복이 많이 힘든가요
누나의 경우 과목에 따라서는 내신은 7인데
모의는 1 이기도 할정도로 6 2 7 3
내신 모의 격차가 유난히 큽니다
수능만 보는 전형은 확대추세인가요
동생도 이럴까 겁이 납니다11. 인서울
'13.11.28 12:14 PM (221.150.xxx.160)인서울 하위권 대학도 내신 중요합니다. 동점자가 나오는 판에 내신이 나쁘면 뒤집을수가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7081 | 흙침대 써 보신 분 11 | 침대 | 2014/09/09 | 4,889 |
| 417080 | 일본 언론, 간접화법으로 한국 정치검찰 비꼬아 | light7.. | 2014/09/09 | 1,135 |
| 417079 | 고추만진 손이 너무 따가와요 4 | 어제 | 2014/09/09 | 2,865 |
| 417078 | 일부 한국인의 한국어에 대한 오해와 문제점. 2 | 루나틱 | 2014/09/09 | 2,205 |
| 417077 | 필름 현상하는 곳을 찾고 있어요... 2 | 필름 | 2014/09/09 | 1,261 |
| 417076 | 남자가 어디서 행주질 하냐며~~ 7 | ‥ | 2014/09/09 | 2,473 |
| 417075 | 비정상회담 장위안 에네스 38 | 추석특집 비.. | 2014/09/09 | 10,920 |
| 417074 | 시댁에서 있었던일 9 | 123 | 2014/09/09 | 3,901 |
| 417073 | 세월호 관련하여 객관적 사실만 정리 4 | ㅇㅇㅇ | 2014/09/09 | 1,374 |
| 417072 | 강촌 레일바이크 코스 어디가 젤 좋은가요? 3 | 춘천가는기차.. | 2014/09/09 | 2,267 |
| 417071 | 팔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것은 3 | 40후반 | 2014/09/09 | 2,898 |
| 417070 | 필웨이 명품? 진짜인가요? 4 | 지갑 사려고.. | 2014/09/09 | 3,591 |
| 417069 | 글 내립니다.내용무 24 | 동생과함께 | 2014/09/09 | 9,671 |
| 417068 | 시댁 조카 배우자는 뭐라고 부르나요? 6 | 호칭 | 2014/09/09 | 8,863 |
| 417067 | 내 엄마냐, 니 엄마다. 8 | 으이구 | 2014/09/09 | 3,413 |
| 417066 | [EBS] 미국 어느 부부의 작은 집 이야기 5 | 행복은 마음.. | 2014/09/09 | 4,139 |
| 417065 | 미국 대학 신문, 백악관 앞 한-미 한목소리, 세월호 참사 규명.. 1 | 홍길순네 | 2014/09/09 | 1,349 |
| 417064 | 여성들 폐경기에 암이 많이 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11 | 폐경기 | 2014/09/09 | 6,626 |
| 417063 | 순수하고 소신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4 | 새벽인데 | 2014/09/09 | 4,275 |
| 417062 | 주부들의 대통령 김성령 34 | 67년생 | 2014/09/09 | 14,003 |
| 417061 | 난세에 어떻게 해야 도덕적 원칙을 지킬수 있을까요? 3 | 짜장면 | 2014/09/09 | 1,435 |
| 417060 | 갑자기 드라마 선덕여왕 대사가 생각나 ... 2 | 선덕여왕 | 2014/09/09 | 1,442 |
| 417059 | 호텔예약사이트가 기억이 안나요 도움주실분~!!!! 3 | 생각안나 | 2014/09/09 | 1,993 |
| 417058 | 35 여자의 연애 20 | 원더우면 | 2014/09/09 | 7,003 |
| 417057 | 김소연은 성격이 연예인 안같아요 .. 18 | 하늘이 | 2014/09/09 | 18,4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