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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힐링캠프 성유리 미모 대단하네요

... 조회수 : 13,534
작성일 : 2013-11-25 23:38:18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저 미모가 정녕 가능한건가요?

피부가 어떻게 저렇죠?
IP : 211.36.xxx.13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야...
    '13.11.25 11:42 PM (222.119.xxx.200)

    백옥 주사, 신데렐라 주사 외 매 주 두번씩 맛사지 받고 젤 좋은 화장품 쓰고
    한달에 한 번씩 피부과에서 온갖 처치 다 받고 하는거죠

  • 2. 이쁘면
    '13.11.25 11:43 PM (110.8.xxx.71)

    30대중반이라도 이뻐요 ^^

  • 3. 그게..
    '13.11.25 11:44 PM (211.201.xxx.173)

    조명차이도 크더라구요. 제가 드라마 찍는 현장을 몇번 본 적이 있는데요.
    그냥 별 인물이 아니었는데 조명 대니까 단박에 백설공주가 되던데요.
    그 여배우도 그걸 아는지 계속 조명감독한테 부탁하고 하더라구요.
    조명 하나 딱 들어오니까 얼굴이 환해지는데 조명빨이란 말을 이해했어요. ㅎ

  • 4.
    '13.11.25 11:45 PM (218.235.xxx.144)

    관리도 하겠지만 원래 피부좋고 이뻐요
    예전부터 혈색? 피부색이 넘 이쁘다 생각했어요
    요즘은 덜한듯한데 복숭아색 피부‥

  • 5. ㅇㅇ
    '13.11.25 11:46 PM (221.150.xxx.212)

    타고났는데 관리까지하니 예쁠수 밖에요

  • 6. 이쁨
    '13.11.25 11:57 PM (175.206.xxx.107)

    몇일전에 공황에서 봤는데
    정말 이쁘고 어려 보이더군요
    빛이 나는 얼굴..

  • 7. 쩌네요. . .--"
    '13.11.26 12:05 AM (218.237.xxx.10)

    이런말은 왜 생기고 왜들 따라하는걸까요.
    지적해서 죄송한데요. . .정말 보기 안 좋아요. 고등학생도 아닌 성인여성이신 것 같은데.

  • 8. 원래이쁜이
    '13.11.26 12:06 AM (175.223.xxx.183)

    성유리 핑클때 처음보고 저렇게 이쁜사람도 있구나 했네요 목소리가 안이쁘긴하지만 외모는 사랑스럽게 이쁜거같아요

  • 9. 나이
    '13.11.26 12:11 AM (175.223.xxx.183)

    성유리 81년생 33살 30대중반은 아니죠 30대초반임

  • 10. DJKiller
    '13.11.26 12:12 AM (121.166.xxx.157)

    제 주위 36세 여동생.. 술담배 달고 사는데도 아직 피부가 투명해요. 주름은 어찌못해도 혈색은 20대못지않네요.. 입술 아직도 앵두입술이에요.

  • 11. 조명은...
    '13.11.26 12:40 AM (218.234.xxx.37)

    일상에서 응용 가능. 셀카 등 찍을 때 턱 밑에 하얀 종이 대고 찍음..

  • 12.
    '13.11.26 1:15 AM (112.155.xxx.47)

    비슷한 또래 배우들봐도 성유리는 타고난거같아요
    관리는 똑같이 할텐데 성유리는 피부자체가 달라보여요
    핑클때부터 느꼈네요

  • 13. 어휴
    '13.11.26 1:23 AM (218.50.xxx.30)

    예전에 누가 웨딩사진 아래 '쩐다'라고 댓글단거 본적 있어요 진짜 상스럽죠 뉘앙스가. 신부에게 쩐다라니

  • 14. ....
    '13.11.26 1:50 AM (203.226.xxx.158)

    그런데 쩌는걸 다른말로 뭐라하나요??
    나쁜뜻아니고 칭찬하는건데도 그런가요??
    진짜 궁금해서요 ㅡ.ㅡ

  • 15. 미모
    '13.11.26 4:40 AM (50.135.xxx.45)

    너무 이뻐요

  • 16. 매력이 없음..
    '13.11.26 8:08 AM (36.38.xxx.43)

    좀 맹하게 생김..... 밉지는 않음. 그럭저럭.

