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그렇게 공부 잘하고 똑똑해도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한국에선 남자 잘만난 여자를 절대 이기지 못하는 법이네요..
그래서 그렇게 고치나 봐요.. ㅠㅠ
학교 다닐때 그렇게 공부 잘하고 똑똑해도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한국에선 남자 잘만난 여자를 절대 이기지 못하는 법이네요..
그래서 그렇게 고치나 봐요.. ㅠㅠ
뭐래니.......
뜸하더니만.. ㅠ
뭘 맨날 이기고 지고 그러나요.
골드미스보다 더 인정받는건, 잘나가는 남자와 결혼한 전업주부십니다.. 전업으로 살아도 골드미스보다 더 좋은옷, 더비싼 가방, 더 좋은 화장품 쓰시는 전업님들이 위너에요.. 한국뿐만 아니고 외국도 그렇던데요.. 그런 전업님들은 학벌과 친정의 재력, 사회적 지위가 든든하다는 조건이 따라다닌다는 것은 아실테죠~~
열심히 고쳐 보아요
(이어서) 전문직 여성의 직업이나 연봉을 상회할 든든한 배경도 능력이긴 하니까요....
잘난놈은 커녕 못난놈도 옆에 없는 사람이
파란기와집에서 나와야해.
학교 다닐때 그렇게 공부 잘하고 똑똑해도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그런남자 만날 확률도 높아요
남자들이 사회적위치를 죄다 점령했으니까요.이젠 바뀌어야죠.
공부잘하고 똑똑하고 직업좋으면
돈많아서
다 성형할수있으니까 좋은남편 만날확률크지 바보
...
부러워한다는것...니가 그들을...너도 모르게..
사법고시도 여자들이 더 패스를 많이하는 시대인데요..그런남자를 만나려면...오다가다 만나진 못하잖아요 ㅋ
아휴.... 언제나 이런 얘기 좀 안 듣고 살런지요...
청와대 게시판에 올리세요.
이런얘기는 진짜 스스로 잘났다여기는여자들은 하지않는얘기
남편없이는 아무것도아닌삶을 살지마세요
제발
이기긴 뭘 이겨요?.ㅋㅋ
여자 인생을 기생충 인생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냐고요~
그리고 그렇게 돈쳐바르고 사는 인생이 행복하다고 누가 그럽디까!!
골빈 소리 좀 하지맙시다.
전 이런 이런 글 보면
멍청해서 학벌도 별로고 직업도 별로인 여자가
자기보다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발악하고 남편 학벌과 직업이 자기건줄 알고
착각하고 똑똑한 여자 깍아누르려
발악하는 열등감에 휩싸인 여자들이 참 많구나
생각합니다..
내일 베스트글 한 줄 차지하려고 쓴거죠? 다른 글 못 올라오게 할려고ㅠ
원글 내용이 참 한심합니다.
나의 잣대로 남의 행복을 재단할 수 없죠.
돈이 인생의 가치판단의 척도가 아니라 그 사람이 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얼마나 가치있는 삶을 살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 잘 버는 남자 만나서 명품 몸에 휘두르고 그냥저냥 사는 인생이 부러우신가요? 쯧쯧....
또 시작.. 질려요.
못나 보여요.
전~그냥저냥 살면 좋겠구만
얼매나 가치있는일을 한다고,,,,
기껏 하는일이 동식물 학살하고
지구 멸망해라 하는일 뿐이구먼...,
남자나 여자나. 못 배우건 많이 배우건. 배우자 잘 못 만나면 인생 망치는 거죠.. 뭘 여자 타령인지..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는건 맞는거고..
남편 벌어다 주는 돈으로 좋은 옷 좋은 가방 좋은 음식 누리면서 띵까띵까 노는것에 내가 행복을 느끼지 못하면 지는거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끼면 이기는거죠..
개인적으로 그런거에 만족하고 살고 싶은데 저는 제가 잘돼야 행복을 느끼는 인간이네요..
뭐든 내 생활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예요.. ㅎㅎ 그 의미로 보면 저는 위너네요..
남편이 한 달에 한 번 월급 주는게 고맙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 고맙고..
내가 버는 돈으로 우리가족의 삶의 질이 올라가서 행복해요..
위에 댓글 쓰신 1.225님.
아무 생각없이 그냥저냥 살면 개나 돼지랑 뭐 다를게 있을까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7312 | 연말지나면 백화점 세일 많이하나요?^^ 2 | ,,, | 2013/12/25 | 2,863 |
| 337311 | 저절로 침이 흘러요. 5 | .. | 2013/12/25 | 11,421 |
| 337310 | 알바하는 베충이들 부모는 알까요? 7 | ... | 2013/12/25 | 1,483 |
| 337309 | 큰맘먹고 코트를 샀어요 35 | ㅗㅗ | 2013/12/25 | 13,602 |
| 337308 | 총리와 나에 나온 대사에요 | 한복 입고 .. | 2013/12/25 | 1,455 |
| 337307 | 경찰300여명조계사포위... 19 | 마이쭌 | 2013/12/25 | 2,621 |
| 337306 | 이엠 발효액 1 | 알려주세요 | 2013/12/25 | 1,776 |
| 337305 | 대전에 괜찮은 교회좀 소개시켜주세요. 7 | 565476.. | 2013/12/25 | 2,678 |
| 337304 | 크리스마스때도 시부모님 챙겨야 하나요? 18 | dd | 2013/12/25 | 4,493 |
| 337303 | 철도지도부 조계사.. | .. | 2013/12/25 | 1,016 |
| 337302 | 증여세 관련 문의 드려요 6 | 뜨락 | 2013/12/25 | 1,771 |
| 337301 | 남재준이 2015년 통일 위해 다 같이 죽자네요 10 | 국정원장 | 2013/12/25 | 2,232 |
| 337300 | (긴 급 속 보) 5 | . | 2013/12/25 | 3,118 |
| 337299 | 프란치스코 교황 2 | 갱스브르 | 2013/12/25 | 1,325 |
| 337298 | 전 변호인 보고 눈물안나오던데 6 | 가족나들이 | 2013/12/25 | 1,950 |
| 337297 | 파운데이션 12M (12달)유통기한 반드시 지키시나요? 1 | hihidv.. | 2013/12/25 | 6,116 |
| 337296 | 생협이 많네요 6 | 친환경 | 2013/12/25 | 2,891 |
| 337295 | 앞으로 전세 가격 동향 등등 7 | ㅋㅋ | 2013/12/25 | 2,031 |
| 337294 | 갑상선에 대해 문의드려요(의사선생님이나 갑상선에 관해 잘아시는분.. 2 | 둘리109 | 2013/12/25 | 3,399 |
| 337293 | 오늘 택배왔네요.. 1 | 행복 | 2013/12/25 | 1,707 |
| 337292 | 무대인사때문에 영화관 너무 앞자리..눈아플까요? 3 | 변호인 | 2013/12/25 | 1,510 |
| 337291 | 베이비시터나 가사도우미 2 | 베이비시터 | 2013/12/25 | 2,148 |
| 337290 | 두려워 하지 말라 | 성탄 메세지.. | 2013/12/25 | 1,264 |
| 337289 | 코트를 아직도 못샀네요,,키작은체형 브랜드 추천좀 해주세요^^ 2 | ,,, | 2013/12/25 | 2,105 |
| 337288 | 한국민속촌 이랑 설학산국립공원의 케이블카가 민영화의 예 4 | 사랑훼 | 2013/12/25 | 1,6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