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시국미사, 개신교계로 확산 "정권 퇴진 금식기도회 진행"

,,,,,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13-11-24 11:39:51
http://linkis.com/www.nocutnews.co.kr/otCO

.

테마가 있는 뉴스Why뉴스[생생영상] 화제뉴스벤츠 탄 '마약왕', 모닝 몰고 추격…결과는?
‘이기적인 아이’ 뒤에 ‘마음 약한 엄마’가 있다주목받는 지휘자 카라비츠가 지휘하는 '봄의 제전'
개신교 목회자들의 모임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에서 12월 16일부터 성탄절까지 열흘간 서울광장 금식기도회를 계획하고 있고, 평신도 단체인 ‘정의평화기독인연대’도 12월 첫째주 시국 기도회를 주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목정평과 기독교장로회 그리고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모임인 ‘예수살기’ 등도 25일 긴급회의를 갖고 공동의 행동을 모색하기로 했다.

개신교 목회자들의 모임인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 상임의장 정태효 목사는 23일 CBS 라디오 <주말 시사자키 윤지나입니다>(표준FM 98.1MHz. 저녁 6~8시)와의 인터뷰에서 “목정평 전현직 의장들을 중심으로 서울광장에서 12월 16일부터 성탄절까지 열흘간 정권 퇴진 금식기도회를 진행할 것”이라며 “28일 목정평 중앙위원회의 결의가 남아있지만 공감대는 이미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http://img.nocutnews.co.kr/nocut/show/miniBox2_120329a.gif); width: 209px; font-size: 9pt; float: right; position: relative; color: rgb(70, 70, 70); font-family: gulim, 굴림; text-align: justify; background-position: 0px 100%;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
관련기사

유흥·성매매 한꺼번에…'풀살롱'..범국민촛불대회 "사제단 외침, 상황 ..잠실나루역 화재 20분만에 진화, 인..천주교 사제단 朴하야론, 정치권에 ..美10대들 살인적 'KO게임' 확산…행..


정 목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보통 전주교구에서 포문을 열고 그것을 확산시키는 방식이었고 이번에도 그렇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면서, “개신교는 서울 중앙에서 대표들을 중심으로 시작해서 지역 각계의 움직임들을 모으거나 확산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구호를 내건 이유에 대해, 정 목사는 “1980년대였다면, 지금과 같은 사안은 이미 정치적 심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끝났어야 할 일”이라며 “지금 우리는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기반에 올라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다. 그래서 이 사안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IP : 211.220.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그네퇴진
    '13.11.24 11:43 AM (203.226.xxx.117)

    더 힘들지않게 빨리 내려오면 좋겠어요

  • 2. ..
    '13.11.24 12:25 PM (223.62.xxx.97) - 삭제된댓글

    쫓겨나는 대통령 다음은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랬는데

  • 3. 빤스목사만 있는건 아니쥐~
    '13.11.24 12:33 PM (116.34.xxx.109)

    개신교에도 정의로운 목사들이 많겠지

  • 4. 천주교가 마중물이 되어
    '13.11.24 12:51 PM (219.254.xxx.233)

    .....반드시 국법을 유린한 악인들은 죄값을 받게될겁니다.

  • 5. **
    '13.11.24 1:03 PM (59.86.xxx.94)

    언론보도가 공정해서 이승만보다 더 심각한 부정선거 알려야합니다.ㅠㅠ

  • 6. 1234v
    '13.11.24 8:52 PM (182.221.xxx.149)

    본업에 충실하고 싶다. 국가가 국민을 걱정해 주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내 개인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싶다.
    그런 평범한 권리마저 빼앗는 현정권을 규탄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468 재혼후 둘째 낳을지말지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33 .. 2013/12/10 6,927
331467 대학 수시 넣을 때 내신 등수 보나요?등급 보나요? 6 아리송? 2013/12/10 2,306
331466 만델라가 럭비를 남아공 통합에 이용했던 실화, 인빅터스, 참 좋.. 1 ..... 2013/12/10 728
331465 서류발급받으러 민원24들어갔더니 4 ... 2013/12/10 1,127
331464 영어 문법문의 4 영어 2013/12/10 803
331463 방통대 유교과 도전, 힘들까요? 방통대안다니고도 딸수잇지않나요?.. 14 ... 2013/12/10 3,302
331462 아파트에 시스템에어컨 사용하시는 분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2 fdhdhf.. 2013/12/10 3,821
331461 영국 대처의 대찬 철도민영화의 결과 1 참맛 2013/12/10 1,016
331460 친박과 친노의 공생관계: 저들에 대한 생각 / 이철희 5 탱자 2013/12/10 709
331459 이 남자 정상인가요?.. (글이 깁니당ㅠ) 46 괴롭다요 2013/12/10 5,978
331458 엄마한테 연락 안하니 2 123 2013/12/10 1,247
331457 중3 아들 결혼식장에 갈때 입을옷 6 결혼식때 2013/12/10 1,200
331456 요즘 82cook의 단상 16 약간오래된회.. 2013/12/10 1,798
331455 한국에서 피임약 그냥 약국에서 파나요?(답글 달리면 지울께요) 5 피임약 2013/12/10 2,260
331454 37주때...혼자 있으면 13 임산부 2013/12/10 1,251
331453 일주일전에 만든 해물부추전 먹어도 되나요ㅜㅜ 2 해물부침개 2013/12/10 694
331452 수시 예치금 질문입니다. 만일 추합 시간차로 합격될경우.. 4 .... 2013/12/10 2,304
331451 치아에 금가면 욱신거리나요? 2 2013/12/10 2,906
331450 제가 남편을 너무 이해못해주는 건가요? 9 난감 2013/12/10 2,303
331449 남편회사가 법정관리 중인데...연봉 6000만원인데도...마이너.. 2 fdhdhf.. 2013/12/10 2,864
331448 어바웃 타임에 나온 남자주인공 쌍둥이 아닌가요? 2 영화 2013/12/10 1,412
331447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28 ... 2013/12/10 5,182
331446 안철수측이 장하나 의원의 제명을 반대하네요 10 ..... 2013/12/10 1,825
331445 장하나와 양승조..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31 손전등 2013/12/10 1,563
331444 응사,칠봉이로 턴 24 0404 2013/12/10 3,228