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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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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계획중인데 시기가 언제가 좋을까요

음유시인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13-11-26 12:10:47

첫째는 3살

둘째는 2살

 

나이도 있고..아무래도 키울때 한꺼번에 키우는게 낫겠죠?

 

위 둘 아이하고 나이차를 가능하면 줄이고싶은데 내년 10월 11월 생으로 낳는거랑..

내후년 1,2월 생으로 낳는거랑 두가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나이차가 한살 더 나도 내후년 1,2월 생이 나을까요?

 

 

 

IP : 122.202.xxx.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11.26 12:12 PM (112.149.xxx.111)

    이런 것까지 남한테 물어봐야 되나...

  • 2. 3333
    '13.11.26 12:15 PM (211.238.xxx.18)

    이런 것까지 남한테 물어봐야 되나... 333333333333333

    대체 아이는 어떻게 키우려고....

  • 3. ㅎㅎㅎ
    '13.11.26 12:18 PM (175.209.xxx.70)

    82없으면 인생 우째살라꼬

  • 4.
    '13.11.26 12:20 PM (116.40.xxx.11)

    일이월생이 나은것 같아요. 아시겠지만 일월생이랑 막달생이랑 초등저학년까지 차이난다고 하네요. 제아이 친구들을봐도 차이가 나요. 여기는 다산 안 좋아하는분들 많아 이런글에 부정적인 덧글 많아요. 물어볼수도 있는건데 상처받지마세요

  • 5. 음유시인
    '13.11.26 12:25 PM (122.202.xxx.2)

    하하 상처는요. 걸러서 잘 보고있습니다. 조언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 6. ㅇㅇ
    '13.11.26 12:33 PM (1.247.xxx.83)

    댓글들 참...
    82 물 흐리려고 작정한 세력들이 있긴있군요

  • 7. ..
    '13.11.26 12:41 PM (211.234.xxx.152)

    몇 달 늦춰 3,4월생으로 낳으세요.

  • 8. //
    '13.11.26 12:45 PM (211.220.xxx.158)

    3월생 추천합니다.
    돌 지나 여름에 배변훈련하기도 좋고
    출산후 막 추워지는 것 보나 산모에게도 좋아요.
    그리고 10년전에는 3월생 똑똑하다고 ...
    확인되지 않은 설들이 있었어요,
    태어나서 날씨가 좋아 키우기도 좋고..
    참고하세요....

  • 9. 애둘맘
    '13.11.26 1:00 PM (112.149.xxx.200)

    저도 좀 물어보고 낳을걸 그랬어요. 그니까 원글님 상처받지 마시라능..

    큰애는 1월 작은애는 10월생이에요. 작은애는 지난달에 낳음.

    아 진짜 큰애는 괜찮은데
    작은애 낳으니 밖에 단풍이 너무 예쁜데도 나가지 못했어요. 이제 좀 있으면 나가도 될 거 같은데 찬바람이;;
    10월은 비추예요. 3월 4월이 제일 나은 듯 해요.

    ......밖에 못나가니 산후우울증이 절로 오네요.

  • 10. 1년 미루심이
    '13.11.26 1:02 PM (59.12.xxx.95)

    한꺼번에 키우시는 것도 좋긴 한데요
    수험생활을 연속 3년 하신다고 생각해보세요.
    첫째 둘째는 수능에서 해방이지만 엄마는 셋째와 함께 또 수험생활 ㅠㅠ
    둘째가 재수하면 삼년차엔 이중고, 셋째가 재수하면 연속 4년.
    어머님이 전문가 되실듯요.
    중간에 1년 쉬시면서 충전하시고 셋째 수험생활 하셔야죠.

  • 11.
    '13.12.8 11:48 PM (112.166.xxx.100)

    두 아이를 10월에 출산했어요

    셋째 저도 가지고 싶은데, 가을에 출산하고 싶어요

    겨우내 집안에서 키우고(어차피 추워서 밖에 덜 나가는 계절이잖아요)

    두 아이 20개월 쯤 쉬아 끙아 다 가렸는데 그때가 여름이어서 계절이 딱 맞더라고요

    사실 전 10월에만 출산해보아서 그때에 낳았으면 좋겠어요

  • 12. 하유니와
    '14.1.30 8:29 PM (112.158.xxx.252)

    부러워요 저도 셋째 막차라고 생각하고 고민고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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