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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리와 배가 찌릿찌릿 하다고 합니다.

67세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3-11-25 15:53:15

나이 67세인 엄마가 우리 아이들을 봐 주고 계신데요..

팔은 가끔 찌릿하고, 특히 다리가 많이 찌릿하다고 합니다.

배는 만지면 찌릿찌릿(이부분이 많이 신경 쓰입니다) 하다고 합니다.

원인이 뭘까요?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럴까요...

내과에 가 본다고는 하시는데,,, 혹시 같은 증상을 앓으셨던 분 계신가요??

IP : 61.73.xxx.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25 3:57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찌릿한거 혈액순환하고 상관없어요,
    근육이 뭉치거나 그러면 신경이 눌러져서 찌릿할수 있어요,
    어머님이 운동 안하시면 운동 좀 하시라고 하세요, 걷기라도,,,

  • 2. ,,,
    '13.11.25 5:48 PM (203.229.xxx.62)

    육아가 힘드셔서 허리 골반쪽이(엉덩이, 허벅지, 무릎) 틀어져서 그래요.
    나이들어 운동 부족으로 근육이 빠지면서 뼈를 싸고 있는 근막도 헐렁해지고
    뼈를 근육이 못 잡아줘서 뼈와 살 사이에 있는 신경을 건드려서 그래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 진료 받아 보시고
    운동 하셔야 몸이 교정 될거예요.

  • 3. 67세
    '13.11.25 6:26 PM (61.73.xxx.126)

    위에 두분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내과 쪽이 아니었네요.. 몇달전에 저혈당으로 응급실도 가고 해서 몸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혹시나해서 급한 맘에 올렸는데.. 근육쪽인거 같기도 하네요 최근에 김장때 무리를 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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