  • 17. 궁금하다는 님^^
    '13.11.26 9:26 AM (218.237.xxx.10)

    진짜 궁금하다고 하셔서 의견 달아요.
    쩌는 걸 다른 말로 대체할 게 없으시다니. . .어리신 분인가. . .남자분일까... .약간 궁금해지네요.
    칭찬 하는 건 좋죠. . 정말 예쁘다는 극찬인 걸 표현하려는 의지는 알겠어요.
    근데 우리가 쩐다라는 말. 보통 쩐내가 난다. 지린내가 쩐다.. 이럴 때 쓰는 뉘앙스가 좀 있잖아요.
    그래서 좀 상스럽게 들리는 것 같아요.
    원글님도 제목 수정하셨네요. . ^^*성유리 미모. . .정말 대단하다고.*^^*

  • 18. ...
    '13.11.26 12:56 PM (203.236.xxx.235)

    원래 피부 좋은 사람들은 큰 일 없으면 30대까지는 어느정도 유지 되더라구요.
    저도 30대 후반인데 마사지 등 관리 거의 못받는데 피부는 꽤 좋은 편이예요.

  • 19. 드디어 답글
    '13.11.26 1:00 PM (114.204.xxx.56)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런 찬양글을 본 거 같은데..
    글쎄..도무지...

  • 20. 원래 최고 이뻐요
    '13.11.26 2:17 PM (175.211.xxx.171)

    막강 미모죠.. 청순 미모 상큼 미모 발랄과 화사 그 자체..

  • 21. 연예인하기에는
    '13.11.26 3:44 PM (223.62.xxx.22)

    끼가 아예 없다고봐야죠
    힐링에서 조만간 짤릴듯..

  • 22. 예쁘게
    '13.11.26 3:46 PM (223.62.xxx.42)

    보고 있어요..
    부러워서리...젊고 탱탱한 피부^^

  • 23. 루루룽
    '13.11.26 4:18 PM (1.225.xxx.38)

    위에 분 성유리 피부 칭찬하다가 왜 갑자기 자기랑 언니 피부 자랑으로 넘어가더니 마지막에는 돈 투자해서 관리한 피부 까는 걸로 마무리를 짓네요.

    피부는 타고나셨는데 심성까진 타고나지 못하셨나 봐요.

  • 24. ,,,
    '13.11.26 5:02 PM (121.147.xxx.125)

    성유리 피부가 타고 났다는 건 지나치고 잘 모르시는 말씀

    언젠가 sbc 지성과 함께 나온 드라마에서 어찌나 피부가 얼룩덜룩하고 뾰로지 잔뜩 돋았던지

    얼굴도 엄청 이상했던 적 있었죠.

    그 때 함께 나온 김새롬이 오히려 더 돋보여서

    우리 식구들 전부 김새롬이 성유리 뺨을 몇 대 칠 정도로 이쁘구나 착각할 정도였네요.

    물론 평소 김새롬 평범하다는 생각이지만

  • 25. dd
    '13.11.26 6:32 PM (61.254.xxx.206)

    성유리는 당연하고
    남자인 김성주 피부도 엄청 곱던데요. 티하나 없이 반들반들 쫀득쫀득해 보였네요.

  • 26. --
    '13.11.26 6:41 PM (84.144.xxx.139)

    성유리가 매력있긴 한가 봐요. 쌍팔년까진 아니어도 90년대 핑클인데..해체하고도 10년이 넘었는데 꾸준히 메이저 리그 있는 거 보면...사실 매력없었으면 오래 가진 못했을 듯. 실제야 어떨 지 약간 맹하면서 예쁜 데가 있어서 뾰족하지 않고 편해 보임.

  • 27. ...
    '13.11.26 7:00 PM (1.241.xxx.158)

    제가 궁금한건 그 주사들.. 맞아본분들이 댓글을 다시는가. 하는거에요.
    그런 주사가 크게 효과가 없더라구요. 피부관리 돈들여서 해봤는데 소용없어요.
    물광이니 뭐니 피부에 1000원짜리 팩 붙일때만큼도 효과 없더군요.
    차라리 몸살림이니 뭐니 해서 몸펴기 운동이나 그런거 추나 이런거 받으니 피부가 좀 좋아졌다는 말을 들어요. 피부는 타고나는거에요.

    아는척 하면서 이러저러한 시술 받고 관리받는거라는 사람들..
    솔직히 제가 물어보면 기본에 기본도 모르고 우기기만 하더라구요.

    오늘도 저 아는애가 누가 보톡스로 이상해졌다고 부었다고. 보톡스는 채워넣는거라 붓는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되더라구요.
    우기는 사람에겐 이길수 없지만 연예인들은 수많은 그런 사람들을 겪으니 피곤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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