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진상손님인가요?

ooo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13-11-25 17:38:48

제가 패딩을 샀는데 아무래도 큰거 같아서 한치수 적은걸로 바꿨어요..

그때가 지난 화요일요...사이즈가 없어서 주문해서 토요일날 다시 받았어요..

근데 그집에 있는 코트가 자꾸 눈에 아련거리네요..

원래 그 코트 디피가 이뻐서 들어갔다가 우여곡절 끝에 패딩을 사게됐거든요

다시 코트로 교환해다라고 하면 진상이라 할까요?

코트가 가격이 더 비싸요..

IP : 59.28.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1.25 5:52 PM (59.187.xxx.115)

    당연히 진상이죠..-ㅁ-;;

  • 2. ...
    '13.11.25 5:53 PM (118.221.xxx.32)

    교환인데 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 3. 주문해서
    '13.11.25 5:54 PM (121.148.xxx.81)

    주문해서 가져간물건 싫다하고
    다시 주문하면 그건 말이 안니되와요.
    옷집 주인도 좀 생각해주세요.
    요샌 다들 장사도 잘아되는데...

  • 4. 그래도
    '13.11.25 6:05 PM (222.236.xxx.211)

    한번 문의는 해보세요
    혹시 가능할까..요..? 하구요
    제가 주인이라면 교환판매할것같긴한데...
    대신 더이상의 교환은 힘드시겠네요

  • 5. shuna
    '13.11.25 6:14 PM (110.70.xxx.69)

    에궁.. 장담하는데 진상 아니에요.
    입었는데 바꿔달라는거 아니잖아요.
    죄송하다고 그게 자꾸 눈에 밟힌다고 하면 친절히 바꿔줄거에요.

  • 6. ..
    '13.11.25 6:24 PM (218.235.xxx.144)

    진상아니에요
    반품도 하는데 교환 한번더 그럴수도 있죠
    근데 백화점아니면 싫은티 낼수도 ‥

  • 7. 뚱이엄마
    '13.11.26 12:18 PM (175.200.xxx.23)

    그냥 물건을 샀다가 더 맘에 드는게 있어서 바꾼다
    이정도면 아무문제가 없는듯하지만
    그옷을 입어보고 사는동안의 과정이 어떠햇나가 문제인거죠
    코트를 보고 들어가서 그옷을 안샀다면 그옷을 구매를 못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막상 패딩을 입어보니 썩 맘에 들지않고
    코트가 다시 입고싶다
    첨부터 왜 코트를 사지 않으셨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579 댓글 쓰고 맘에 안들어 지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거예요? 2 부스 2013/11/26 1,456
326578 백김치 담글때 대추와 표고버섯 5 .... 2013/11/26 1,367
326577 해물탕 다대기요. 8 어려운 요리.. 2013/11/26 1,822
326576 박창신신부님께 혼배미사 받았어요.. 14 늦가을 2013/11/26 3,734
326575 내년에 초1되는데 아직 한글을 못뗐다면 어떻게? 9 질문드려요 2013/11/26 1,943
326574 영어문법 문의합니다 2 .... 2013/11/26 1,243
326573 전세대출 100% 받기 ^^; 8 bbabba.. 2013/11/26 14,886
326572 돼지갈비찜에 넣기 좋은채소 추천 좀 해주세요~ 4 ... 2013/11/26 1,345
326571 해운대-울산 출퇴근 가능한가요? 11 울산 2013/11/26 4,692
326570 좋아하는 육아블로거에서 제작한 엄마옷...이건 좀.. 39 흠흠 2013/11/26 7,009
326569 박정희 딸’ 못 벗어난 역사인식의 不在 동아가..... 2013/11/26 1,166
326568 긴머리 밑에만 열펌했는데, 완전 빗자루머리 됬어요...어떤 방법.. 2 미용시 2013/11/26 2,217
326567 실크테라피 써보신분 댓글좀 주세요 6 수세미 2013/11/26 2,356
326566 화장품 벼룩같은건 주로 어느사이트 이용하세요.. 6 ... 2013/11/26 1,533
326565 아, 우리 신부님! 10 유신반대 2013/11/26 1,741
326564 비싼옷은 어떻게들 보관하세요? 2 님들~ 2013/11/26 1,717
326563 드디어 주인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4 전세살이 2013/11/26 2,908
326562 전세 현관키 열쇠 7 꿀맘 2013/11/26 1,710
326561 우리나라는 왜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할까요? 23 엄마 2013/11/26 3,583
326560 바뀐애는 왜 북한에 돈을 준대요? 무엇을 대가로??? 6 종북년 2013/11/26 1,690
326559 대륙 도로위 흔한 광경 우꼬살자 2013/11/26 876
326558 수선 배우면 어떨까요? 수선배워서 돈벌고 싶어요~ 7 수선업 2013/11/26 3,810
326557 정수기 코디 알바 2013/11/26 1,446
326556 여러분들 남편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9 고민 2013/11/26 1,968
326555 연말이나 명절에 직장상사깨 선물하시나요? 6 ㅁㄴ 2013/11/2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