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알바가겠다는데
고기집 주방보조 간다네요.
일당 6만원이라고 말려야 할까요?
1. ...
'13.11.24 5:40 PM (112.155.xxx.92)ㅋㅋㅋ 써주기나 한대요? 하루 해보라 하세요. 왜 그리 일당을 많이주나 해보면 당장 때려친다할 겁니다. 경험이니 직접 겪어보라 하세요 어차피 말로 해봐야 못 알아들어요.
2. 같은 반에
'13.11.24 5:43 PM (58.143.xxx.196)이미 보쌈집에서 알바하는 아이가 있대요.
부모님 동의서 물어보네요.3. ..
'13.11.24 5:53 PM (175.212.xxx.91)제가 부모라면 안보낼래요
너무 어려요...4. 넘 온실 속 화초라
'13.11.24 5:56 PM (58.143.xxx.196)고생 좀 해봐도 재수하겠다
소리 듣고 싶긴 하네요 ㅜ
다시 물어보니 서빙이래요.5. 제 딸 아이도 알바갔어요
'13.11.24 7:19 PM (175.197.xxx.240)피자체인점에서 알바한지 일주일 됐어요.
5시간 일하고 하루에 3만원 받는대요.
수시에 붙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데
재미도 있지만 힘들어서 이제 돈 함부로 못쓰겠다네요.6. ..
'13.11.24 7:40 PM (119.64.xxx.242)저의 딸아이도 알바 다니기 시작했어요. 빵집이요. 부모동의서 필요합니다. 간단히 보건소에서 검사하는 것도 있구요. 통장도 만들고 체크카드도 만들고. 대신 그동안 긋고 다닌던 제 체크카드는 도로 받기로 했구요.잔고가 비는걸 경험해 봐야 돈 귀한 줄 알거 같더군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샐거라고 걱정했는데 잘하는거 같아서 한시름 놨어요.
7. 경험
'13.11.24 7:40 PM (1.229.xxx.168)온실속의 화초들 세상 풍파 겪으며 이겨내야합니다.
돈만원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
돈벌기위해 얼마나 더럽고 치사한 경험을 해야하는지
말로는 배우고 익힐수 없습니다.
좋은 경험될거여요.8. 와우
'13.11.24 8:06 PM (223.62.xxx.94)저희 아들도 수시 합격하고 알바하고 싶다고 난린데ㅋ
수시되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나봐요
방학이나 시작하면 알아보자고 타이르고 있는데
누굴닮아서 저리 서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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